영어나 불어, 일본어, 독일어등 외국어를 공부하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외국어의 문법이나 어휘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말하거나 쓰려고 하면 자꾸 틀리는 것이다. 그래서 원어민과 대화를 하다가 이해가 안 되거나 하는 것이 두려워 아예 대화를 안하는 경우도 있다. 외국에 가서도 외국인들과 이야기하면서 그나라의 문화에 대해서 공부해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외국어 공부의 기본은 먼저 외국인에게 쉽게 다가가서 말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중요할 것이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해제이후, 여행 수요의 폭주로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에 대한 여행이 폭주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어에 초보인 나와 같은 사람이 일본에 가서도 당황하지 않고 손 쉽게 대화할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딱 맞는 도서를 찾게 되었다. <바로바로 하루 10분 일상 일본어>이다. ![]()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Part 1 인사/만남/소개 Part 02 감사/사과/축하/대답 Part 03 취미/여가 Part 04 날씨/계절/시간 Part 05 쇼핑/음식 Part 06 교통 Part 07 감정 Part 08 관계 Part 09 비즈니스 Part 10 제안/권유 Part 11 의견 Part 12 일상생활 여행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기회이다. 이러한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바로 그 나라의 언어다. 일본은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하나로, 일본어를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다면 여행의 즐거움은 배가 될 것이다. 기대를 가지고 읽어보았다. 책의 내용은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필수적인 일본 회화 방법과 관련된 표현, 관련 문화에 대한 내용들을 담고 있는 책으로, 실질적인 여행 상황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제공한다. <바로바로 하루 10분 일상 일본어>는 매일 하나의 문장을 익히면서 관련된 표현도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먼저 오늘의 문장을 제공한다. 매일 하루 유용한 표현을 배울 수 있다. 딱딱한 문어체 문장이 아닌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가벼운 표현들을 날마다 익혀볼 수 있다. 예를 들어, "おはようございます" (안녕하세요)와 같은 간단한 인사말부터 시작해서 "今日の予定は何ですか?" (오늘 계획이 뭐예요?)와 같은 일상적인 질문까지 다양한 표현을 익힐 수 있다. 이처럼 매일매일 하나의 문장을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 책의 주제는 일본 현지인과의 실전 대화에 대비하도록 대화문을 통해 주요 표현을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일본어와 한글이 나란히 배열되어 있어 일본어를 가리고 한글만 보며 학습해 보거나 일본어를 보고 뜻을 보면서 익히는 등의 학습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おはようございます"라는 표현을 배우고 나면, "おはようございます。元?ですか?" (안녕하세요. 잘 지내세요?)와 같은 대화문을 통해 실제 대화 상황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학습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학습자가 배운 표현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표현이나 대화문을 통해 새로운 단어를 익힐 수 있다. 예를 들어, "おはようございます"라는 표현을 배우면서 "おはよう" (안녕)와 같은 단어를 함께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매일 새로운 단어를 소개하고 그 단어의 의미와 사용 예시를 제시하여 학습자가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히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단어 학습은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일본어 문장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주요 표현과 비슷한 관련된 표현을 제시하여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おはようございます"라는 표현을 배운 후에는 "おはよう" (안녕)와 같은 관련 표현을 함께 학습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학습자가 다양한 표현을 익히고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관련 표현을 통해 보다 풍부한 어휘를 습득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회화 표현 학습에 도움이 되는 팁도 수록하였다. 예를 들어, "おはようございます"라는 표현을 배울 때, 아침 인사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공손하게 인사하는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팁을 제공하여 학습자가 상황에 맞게 표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팁은 실생활에서 일본어를 사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일본어 공부를 하려면, 일본어의 발음, 문법, 어휘, 그리고 한자를 알아야 한다. 특히 한자는 일본어의 중요한 요소이므로, 잘 배우고 익히는 것이 좋다. 한자는 음독과 훈독이라는 두 가지 읽는 방법이 있다. 음독은 한자의 원래 음을 따르는 것이고, 훈독은 일본어로 번역한 음을 따르는 것이다. 예를 들어, '화’라는 한자는 음독으로는 '카’라고 읽고, 훈독으로는 '하나’라고 읽는다. 한자의 음독과 훈독을 모두 알아야, 다양한 단어와 문장에서 올바르게 읽을 수 있다. 음독과 훈독을 암기하는 방법은, 한자와 함께 예시 단어를 많이 보고 외우는 것이다. '화’라는 한자는 음독으로 ‘화학’, ‘화장’, ‘화폐’ 등의 단어에 쓰이고, 훈독으로 ‘화분’, ‘화초’, ‘화면’ 등의 단어에 쓰인다. 이렇게 한자와 단어를 연결하면서 외우면, 더 쉽게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이 책은 시각적으로 재미있게 되었어, 단어와 한자를 외우는데 도움을 많이 줄 것 같다. 한자는 각각 의미를 가지고 있으므로, 한자의 의미를 파악하면, 단어의 의미를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화’라는 한자는 ‘화려하다’, ‘화살’, ‘화난다’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이런 의미를 알고 있으면, '화’가 들어간 단어의 의미를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화려하다’는 '화’와 '려’라는 두 개의 한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려’라는 한자는 ‘아름답다’, ‘고운’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화려하다’는 '화’와 '려’의 의미를 합쳐서, '화려하고 아름답다’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일본어에서는 한자의 중요성이 지대하므로 일본어 공부와 일본 여행에 있어서 한자 공부와 단어공부는 그 만큼 중요할 것이다. ![]() 개인적으로 일본 여행을 하면서 일본의 전통 예능인 노나 가부키를 관람하거나, 일본의 대표적인 음식인 라멘이나 초밥을 맛보거나, 일본의 역사와 신화를 담은 사원이나 정원을 방문하거나, 일본의 대중 문화를 즐기는 애니메이션 박물관이나 테마 파크를 체험을 하고 싶다. 일본 문화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요소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다양하고 흥미로운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아보고, 일본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는 것이 자신의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가치관을 발견하고 싶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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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꼼꼼히 읽고 느낀대로 쓴 글'입니다. 영어 위주의 학습을 하던 중에 일본어를 배워야 할 구실이 생겼고 나의 눈길을 잡아끄는 책 <바로바로 하루 10분 일상 일본어>를 찾았다.
이 정도 사이즈가 휴대하기 좋고 손에 잡히는 느낌이 좋았던 것이다. 이 책의 가로세로는 아담하지만, 420쪽에 달하는 충실한 분량을 담고 있었다. 그래서 너무 하드한 종이를 쓰지않고 얇고 튼튼한 페이퍼를 선택한 점도 좋았다. 안 그랬으면 엄청 두꺼웠을 것이다. 맨 아래에 '1일1문장 365 데일리 구성'이라는 문구에 눈길이 갔다. 총12개의 주제별 Part로 나누었고, 각 파트에 한달치 분량의 일본어 대화문이 들어있으니 일년 12달을 연습하도록 구성한 것이다. 학습자에 따라 월에 두달치를 연습하면서 진도를 빼면 6개월이 걸리고, 석달치를 욕심내면 4개월이면 끝날 것이다. 그러나 저자께서는 한 페이지가 적다고 가볍게 생각지 말고 날마다 공부하면서 성취감을 느껴가면서 신나게 공부하라고 조언하셨다. 420쪽 분량의 책을 일단 후후룩~ 일독을 마쳤다. 일단 설렁설렁이라도 다 읽고 난 나의 주관적 기준으로는 이틀치 정도는 도전해 볼만하다고 느꼈다. 물론 이건 나의 주관적 여건에 따른 것이니, 이웃님들께서는 참고만 하시라는 뜻에서 말씀 드린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일본어 교재는 충실한 내용과 분량, 깔끔한 음질의 음성 파일, 그리고 어학교재 전문 출판사의 노하우가 결합되어 믿고 구매해도 좋은 책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웃님들께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이제 저는 후루룩 일독을 했으니, 제대로 정독 모드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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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하루 10분 일상 일본어』는 하루에 한 문장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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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Book Review :: 하루 10분이면 일본어가 내 것!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문화적으로도 친숙한 나라다. 애니, 드라마, 음식, 여행까지 일본과 엮이지 않는 분야가 없을 정도다. 그래서 나 역시 여러 번 일본어 공부를 결심했었다. 하지만 늘 그렇듯 히라가나에서 막히고 문법이 등장하는 순간 포기하고 말았다. 그런데 <바로바로 하루 10분 일상 일본어>는 첫 장부터 부담 없이 하루 한 문장을 익히는 구성과 실제 회화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표현과 보기 쉬운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는 내가 원하던 방식의 일본어 회화책이었다. 책에서 다루는 문장은 일상적이고 간단한 것들이다. 예를 들면 '오랜만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기분 푸세요' 등등 실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표현 중심이라서 공부하고 있다는 느낌보다 일본어가 익숙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또한 각 문장에는 대화문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이 표현이 쓰이는지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하루 한 문장 학습'이라는 명확한 목표다. 처음엔 하루에 한 문장은 너무 적은게 아닐까 싶었지만 막상 해보니 한 문장을 중심으로 대화문, 단어, 관련 표현까지 확장되어 알찬 학습이 가능했다. 또한 30일 단위로 복습하기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지금까지 공부한 표현들을 정리하고 스스로 점검할 수 있게 해두었다. 책의 앞부분에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표도 포함되어 있어 일본어를 완전히 처음 접하는 사람도 무리 없이 시작할 수 있다. 기초부터 실용 회화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라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에게 정말 좋은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바로바로 하루 10분 일상 일본어>는 일본어에 관심은 있지만 엄두가 나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더없이 좋은 학습안내서이다. 일상 회화를 중심으로 꾸준히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성인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책이라 생각한다. 하루 10분 공부지만 1년 뒤에는 일본어에 익숙한 사람으로 바꿔줄 것이라 기대해본다. #일본어회화 #하루10분일본어 #성인일본어공부 #일본어기초 #일상일본어 #일본어문장 #일본어교재추천 #회화책추천 #일본어공부법 #일본어초보탈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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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일본어를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조금 조금씩 공부하면서 실력을 늘리는 방법이 나는 정말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물론 공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정말 즐기는 그런 분야가 아니고서는 계속해서 두꺼운 책을 보면서 공부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조금씩 분량을 나눠서 하루에 일정 부분만 공부하고 단어장처럼 볼 수 있는 그런 책을 기다려 왔는데, 바로 이 책이 일본어를 공부하는 데 있어서 나와 같은 부류의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단어장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일상에서 사람들이 사용하는 일본어 표현들이 정말 가득 담겨 있는데, 무려 데이는 365개로 1년 동안이나 하루에 10분씩 공부해서 일본에서 사용하는 웬만한 일상적인 표현이나 일본어 어휘, 회화 등을 종합적으로 공부해 볼 수 있는, 이른바 일상 일본어 표현들의 백과사전 격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책의 목차에서는 이렇게 일본 현지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표현들이 가득 담겨 있는데, 맨 앞에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도 참고할 수 있게 배치해 두어서, 일본어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도 글자를 읽을 수 없어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배려한 듯한 부분을 찾아볼 수 있었다. 목차에서는 “퇴근 후에 주로 무엇을 하시나요?”, “좀 쉬엄쉬엄 하세요.”, “날씨가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아무런 상관도 없습니다.”, “수고하세요.”, “기분 푸세요.”, “저는 이쯤에서 실례하겠습니다.”, “시간 있으면 같이 밥 먹어요.”, “너무 기뻐서 꿈인가 싶었습니다.”, “조금 싸게 해줄 수 있나요?”, “사랑하지 마시고 드세요.”, “이 앞에서 유턴해 주실래요”, “열받아 죽겠어요”, “당신 말대로 할게요.” 등, 일상생활에서 일본 사람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들도 습관처럼 자주 말하는 표현들을 하루에 10분씩 일본어로 책을 읽어보면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각 페이지는 반장 분량이 데이 한 회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우리말 해석과 일본어 문장, 또 일본어 문장의 발음을 우리말로 표기한 것까지 되어 있어서, 문장을 읽기 어렵거나 한자를 읽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는 전혀 하지 않아도 될 정도이다. 모든 한자에는 그 위에 후리가나(한자 위에 히라가나로 읽는 방법을 표기)가 포함되어 있어서 정말 한자를 하나도 모르더라도 이 책을 통해서 충분히 마스터 해 볼 수 있다.
일본어를 공부하는 좋은 방법은 히라가나·가타카나가 잘 외워지지 않더라도 문장 내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전략을 사용하는 편이 좋은데, 이 책도 바로 그렇게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장에서 사용된 단어를 정리한 부분과, 비록 각 데이를 소개하는 문장은 “어느 나라 분이신가요?” 이지만, 이와 관련된 표현으로 “어디 출신이십니까?”, “나는 홋카이도 출신입니다.” 등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도 함께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데이는 비록 365개로 되어 있지만 데이 하나당 표현을 몇 개씩은 더 읽어보고 공부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는 책이었다. 그 외에도 그 일본어 문장 바로 밑에는 일본어 전문가인 저자가 어떤 상황인지, 어떤 용법으로 사용되는 표현인지를 설명해 주는 부분도 있어서, 일본어의 뉘앙스와 언어적인 측면에서의 활용 용도를 함께 확인해 볼 수 있는 책이었다. 일본어나 JLPT 공부가 너무 버겁다면, 이 책 한 권으로 틈틈이 참고하고 공부해 보면서 일본어에 대한 벽을 무너뜨리기를 추천하고 싶다. |
| 일본어 책을 또 샀다. 이번에는 매일매일 하루에 한 문장씩 해보려고 도전해보았다. 쇼핑/여행 테마 부분부터 시작해보았는데 일본 여행에서 자주 쓸 수 있는 내용이 많았다. 간단한 단어들도 문장 속에서 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다! 꾸준히 해서 다음 일본여행에서는 간단한 대화도 가능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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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문장 연습할수 있는 일상일본어회화 독학 교재예요. 손바닥만한 크기이기에 들고다니면서 보기도 좋고 가방에 쏙들어가니 딱이네요. 하루분량이 많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할 수있어요. 가타가나와 히라가나가 나와있고, 한글로 읽는 방법도 나와 있기때문에 초보자도 회화를 목표로 한다면 독학할 수 있어요! 365개 다른 주제문장이 나와있어서 필요에따라 순서바꿔가며 하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그날의 문장에 단어들을 바꿔서 다른상황에 쓰는것도 예시문으로 나와있어 좋아요. 그리고 음원파일은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받아서 들을수 있어요!!!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반석출판사 #일상일본어 #독학일본어 #회화일본어 #바로바로하루10분일상일본어 |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짧은 연휴가 생기면 가게되는 해외 여행지로도 손꼽히는 곳이지요. 그렇기에 저는 더욱 더 일본어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일본어를 잘하고 싶은 열정을 갖고있기에 이 책이 제 눈에 띄었어요. 이 책은 한글로 일본어 발음이 표기되어 있기때문에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몰라도 일본어 회화를 공부할 수 있어요.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되요. 일본어 초보자도 이 책으로 매일 10분씩 따라 읽고 연습한다면 초중급정도의 회화실력을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실용적이고 유용한 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실생활에 바로 적용이 가능해요. 또 매일 연습을 하다보니 일본어에 자신감이 점차 생기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매일 하루 오늘의 문장을 배우고 대화문을 통해 주요 표현을 활용해보았어요. 더 나아가 단어나 비슷한 표현도 익히면서 실력을 쌓았어요. 회화 표현 학습에 도움이 되는 팁도 수록되어 있는 이 책을 추천해요! ![]() ![]()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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