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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셀 작가님이 쓴 다시 태어난 천재 산골요리사를 읽고 리뷰를 씁니다. 주인공이 자신이 가진 요리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스토리라 무난하게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요리들이 등장해서 보다 보면 배가 고파지는게 단점이지만 표현이 생생해서 좋았습니다. 잔잔한 힐링물을 좋아하면 가볍게 보기 괜찮겠어요. |
| 정식으로 배우고 시작한 요리가 아니라서 밖에 내놓지는 못해도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은 넘쳤던 주인공이 어째서인지 새로운 기회를 얻어 진정한 요리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라지만 사실 주인공 세대에는 자격증 없이 전문학교 나오지 않고 주방장 어깨너머로 배운 요리로 날아다니던 분들이 많았기에 굳이...?싶기도 했지만 사람마다 느끼는 건 다르니까요! 무난하게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