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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배현-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배현-" 내용보기
병원과 제약회사로부터 듣지 못한 약의 효능과 부작용, 복용법까지 현직 약사가 친절히 알려드려요.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대표사진 삭제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모든 약물은 부작용이 있습니다. 약 복용 후 나타나는 조그마한 신체 변화나 증상이 나타나면 놓치지 말고 메모해 놓았다가의사나 약사에게 상의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사소한 듯 보이는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배현-" 내용보기

병원과 제약회사로부터 듣지 못한 약의 효능과 부작용, 복용법까지 

현직 약사가 친절히 알려드려요.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모든 약물은 부작용이 있습니다. 

약 복용 후 나타나는 조그마한 신체 변화나 증상이 나타나면 놓치지 말고 메모해 놓았다가

의사나 약사에게 상의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소한 듯 보이는 부작용이 자칫 몸에 큰 손상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부작용을 알고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중요한 내용들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약은 건강을 회복하려고 복용하는 것인 만큼 통신이나 떠돌아 다니는 정보 보다는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꼭 의사와 약사에게 상의하는 것 또한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의사이자 연금술사였던 파라켈수스는 

"모든 것은 독이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용량만이 독이 없는 것을 정한다."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잘못 쓰면 독이 될 수 있으니 

약을 남용, 오용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세상에 무조건 안전한 약은 없기에  적절한 약의 사용을 하게 된다면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해 줄 뿐 아니라 불편한 증상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고마운 약! 

올바른 약 복용법과 복용 후 생활 요법까지 제대로 알고 먹을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좋은 책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b*******7 2024.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약 이야기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약 이야기 " 내용보기
처음에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 책 제목만 보고는 올바른 건강 식단에 관한 이야기인가 했었는데, '현직 약사가 친절히 알려드려요' 라고 쓰여있는 문구처럼 10년 넘게 약국을 운영중인 현직 약사가 약국에서 실제로 일어난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 그 약을 접하게 되는 원인, 사용 목적, 주의해야 할 성분과 나타나는 증상 및 대처방안 등을 설명해 주는 책이었어요.'이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약 이야기 " 내용보기
처음에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 책 제목만 보고는 올바른 건강 식단에 관한 이야기인가 했었는데, '현직 약사가 친절히 알려드려요' 라고 쓰여있는 문구처럼 10년 넘게 약국을 운영중인 현직 약사가 약국에서 실제로 일어난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 그 약을 접하게 되는 원인, 사용 목적, 주의해야 할 성분과 나타나는 증상 및 대처방안 등을 설명해 주는 책이었어요.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 책의 목차를 보면 위장, 신경&정신, 피부, 근골격계, 심혈관&대사 관련 증상으로 나눠서 약을 먹고 부작용을 경험했을 때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얼마전 건강검진을 했을때 고지혈증이 나와서 제일 관심이 가는 해당 부분을 먼저 찾아 읽었어요.
고치월증 저하약을 먹고 원인 모를 근육 통증이나 근무력증이 나타난다면 바로 약을 중단하고 병원 또는 약국에 문의해야 한대요. 가벼운 근육 병증은 회복이 어렵지 않지만, 근육 괴사가 일어나는 횡문근 융해증은 급성 신부전증이나 급성 세뇨관 괴사를 일으켜 생명에 위험을 줄 수 있어 매우 위험하기 때문이래요.
요즘같이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감기 환자가 늘어나지요. 감기약 지으러 약국에 가면 감기 빨리 나으려고 쌍화탕을 같이 먹었는데, 쌍화탕에는 숙지황이 들어있어서 위장 기능이 떨어졌을 때 속을 불편하게 할 수 있고 설사를 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겠어요.
얼마전 지인이 머리 염색하고나서 가럽고 얼굴이 빨갛게 덧나서 고생했다고 병원가서 알레르기약을 처방받아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미용실에 컴플레인 했더니 염색하기 전에 약국예 가서 옻타는 거 없애는 약을 먹고 오면 괜찮다고 했대요.그런데 이 책을 보니 아직 접촉성 피부염이 나타나지 않았는테 예방용으로 알레르기 완화제를 먹는것은 알레르기 중상을 잠깐 막고 있는 것이지 치료제는 아니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네요.
많은 사람들이 약물 부작용이 나타났는데도 모르고 계속 약을 먹거나 불편하다는 이유로 복용을 중단하는 경우가 있어서, 어떤 약을 복용하든지 원하는 효과와 약의 부작용과 올바른 복용법을 잘 알아 둘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를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k****n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합니다
"[서평]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합니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일단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우리가 통증에의해 처방 또는 비처방으로 약국에서 흔히접하게 되는 약들에 대해 다루고 있더라구요.하지만 약을 어느 일정기간만 먹고 통증이사라지면 섭취를 중단하기에 약을 보관하는방법 또는 건강기능식품을 어떤 정보에 의해입하여 먹었는데 내 몸에 맞지않는 부작용이오는 경우 등 약에 대해 정확히 잘 알지 못할 때마주할
"[서평]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합니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일단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우리가 통증에
의해 처방 또는 비처방으로 약국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약들에 대해 다루고 있더라구요.

하지만 약을 어느 일정기간만 먹고 통증이
사라지면 섭취를 중단하기에 약을 보관하는
방법 또는 건강기능식품을 어떤 정보에 의해
입하여 먹었는데 내 몸에 맞지않는 부작용이
오는 경우 등 약에 대해 정확히 잘 알지 못할 때
마주할 수 있는 현상들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그 정보를 알고 싶어 읽게 되었습니다.


현재 분당에서 밝은미소약국을 운영하면서
배현약사링거TV라는 타이틀로 유튜브를
운영 및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를 통해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약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해요.

이 책의 내용은 헬스경향에 연재했던 내용을
다듬고 새로운 정보를 추가하여 재구성했다네요.

우리가 약을 먹었을 때 자신도 몰랐던 부작용을
일으키는 이유는 인체 시스템이 복잡하기에
그렇다고 하는데요. 우리 몸의 인체 시스템에
비하여 그것을 제어하는 물질은 상대적으로
다양하지 않다고도 합니다.

저를 포함하여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기를
부작용을 유해한 작용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몸에 불편함을 주는
좋지않은 현상을 보여주기에 그렇게 느끼는게
당연하게 생각될 수도 있다고는 합니다.

부작용은 본래 약효가 의도한 바와 다르게
작용하는 현상을 나타낸다고 하는데요.
기대하지 않았던 효과를 발휘하여 획기적인
치료제가 된 예도 의외로 많아서 무조건
나쁘게만 생각하지는 않아도 된다합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약의 부작용과 올바른
복용법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약을 접하건간에 원하는 효과와 부작용 등을
확실히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소화제는 일상생활 속에서 감기약 다음으로
자주 찾는 약인 것 같은데요. 해당 주제를
보시면 가스가 차는 것이 소화불량이 아닌
약 때문일수도 있다기에 주의깊게 보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손님과 약사의 대화를 기준으로 주제를
풀어가는데 이 주제의 손님은 소화제를 자주
찾으셨는데 알고보니 기존에 드시던 당뇨병 약을
최근에 의사의 추천에 의해 바꾸게되면서 가스를
자주 일으키게 되었고 약사의 권유로 처방약을
바꾸니 해결되었다는 스토리 였습니다.

당뇨약에 해당되는 특정 성분이 위장 장애를
일으키기도 해서 구토,식욕부진, 설사, 속쓰림,
복통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가스차는 증상은
사실상 다른 증상에 비해 경미하기에 부작용으로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런 부작용을 해결하기 위해 당뇨약을 중단할
수는 없기에 의사나 약사의 처방에 따라 해당
성분의 양을 줄인 다른 복합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해당 사례를 보니 뭔가 이전에 없던
증상이 생긴 경우에는 경미한 증상이라도
의사나 약사에게 상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쌍화탕 역시 편의점, 약국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드링크제인데요. 하지만 평소에 일상적으로
먹기보다는 피로감을 느낄때나 감기나 몸살과
같은 증상이 있을때 감기약과 함께
섭취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상 감기약이라고 해도 감기를 주로 일으키는
리노바이러스의 변이가 쉬워서 치료제가 따로
없다고 하는데요. 감기약은 사실상 감기로 인해
불편한 증상을 완화시키는 증상 완화제로 생각하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피로감이 느낄 때 섭취하는
쌍화탕은 감기약의 종류라 보기 어렵고 기혈을
보충하는 보약과 같은 개념으로 보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위장의 기능이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이
쌍화탕을 복용하게 되었을 때 숙지황이라는 성분에
의해 위장장애를 일으킬 확률이 높다 합니다.
그리고 임산부의 경우에도 쌍화탕 성분 중
당귀,천궁,작약 등이 혈을 강하게 추진하는 제제라고
하여 권고하지 않는다고 하니 주의해야 되겠더라구요.



환절기에 비염으로 고생하는 지인들이 꽤나
되는데요. 비염약이 숙면을 방해한다는
이야기는 처음 알게되어 적어봅니다.

비염이 심하지 않을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콧속에 알레르기 차단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하지만 이미 증상이 유발되거나
계절성 비염이 심한 경우라면 약 복용을
고려해야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먹는 약으로는 항히스타민제나 비충혈 제거제를
쓰게되는데 보통 약들이 오랜기간동안 섭취하게되면
내성이 생겨 몸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말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비교적 괜찮다 보는 제품이 스테로이드
비강 분무액과 류코트리엔 차단제라고 하는데요.

물론 스테로이드는 빠르게 몸에 흡수되지만 이것
역시 장기간 쓰게되면 몸에 좋지않기 때문에
보통 먹는 약을 처방받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먹는 약의 성분 중 하나인 몬테루카스트나트륨
이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부작용이 거의 없긴하다만
음식에 의해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고 혈중
농도가 절반으로 떨어지는 특성이 있어서 보통 자기
전에 복용을 권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천식환자의
경우에는 해당 성분이 있는 약을 먹을 때 아스피린이나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로 알려진 부루펜, 탁센,
이지엔6프로와 같은 약을 먹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앞서 언급되던 스테로이드제에 대해서도 주제를
다루고 있었는데요. 보다 정확하게 설명하자면
스테로이드는 그 구조를 가진 성분을 통칭하는 말이며
부신피질 호르몬과 성호르몬이 해당된다고 합니다.
아토피나 천식과 같은 염증과 면역 반응억제에
사용되는 스테로이드는 부신피질 호르몬제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테로이드에 대한 인식이 좋지않으나
아토피치료 만큼은 효과적이고 안전한 제제로
스테로이드 외용제가 좋다고 합니다. 대체할 많은
치료법들이 인정받은 경우는 없다고 말이죠. 그만큼
스테로이드는 강력한 항염증, 항알레르기 효과를 보이기에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알레르기 피부염증 증상
치료에 가장 먼저 선택되는 약이라고 합니다.

대부분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진료 이후에
처방을 받아 구매가 가능한 약이며
사용기간은 등급에 따라 다르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스테로이드 외용제를 중단해야되는 상황
이라면 바로 중단하기보다 서서히 용량을 줄이는
것이 반동현상(없던 부위에서 증상이
악화되기도 하는 경우)을 막을 수 있다고 하네요.



모든 항생제가 약물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지만 페니실린계가 가장 많은 발현율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약물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다면 구조가 유사한 다른 약물에도 반응할 수
있음을 생각해야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항생제 알레르기 반응을 느꼈을 경우 빠르게
병원을 가서 진료를 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대응
이라고 말합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혈관을
수축시키는 교감 신경 약물이나 항히스타민제,
부신피질 호르몬제 등을 빠르게 투여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말이죠.

그래서 같은 성분이라도 제형에 따라 과민반응이
발현하는 경우가 크기에 입원환자와 같이 혈관으로
직접 약물을 투여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피부에 소량을
접촉하는 알레르기 테스트를 먼저 하도록 되어있다
합니다. 하지만 이미 약물이 들어간 경우에는 테스트를
거치지 않았기에 환자가 알지 못하는 경우라면
의사나 약사도 알 방법이 없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예방법으로 어떤 약물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다면 그 약물을 꼭 기억해두고
피하고 대체할 약을 찾기 위해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을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무조건 안전한 약도 없고 부작용 없는
경우도 없다보니 사소한 증상이나 사용방법이라도
정확하게 알기위해 약을 처방 및 수령하기 전에
약사님께 한번 더 상담을 통해 짚고 넘어간다면
부작용을 조금이나마 피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책에서는 위장, 신경/정신, 피부, 근골격계,
심혈관/대사 등의 여러 약들과 사례에 대해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이미 먹어본 경험이 있던 약도 있고
경험이 없어 새롭게 알게된 정보들도 많기도 합니다.

책에서는 아무리 이해가기 쉽게 설명을
해두었어도 성분에 대한 전문 용어들이 다소
포함되어있기에 다 암기하긴 어렵기도 합니다.
그래서 집에 약을 두는 곳 근처에 책을 두고
해당 약을 섭취하기 전에 참고하려 합니다.

책을 읽고나서 영양제든 약이든 비록 의사의
처방을 받아 증상을 완화 혹은 치료하기 위해
섭취하는 것이지만 조금이라도 이상 증상을 보일
경우에는 병원보다 비교적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약국으로 가서 약사님을 통해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 입니다.
m******5 2024.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 내용보기
쉽게 구매할 수 있었던 약을 복용한 후 부작용 증상으로 병원에 간 경험이 생긴 뒤로 약을 구매하거나 처방을 받을 때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약의 이름과 성분, 효능 등을 주의 깊게 보곤 한다. 책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 는 약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던 내게 꼭 필요한 책이었다. '현직 약사가 친절히 알려드려요' 라고 쓰여있는 책 표지처럼 이 책의 저자는 10년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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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구매할 수 있었던 약을 복용한 후 부작용 증상으로 병원에 간 경험이 생긴 뒤로 약을 구매하거나 처방을 받을 때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약의 이름과 성분, 효능 등을 주의 깊게 보곤 한다. 책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 는 약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던 내게 꼭 필요한 책이었다. 
'현직 약사가 친절히 알려드려요' 라고 쓰여있는 책 표지처럼 이 책의 저자는 10년 넘게 약국을 운영중인 현직 약사이다. 이전 헬스 경향에 연재했던 내용에 병원 처방약 관련도 추가하며 재구성하였다는 서문이 저자에 대한 큰 신뢰감을 안겨준다.

병원에서 받은 처방전을 통해서 또는 개인적으로 불편한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우리는 종종 약국에 들러 약을 구매하게 된다. 다양한 약을 구매하고 복용하면서 기도 협착과 같은 큰 부작용을 쉽게 겪지는 않지만 이 약이 정확히 어떻게 효과를 일으키는지, 비슷한 다른 약과는 어떻게 다른지, 약을 먹을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는지 등 궁금한 점이 많이 생긴다. 

이 책은 구매한 약에 대한 설명 및 약을 복용하면서 기대치 않았던 효과, 즉 부작용과 그에 따른 대처방안을 약국에 방문한 손님과의 상황극 형식으로 풀어나간다. 
  
일반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연고, 파스, 타이레놀부터 병원에서 처방받는 항생제, 수면제, 진통제 등 다양한 약품을 접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한 증상을 위장, 신경, 피부, 근골격계, 심혈관 및 기타로 나누어 각 장을 구성하였다. 

겪을 수 있는 부작용이 있는 약을 상황극에 맞게 소개하면서 그 약을 접하게 되는 원인, 사용 목적, 주의해야 할 성분과 나타나는 증상 및 대처방안 등을 설명한다.  
약의 겉포장 사진과 함께 약품명, 상품명, 제조사를 나열해준 이야기 방식은 어떤 약인지 쉽게 알아볼 수 있게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책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 수 있게 해 준다.  

이 책을 읽으며 실제 약을 복용하면서 겪었었던 불편했던 증상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고, 그 약품에 대한 설명과 물질이 가진 효능 및 부작용을 자세하게 풀어서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약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복용 시 주의깊게 인지해야 할 부분을 명확하게 알려주어 복용 후 일어나는 증상을 관찰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처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전문 의약품 뿐만 아니라 가벼운 증상을 치료하고자 구매하는 쌍화탕, 타이레놀 등 일반 의약품에 대해서도 복용 시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잘 정리되어 있어 약을 구매하러 갈 때에도 조금 더 현재의 몸상태와 약 복용 상태에 알맞은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s******o 2024.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 내용보기
병원에서 처방받은 항생제를 복용하고 극심한 복통에 시달렸던 경험, 공복에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를 복용했다가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을 겪은 경험, 항생제 알레르기 반응으로 피부 발진 등을 경험했었다. 남들보다 약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이 책을 통해 올바른 정보를 얻고 부족한 부분을 공부해 보고자 읽어보게 되었다.  저자는 10년 넘게 약국을 운영 중인 현직 약사이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 내용보기
  병원에서 처방받은 항생제를 복용하고 극심한 복통에 시달렸던 경험, 공복에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를 복용했다가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을 겪은 경험, 항생제 알레르기 반응으로 피부 발진 등을 경험했었다. 남들보다 약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이 책을 통해 올바른 정보를 얻고 부족한 부분을 공부해 보고자 읽어보게 되었다.

  저자는 10년 넘게 약국을 운영 중인 현직 약사이다. 그는 약국에 방문한 손님들에게 약을 처방해 주며 상담했던 실제 경험들을 바탕으로 약물 복용 후 나타나는 부작용(약효가 의도했던 것과 다른 방식으로 작용하는 현상)과 올바른 복용법을 알리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책은 총 6장으로 나누어 위장 관련 증상, 신경 및 정신 관련 증상, 피부 관련 증상, 근골격계 관련 증상, 심혈관 및 대사 관련 증상, 기타 증상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동안 내가 무심코 복용하고 있던 약들의 몰랐던 부작용과 새로운 정보도 많이 얻게 되었는데 그중에서도 내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몇 가지를 기록해 보고자 한다. 

  지금은 먹지 않지만 비스테로이드성 항염 작용이 있는 진통제는 타이레놀에 비해 효과가 좋기 때문에 생리통이 심한 날, 아침 공복에도 무심코 약을 챙겨 먹었다가 고생했던 기억이 몇 번 있다.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가 위장 부작용이 매우 심하다는 것은 간과하고 있던 사실이라 깜짝 놀랐다. 식사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약 200ml 정도의 우유와 함께 복용하는 것도 괜찮다고 한다. 자극적인 음식이나 술을 마신 후라면 위장 장애는 더욱 심해질 수 있으니 피해야 하고 기름진 음식을 먹고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를 복용하면 흡수 시간과 흡수율이 떨어져 약효도 떨어질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나의 경우, 공복에 약을 잘 먹지 못할 정도로 위장 점막이 약한 편인데 이런 경우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보다는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인 타이레놀 등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한다. 

 또한 일반 진통제와 다르게 여성 전용 진통제에는 '파마브롬'이라는 성분의 이뇨제가 추가로 들어있다고 한다. 수분이 정체되어 붓는 증상이 없다면 굳이 이뇨제 성분이 들어있는 여성 전용 진통제를 복용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 생리통이 생기는 원인은 프로스타글란딘(강력한 생리 활성 호르몬)이 과도하게 만들어지기 때문인데 이는 항염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완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생리통엔 무조건 여성 전용 진통제를 복용해야 한다는 공식이 있는 것처럼 당연하게 복용했었는데 몰랐던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됐다. 

  비염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종종 코막힘이 있을 때 '오트리빈'을 사용하곤 했다. 한두 번 사용만으로 손쉽게 코가 뚫리기에 그렇게 간편할 수가 없다. 그런데 오트리빈과 같은 비충혈 제거제는 약물을 직접적으로 코 점막에 적용함으로써 즉각 효과가 나타난다는 장점이 있지만 과도한 사용 시 약물유발비염을 유발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고 한다. 사용 기간 및 사용 횟수가 정해져있고 이런 단점이 있다는 건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사실이다. 

 식염수로 코 세척 시 주의사항, 의약품에도 보조적 역할을 하는 첨가제가 들어있어 알레르기에 유의하여 성분을 잘 확인해 봐야 한다는 것, 해당 약물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구조가 유사한 다른 약물에도 반응할 수 있다는 것 (예를 들면 페니실린계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세파 계열로도 유발될 수 있다고 한다) 등. 앞으로 책에서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을 참고하여 약을 복용할 때 더욱 주의해야겠다.

 우리가 흔히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일반 의약품 이외에도 의사 처방전이 있어야만 살 수 있는 전문 의약품에 대해서도 다양한 약 부작용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다루고 있다. 약을 처방받을 때 병원 혹은 약국에서 쉽게 듣지 못했던 많은 유용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목차를 살펴보고 궁금한 내용에 대해 필요한 정보를 얻고 싶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도움받았으면 좋겠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제당신도올바르게먹어야합니다 #배현약사 #약사배현 #약의부작용 #컬처블룸리뷰단 #황금부엉이 #배현

j*******4 2024.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책은 약과 영양제 복용법에 대한 한 권의 교과서 같았다.
"이책은 약과 영양제 복용법에 대한 한 권의 교과서 같았다." 내용보기
"이 책은 약과 영양제 복용법에 대한 한 권의 교과서 같았다""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는 약의 부작용뿐만 아니라, 약의 효능과 올바른 복용법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현직 약사인 저자 배현선생님은 병원과 제약회사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약물 정보를 친절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며, 약국에서 실제로 일어난 상담 사례를 통해 약물 사용의 실질적인
"이책은 약과 영양제 복용법에 대한 한 권의 교과서 같았다." 내용보기
"이 책은 약과 영양제 복용법에 대한 한 권의 교과서 같았다"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는 약의 부작용뿐만 아니라, 약의 효능과 올바른 복용법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현직 약사인 저자 배현선생님은 병원과 제약회사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약물 정보를 친절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며, 약국에서 실제로 일어난 상담 사례를 통해 약물 사용의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보통 네이버로 약물 정보를 많이 찾아 보지만 이 책에는 좀 더 상세히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이야기를 해줍니다.

약이 우리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와 그 작용 원리에 대해 설명해 주고 부작용에 대한 내용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약을 더 효과적으로 복용하기 위한 방법과 주의사항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댜.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실제 사례를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약국에서 실제로 일어난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 약물 사용의 실질적인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해결방안을 이야기 해줍니다

아래에서 보시다시피 한가지 사례를 예를 들면 항생제 먹을 때 술을 먹으면 안되는지 사례를 통해 알려 주고 간에 왜 무리가 가는지, 왜 입맛이 변하는지, 항생제 복용후 설사를 무시하면 안되는지등 이야기해주고 다시 한번 부작용의 원리를 전문적인 지식으로 되짚어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약물에 대해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약물 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 책을 읽음으로써 상황에 맞게 좀 더 약물을 조심하고 정확하게 먹을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 책은 약의 부작용뿐만 아니라 약의 효능과 올바른 복용법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세요^^


s********1 202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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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파도 약을 먹지 않는 편이었다. 감기가 심해도 며칠 아프다가 지나갔고, 생리통이나 두통이 심해도 진통제는 찾지 않았었다. 영양제도 안 챙겨 먹었는데, 임신했을 때 엽산과 비타민D, 철분제를 먹었다. 지금은 감기 때문에 인후통이 심하거나 코막힘 때문에 잠들기 어려우면 약을 먹기도 하고, 두통이 너무 심하면 진통제를 먹기도 한다. 아이가 유치원 입학하고부터 병원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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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파도 약을 먹지 않는 편이었다. 감기가 심해도 며칠 아프다가 지나갔고, 생리통이나 두통이 심해도 진통제는 찾지 않았었다. 영양제도 안 챙겨 먹었는데, 임신했을 때 엽산과 비타민D, 철분제를 먹었다. 지금은 감기 때문에 인후통이 심하거나 코막힘 때문에 잠들기 어려우면 약을 먹기도 하고, 두통이 너무 심하면 진통제를 먹기도 한다. 아이가 유치원 입학하고부터 병원 가는 일이 많아지기도 했고, 40대가 되고부터 부쩍 약에 대한 관심이 늘었다. 그래서 현직 약사가 약의 효능과 부작용, 복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는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에 눈길이 갔다.


많은 사람들이 약물 부작용이 나타났는데도 모르고 계속 약을 먹거나 불편하다는 이유로 복용을 중단하는 경우가 있어서 걱정스럽다는 저자 배현 약사. 어떤 약을 복용하든지 원하는 효과를 잘 알아 둘 필요가 있다며 책을 통해 약의 부작용과 올바른 복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책 내용은 위장, 신경&정신, 피부, 근골격계, 심혈관&대사 등 약을 먹고 부작용을 경험했을 때 증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항생제를 먹고 입맛이 변하거나 기침 시럽을 먹고 변비가 오기도 하고, 영양제 때문에 설사를 하기도 한다. 진통제를 빈속에 먹어도 되는지 쌍화탕을 아무나 먹어도 되는지 아이에게 사용하는 스테로이드 연고는 부작용이 없는지 궁금한 점도 많다. 저자 배현 약사가 다양한 환자들과 나눈 실제 상담 사례를 보여주며 약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 약은 언제 사용하는지 부작용은 무엇인지 주의할 사항은 어떤 것이 있는지 자세히 알려 준다.


아이 감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에 간 적이 있는데, 약을 먹고 설사를 심하게 했다. 처음에는 약 때문인지 모르다가 설사를 몇 번이나 하고서야 약국에 전화해보니 항생제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했다. 단체 생활을 하는 아이들은 감기에 많이 걸리는데, 5~6세의 소아는 귀인두관(유스타키오관)이 짧아서 바이러스나 세균이 귀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단다. 딸아이도 5~6세에 병원을 참 많이도 갔다. 마스크를 벗으면 병원 갈 일이 생겨서 반 친구들이 대부분 마스크를 벗고 있음에도 딸아이에게는 꼭 쓰고 있도록 했다.




집집마다 하나씩은 있을 후시딘과 마데카솔케어 연고는 상처 치료제로 쓰인다. 상비약 보관함에 오랫동안 들어있던 연고의 사용기한이 한참 지났길래 약국에 간 적이 있다. 두 가지 약의 차이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딱지가 앉은 상처나 세균 감염의 우려가 큰 상처에는 후시딘을, 흉터가 걱정되는 상처에는 마데카솔을 바르라고 한다. 5일 정도 사용해도 낫지 않는다면 병원에 방문하라고 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해열제도 상비되어 있을텐데, 교차 복용이나 저체온증에 관한 내용도 나와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아이가 있어서 그에 관련한 약 이야기를 더 관심 있게 읽었지만, 책의 대부분은 성인용 약 이야기다. 그래서 4050 건강을 책임질 필독서라고 하나 보다.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에는 병원에서 자주 처방받는 항생제나 진통제뿐 아니라 약국에서 자주 구입하는 연고와 파스, 쌍화탕이나 우황청심원 같은 한약 제제까지 다양한 약에 대해 말한다. 약의 효능과 부작용, 복용법 외에도 스테로이드제 부작용, 바르는 항생제의 올바른 사용과 보관법, 내시경이나 수술 전 항혈전제 및 혈관 작용약 중단 기간, 스테로이드 외용제 사용법, 골밀도 검사 수치의 의미와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생활 요법, 당뇨병 질환자의 운동 요법, 혈압약의 종류와 부작용 등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다. 상비약처럼 집에 한 권씩 있다면 좋을 건강 안내서로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를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d****k 2024.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많은 걸 배울 수 있어 감사했어요
"많은 걸 배울 수 있어 감사했어요" 내용보기
처음에 제목만 볼 때는 식단에 대한 내용 같기도 하죠?ㅎ 우리가 먹을 수 있는 건 음식뿐만이 아니죠. 식단도 중요하지만 식단 뿐만 아니라 약이나 영양제도 올바르게 먹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뼈저리게 알려주는 좋은 책입니다. 아프기 전에는 확실히 무심했는데 요즘 먹는 약과 영영제가 늘어날수록  부작용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됩니다. 혹시 이 중에서 궁합이 맞지 않
"많은 걸 배울 수 있어 감사했어요" 내용보기
처음에 제목만 볼 때는 식단에 대한 내용 같기도 하죠?ㅎ 우리가 먹을 수 있는 건 음식뿐만이 아니죠. 식단도 중요하지만 식단 뿐만 아니라 약이나 영양제도 올바르게 먹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뼈저리게 알려주는 좋은 책입니다. 아프기 전에는 확실히 무심했는데 요즘 먹는 약과 영영제가 늘어날수록  부작용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됩니다. 혹시 이 중에서 궁합이 맞지 않는 약과 음식을 같이 먹고 있지는 않은지도 불안했는데 정말 많은  정보의 양의 놀랐답니다.부작용의 종류에 따라 챕터를 나누어놓아서 부작용에 대해 더욱 깊이있게 생각해보게 됩니다.
제가  아는 병에 대해서는 책을 읽을 때도 이해하기 쉬운데 당뇨병,고혈압, 콜레스테롤 등 모르는 약에 대해서는 읽을 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답니다. 우리가 사는 동안 언제 아플지 모르고 가족 구성원이 아플 때도 알아두면 좋으니 책장에 꽂아두고 수시로 읽어야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배현 약사님이 우리 동네 약사님이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얼마나 많이 하면서 읽었는지  모른답니다♡
t***9 2024.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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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은 아프면 약부터 찾는다. 조금만 아프더라도 약부터 찾는게 습관화되어 있는 사람도 있다. 이것은 약에 대한 의존도를 높일 수 있다. 약에는 원치 않는 효과가 나타나는데 이것이 바로 '부작용'이다. 이 부작용을 경계해야 한다. 부작용이 일어나는 이유는 인체 시스템이 복잡하기 떄문인데 우리가 기대하는 효과 외에도 불편한 증상이 부작용으로 나타난다. 약이 미치는 작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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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은 아프면 약부터 찾는다. 조금만 아프더라도 약부터 찾는게 습관화되어 있는 사람도 있다. 이것은 약에 대한 의존도를 높일 수 있다. 약에는 원치 않는 효과가 나타나는데 이것이 바로 '부작용'이다. 이 부작용을 경계해야 한다. 부작용이 일어나는 이유는 인체 시스템이 복잡하기 떄문인데 우리가 기대하는 효과 외에도 불편한 증상이 부작용으로 나타난다. 약이 미치는 작용에 대한 반작용으로 나타나는 부작용은 나쁘다고만 볼 수 없다. 발기 부전 치료제로 알려진 비아그라는 원래 심장약을 개발하려던 것인데 부작용 때문에 발기 부전 치료제가 된 것이라고 한다. 부작용이 나타났던 약효를 전용하여 다른 목적을 가진 치료제도 만들어진다. 예상 외의 기대 효과를 만들어내는 부작용도 있지만 반면 인체에 걱정스러운 약물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 책은 현직 약사 배현 약사님이 쓴 책이다. 각종 협회의 위원장, 회장,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시사지의 칼럼을 연재하고 강의도 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 북 등 다양한 SNS에서도 활동하면서 약에 대한 이야기를 알기 쉽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책에는 우리가 평소에 별 생각 없이 먹고 있었던 약에 대해서 한 번쯤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항생제는 먹었더니 입맛이 이상해졌다거나 설사를 한다거나 그런 별스럽지 않게 넘어갔던 부작용들이 일어나는 원인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항생제에는 세균을 직접 죽이는 살균제와 세균 증식을 막는 정균제로 나뉘는데, 이러한 약을 복용하고 복통, 설사, 소화 불량, 울렁거림, 구토 증상이 있다고 한다. 약을 복용하고 입맛이 뚝 떨어지고 입이 쓴 맛이 느껴진다면 그것은 약물 부작용이라고 한다. 이러한 약물 부작용이 일어나는 기전을 충분하게 설명해주어 그 약을 먹었을 때 나타나는 이상반응에 대해서 미리 예상할 수 있었다. 또 기침감기가 심했을 때 코푸시럽을 처방받았었는데 변비가 올 수 있다는 부작용도 알게 되었다. 이 외에도 근육 이완제를 먹었는데 왜 배가 아픈지, 익숙한 쌍화탕도 아무나 복용해서는 왜 안되는지, 영양제를 먹고 왜 설사를 하게 되는지, 신경과 약을 복용하고 왜 악몽을 꾸게 되는지 등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약 복용 후 경험하게 되는 부작용 사례에 대해서 나와 있었다.


약을 먹었을 때 어떤 불편한 문제가 생기더라도 그게 약 때문인지 확실치 않을 수 있다. 그래서 보통 별스럽지 않게 넘어가게 되는데, 이 책에는 다양한 약물에 대해서 손님과 약사의 대화형식으로 그 약에 대해서 소개하고 동일한 성분의 약 사진이 컬러로 첨부되어 있어서 보는 내내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았다. 약을 먹었을 때 왜 또 다른 불편함이 생기는지 인터넷 검색으로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이 이 책을 통하여 전부 해결되었다. 아프면 당연히 약을 먹지만 그 약을 왜 먹어야 하는지 그 약이 나에게 무슨 작용을 하게 되는지에 대해서 일반인들은 아무런 정보가 없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하여 약을 먹고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부작용들에 대해서 확인해보니까 무분별하게 약을 먹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 미리 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비슷한 기전을 가진 다른 성분의 약으로 대체해 달라고 요청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약을 안 먹고 살 수는 없다. 하지만 각자의 몸이 다른 것처럼 각자 나타나는 부작용도 다르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하여 부작용에 미리 대비하고 현명하게 약을 먹는 습관이 필요하겠다고 느꼈다. 병원과 제약회사로부터 절대 들을 수 없는 약의 효능과 부작용, 그리고 복용법까지 현직 약사가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 <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 책을 정말 추천드린다.
#이제당신도올바르게먹어야합니다 #배현 #BM황금부엉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5 2024.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직약사가 알려주는 약의 효능과 부작용 , 복영법
"현직약사가 알려주는 약의 효능과 부작용 , 복영법" 내용보기
지금   나는 여러가지의 병원처방약과  건강보조제를 복용하고 있다.  치병을 위해서라고 하지만 언제까지 어떻게 복용하며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하면  가끔 슬픔이  밀려오기도 한다.약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관련 자료들을 검색하여 찾아 구입하는 구충제나, 보조제들은 과연 잘 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 스러울 때 전문지식을 갖춘 분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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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는 여러가지의 병원처방약과  건강보조제를 복용하고 있다.  치병을 위해서라고 하지만 언제까지 어떻게 복용하며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하면  가끔 슬픔이  밀려오기도 한다.

약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관련 자료들을 검색하여 찾아 구입하는 구충제나, 보조제들은 과연 잘 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 스러울 때 전문지식을 갖춘 분들의 조언을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였다..

병원과 제약사로부터 자세히 듣지 못한 약의 효능과 부작용 에서 복용법까지 전문지식을 갖춘 분들은 거저 본인의 지식을 나누어주지는 않는것 같다. 그런 중에 만난 이 도서는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병원약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나의 약 경험은 특별한 반응이 있었던 적이 거의 없지만 최근에 처방받은 약에대한 고민은 있다.

소염진통제이지만 항암기전이있기도 해서 복용중인데 오래 섭취가 가능할지?

나는 1일 병원처방약 다섯가지 정도와 보조제를 20여가지 복용중인데 각개별 약의 효능을 찾다보면 중복적인 것도 발견 한다.그러다보니 연구를 하다가 잊었다가 다시 확인해보기를 반복하게 되는데 이럴 때 조언을 받고 싶을 때가 종종 있다. 다행히좋은 의사쌤을 만나서 의견을 구하기도 하고 대충 복용의 길을 가고 있다.

한 개인의 고민이 이 책을 통해 완전하게 해결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내가 복용하는 약의 정보를 진실되게 접할 수 있어 처방약을 복용하기전 도움은 될것 같다.






k*****9 2024.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