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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아나운서님의 글을 읽으며 제 사회생활 초창기 때 생각도 많이 오버랩되더라고요. 지금도 여전히 산 넘어 산이지만 그럼에도 그 안에서 배움이 크다는 걸 알아요. 공감가는 글에 힘을 얻는 요즘입니다. 꿋꿋이 이겨내며 버틴 시간들, 그 진솔한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 ![]() |
![]() 공감되면서도 신기하리만큼 위로되는 글이었습니다 평소 강지영 아나운서님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책이 출판되어 정말 기쁘네요! 앞으로도 책 많이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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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아나운서님의 에세이를 제가 가장 간절해서 아픈 순간마다 읽게 됩니다. 그때마다 이 책이 저를 위로해주는 것 같아요. 주변 지인들에게도 강력추천할 정도로 내용도 좋고, 내 인생을 어떻게 가꾸어갈지 인생의 번뇌에 해답을 많이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
| 강지영 아나운서를 원래부터 알고 있었는데 이책을 통해 단단하고 멋있는 강지영 아나운서의 이면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그렇게 되기 까지 했던 수많은 노력을 엿 볼 수 있었다.그리고 강지영 아나운서가 지금 이자리까지 오기까지 가졌던 도전정신은 우리가 본받을만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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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지영 아나운서 님" 의, 팬 입니다. 책을 집필 하셨다고, 해서 "강지영 님" 의 내면의 깊이를 좀 더 알고자, 구매 했습니다. 간결한 문장과, 책장 사이사이 에, "뜻 있는 문장" 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
| JTBC 간판 여자 아나운서 강지영님의 에세이가 나온다길래 호기심에 구매해 봤는데 책을 읽고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책 제목이 왜 그렇게 마음에 와 닿는지 가슴 한켠이 아렸습니다 좋은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주신 강지영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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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아나운서님 팬입니다!! 나이는 저보다 어리시지만 배울 게 많은 분~ 후루룩 잘 읽었어요! 분량이 좀더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금방 읽었지만, “버텨야 해!” 그 강한 메시지를 새겼습니다!! 감사드려요~~언제나 승승장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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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읽을 수 있을 만한 자기계발 필독서 강지영 아나운서의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를 통해 용기를 얻을 만한 도서입니다. 글로서 모든 과정의 어려움을 표현하기는 어려웠겠지만 조금 더 디테일한 내용은 2탄을 통해서 보고 싶을 만함 도서입니다. |
| 이번 달에는 강지영 아나운서님이 쓰신 ‘때로는 간절함조차 아플 때가 있었다’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 속에는 아나운서님이 지금 자리에 서기까지 여러 힘든 순간들을 어떻게 이겨 내시고 나아가셨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이자 사회 초년생인 제가 읽으면서 앞으로 살아가면서 맘속에 깊이 새기고 담아두고 싶었던 말들이 정말 많았던 것 같습니다. 요새 많이들 얘기하는 표현으로 말하자면 mbti F인 저는 T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책 속에서 인상 깊었던 문장은 ‘매번 감당할 만한 일만 하고, 견딜 만한 고민을 하면서는 성장할 수 없다‘ 였습니다. 삶의 원동력이 필요하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책인 것 같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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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는 좀 됐는데, 이제야 읽었어요!
몰랐는데 선착순에 들어서 친필사인본을 받은 것 같습니다. 책을 열어봤다가 뜻밖의 선물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
책을 읽기 전에 강지영 아나운서가 나온 유퀴즈를 먼저 봤어요. 역시 입담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책도 재밌겠다 싶었습니다. 22p. 우리는 각자 다른 속도로 걷는다. 모든 꽃이 봄에만 피는 것은 아니듯, 내 인생은 겨울에 피는 동백꽃일 수도 있는 것이다.
173p. 내가 하는 말과 하는 행동이 곧 나다. 불행한 생각은 불행한 말을 낳고, 불행한 습관은 불행한 사람을 만든다.
224p. 5분 의미 있게 보내려는 노력을 12번만 하면 1시간이 되고, 의미 있는 1시간이 모여 의미 있는 하루를, 한 달, 1년을 만든다. 지금 내게 주어진 순간에 오롯이 집중할 것, 시간의 유한함이 알려준 진리였다. 담담하게 아나운서였던 지난 10여년을 돌아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얼마나 치열했을지 상상하며 읽었습니다. 제가 책 읽기 전에 유퀴즈를 먼저 봤다고 앞서 언급했는데요, 이 책에는 유퀴즈에서 이야기한 내용이 많이 있었어요. 보는 맛과 읽는 맛은 다르지만 스포를 당한 것 같아서 조금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그래도 강지영 아나운서가 주말 뉴스 앵커자리까지 가서 굳건히 지키고 있는 모습을 떠올리며 읽으니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