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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가성비가 떨어진다. 국내 오마카세 식당은 처음에는 파인다이닝을 중심으로 생겨났다. 1인분에 10만~30만원을 호가해 아무리 만족스러워도 재방문이 쉽지 않은 가격대다. MZ 세대 고객들은 이미 인증샷을 찍었으니, 아무 핫한 신메뉴가 또 나오지 않는 한 다시 갈 이유가 없다. (-7-) 삼겹살과 소고기는 치킨보다 더 비싸다. 역시나 도전자들이 생긴다. 냉동육을 수분 손실없시 해동하는 기법부터 국가별 원육 퀄리티에 대한 다양한 스터디까지, 저가 고기를 팔기 위한 연구가 이어진다. 배우 마동석을 내세운 '한양화로'는 꽃갈비 100g 이 7900원으로 삼겹살보다 싸다., 소비자 반응은 뜨겁고 브랜드 확장 속도는 경이롭다. '상록회관' 역시 소고기 600g 이 4만 8000원으로 비슷한 가격이다. (-68-) '박가네 빈대떡'은 3대를 이어 운영 중인 광장시장 터줏대감이다. 1960년대 나물 가게로 시작한 가게는 이제 3대인 추상미 대표가 이어받았다. 최근에는 본인 가게를 넘어 광장시장 문화 전반을 개선하기 위한 법인 '321플랫폼'을 설립했다. 추 대표는 추귀성 광장시장 사인 회장 딸이다. (-141-) 최저임금제가 시행되면서, 자영업자는 고민이 크다. 최저임금이 오르면 인건비도 놀라가게 되고, 그로 인해서,물가도 오르고 만다. 자연스럽게, 인건비를 줄이는 전략을 취하게 되고, 업종을 바꿔 버리는 극단적인 방법을 취하기도 한다.1명~2명이 운영하는 가게가 늘어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무인가게도 늘어나고 있는 시장 트렌드의 다각화가 나타나고 있다. 책에는 오마카세 식당이 축소되고 있는 이유를 분석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위해서,오마카세 식당이 늘어났고,가성비가 떨어지고, 주 고객층인 MZ세대가 오마카세 식당을 선호하지 않은 이유도, 오마카세 식당의 실패와 무관하지 않으며, 자영업 트렌드에서, 시니어 세대도 중요하지만, 고고객은 MZ 세대라는 걸 알 수 있다. 그들이 주로 먹는 음식과 소비 트렌드를 읽어야 성공할 수가 있다. 예전에는 한개의 브랜드에 여러개의 점포를 운영했다면, 이제는 두 개 이상의 브랜드에 다점포를 운영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것은 하나의 업종만 키우다가는 실패 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인건비와 고금리로 인해 다 점포가 불리해지고 있다. 숙박 또한 트렌드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단순히 숙박을 우선하는 것에서 벗어나 가성비 높은 숙박시설을 우선하고 잇다. 잠자는 곳에 가전제품 없는, 화려한 부티크 (Boutique)호스텔 '모쉬텔'이 뜨고 있다. 비용은 적게 들고, 감성 디자인 면에서 , 하이 스타일을 원하는 MZ세대가 선호하고 있기 때문에, 창업 시 고민할 부분 중 하나다. 자영업 트렌드에서, 주요한 ㄱ서은 가성비이며, 대체제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예컨데, 가뭄으로 인해 사과값이 오라가면서, 비싸서 손이 가지 않았던 망고를 소비자들은 선호한다. 가성비 대비 같은 가격이라면, 사과보다, 망고가 더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홍대 의 상권 변화가 눈에 도드라지고 있다. 평일에는 사람이 거의 다니지 않는 홍대상권은 주말이 되면, 사람들이 문정성시를 이루고 있다. 즉 7일 중 2일에 올인하는 장사 기법을 추구하고, 평일은 다른 상권에 집중함다면, 효율성을 키울 수 있고, 장사 리스크를 줄여 나갈수 있다. 핫플레이스를 선호했던 과거에서 벗어나 이제는 개성있는 힙프레이스를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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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에디션 자영업 트렌드 2024> 장사고수 31명이 꼽은 / 매일경제신문사 자영업이 가장 힘든시기라고 한다. 코로나19만 지나면 이제 모든 것이 예전으로 돌아갈 줄 알았는데 잇따른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의 불만과 함께 텅빈 골목마다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늘고 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도 자신만의 기술과 노하우로 위기를 극복하고 전화위복의 시기로 삼는 사람들이 있다. 이른바 장사고수인 그들의 숨은 비법노트를 공개하겠다고 나선 책이다. 지금 창업을 계획하고 있거나 자신의 가게를 거듭나게 만들고 싶은 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으로 보인다. 2024 자영업 창업 트랜드를 다루고 있다. 작년 자영업 리뷰로 시작해 업종, 상권, 마케팅, 글로벌 트랜드를 분석 적용시켜 2024년에 맞는 실제 자영업 점포의 운영을 밀착 분석하고 있다. 기본기를 갖추고 있다면 이 책이 제시하고 분석하는 내용을 토대로 나만의 장점과 강점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V 유명 예능에서 성공한 사업가들이 제시하는 솔루션을 보다 정리하고 현 상황에 맞춘 책으로 기대하면 될 것 같다. 지금의 시장은 누구나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는 해결되었고 상향평준화로 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이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소비자의 선택은 그런 무기로 인해 움직일 것이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줄 수 있는 즐거움으로 재미와 감동의 승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장을 분석하고 과거의 자영업과 지금, 그리고 미래를 비교 분석 해볼 수 있는 책으로 관심이 있거나 앞으로의 상황이 궁금한 이들에게 좋은 솔루션과 해결책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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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처럼 자영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많은 나라도 없을 것이다. 그만큼 불안한 고용 환경이나 빨라지는 은퇴나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장사나 창업 등에 도전하지만 성공하는 확률은 저조하며 높아진 소비자들의 의식이나 평가 등으로 인해 갈수록 더 어렵게 체감되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책에서는 자영업 트렌드에 대해 전하며 어떤 형태로의 업종변화나 성장과정, 혹은 새로운 가치 및 트렌드가 빠르게 유입되고 있는지를 함께 표현하고 있고, 이는 현실에서 장사를 하는 분들이나 고려하고 있다면 배우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MK에디션 자영업 트렌드 2024> 특히 모든 분야의 기술적 성장이나 변화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요즘 현실에서 장사나 자영업에 있어서도 예외일 순 없을 것이다. 책에서도 자동화, 기계화로 인해 어떤 형태의 긍정과 부정의 효과가 반영되고 있는지를 전하며 각 업종이나 상권, 마케팅 차원에서의 트렌드적 요소에 대해서도 함께 조언해 주고 있다. 이는 거의 모든 업종에서 통용되는 공통적인 부분으로 볼 수 있고 그 어떤 분야나 업종을 선택하더라도 자영업을 생각하거나 업을 영위하고 있다면 반드시 배우며 더 나은 사업관리나 경영전략의 방식이 필요하다는 점을 체감하게 된다. ![]() <MK에디션 자영업 트렌드 2024> 사업이나 창업의 개업과 폐업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현실에서 일종의 트렌드적 현상에 대한 분석이나 평가만으로 모든 문제나 부정적 요인을 없앨 순 없지만, 적어도 세상과 사람들이 어떤 가치를 바탕으로 돌아가고 있는지, 그리고 사업이나 창업 등이 생각보다 더 어렵고 그렇다면 제대로 된 방식으로 배우며 업을 영위, 운영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현상적 요인에 대한 데이터화 과정을 통해 자영업 트렌드에 대해 조언, 분석하고 있으며 생각보다 현실을 잘 반영한 형태로 조언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MK에디션 자영업 트렌드 2024> 당장 장사나 사업, 창업 등이 잘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항상 변수나 위험은 일어날 수 있고 이런 상황에서의 위기관리 능력은 생각보다 더 현실적이며 냉정하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책에서도 이런 보편적 가치와 정서, 공감대 등을 통해 자영업 및 장사와 관련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고 관련 업종에서는 어떤 변화나 새로운 트렌드가 빠르게 유입되고 있는지도 함께 배우며 체감해 볼 수 있어서 해당 주제와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종사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자영업 및 장사와 관계된 트렌드적 현상에 관한 조언 및 가이드라인,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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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라는 것은 아주 빠르게 변하고 있다. 급격하게 변하기도 하고 알게모르게 변해버리기도 한다. 최근에 핫했던 트렌드로 '오마카세'가 있었다. 가게의 메뉴판이 따로 없이 그날 그날 주방장이 알아서 만들어 내놓는 형태의 식당이다. 이 오마카세의 열풍은 SNS를 타고 고가임에도 인기를 모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오마카세는 서서히 인기가 식어갔다. 오마카세가 코스 요리로 변질되고 가성비가 좋지 않다는 약점으로 인기가 시들게 된다. 이번엔 젋은층을 중심으로 탕후루라는 간식이 열풍을 일으켰다. <MK에디션 자영업 트렌드 2024>에서는 31명의 장사고수들이 뽑은 2024년 자영업 트렌드를 분석하고 예측해 본다. 2024년도 창업 시장은 어렵지만 프랜차이즈는 증가하고 있다. 불경기와 함께 프랜차이즈 본사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본부 운영과 가맹점 확장이 예전 같지 않다. 저렴한 창업비용 때문에 부실한 프랜차이즈 본사를 선택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2024년에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무한리필 고깃집, 무한리필 샤브샤브, 요리 주점, 초저가 주점, 일식을 꼽을 수 있다. 예비 창업자나 자영업자는 소비 트렌드를 읽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창업에 있어 운영하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요즘 로봇이 서빙하는 식당들이 늘어난다고 한다. 로봇이 식당에서 도움을 많이 주긴 하지만 모든 것을 해결해주진 않는다. 매장의 주요 운영비는 임대료와 재료비, 인건비로 나눌 수 있고 인력과 관련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자 대형 프랜차이즈들은 매장 운영 자동화에 집중하고 있다. 홀 자동화의 일환으로 키오스크나 테이블 주문 시스템을 사용한다. 점주는 이 시스템을 어떻게 활용해 인력 최소화 이상의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주방도 효율적으로 설계하려면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들이 있다. 안전성, 동작의 최소화, 공간의 효율성이다. 효율적인 주방 크기를 결정하고 주방이 좁을수록 시스템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하부 공간보다는 상부 공간을 활용하고 주방은 퇴식부터 설계한다. 상하의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노동의 강도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 식당은 같은 동작을 반복하며 기계처럼 몸을 움직여 생산하는 곳이다. 그래서 작업자의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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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업 시장에서 공통적으로 주목하는 키워드가 IT분야 입니다.자영업의 최대 화두인 인건비 절감을 위해 키오스크 및 자동화 기기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치킨로봇, 커피로봇, 김밥 자동화 기기 등 다양한 로봇들이 탄생해서 인건비를 줄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인건비, 식재료비 비중 낮은 업종이 각광을 받을 전망입니다. 인 샤브, 국밥, 칼국수, 라멘집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인구통계학적으로 중장기적으로 노동 가능 인구는 계속 감소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식당 자동화는 계속 이슈가 될 것이라 예상입니다. 매년, 매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거듭될수록 다양한 무인 창업 아이템이 전시장 부스를 메우고 있습니다. 무인 아이스크림, 밀키트, 무인 스터디카페, 무인 빨래방 등 이제는 누구나 알 법한 아이템에서 탁구, 테이스, 솜사탕, 라면자판기, 펫용품 편의점 등 스포츠 아이템과 군것질, 소매점에 이르기 까지 업종을 가리지 않고 무인점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디지트와 베이커리 대한 수요는 이번년도에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베이글, 소금빵, 프레첼, 페이스트리 등 새로운 트렌드를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주차장과 포토존이 있는 디저트 카페가 선호되었고, 관련 검색어가 네이버 포털 상위에 꾸준이 머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사아권만 보더라도 디저트나 베이커리를 잘하는 나라는 많지 않습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오면 일부러 꼭 들르는 곳이 예쁜카페 입니다. K팝 인기로 K푸드 또한 인기가 높습니다. 그래서 해외 시장에 관한 이야기도 계속해서 들릴것으로 예상합니다. 마케팅 관련해서도 숏폼에 대세에 올라타야 할 시점입니다. 요즘 영상이 난무하는 시대에는 한 영상을 길게 오래보지는 않습니다. 짧고 강력한 내용을 가진 숏폼을 많이 보기 때문에 무조건 숏폼을 활용할 수 있는 마케팅을 구사해는 것이 필요합니다. 키오스크나 테이블 주문 시스템을 도입했다면 고객들의 누적 데이터를 활용해서 재방문을 유도할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업종 트렌드, 상권 트렌드, 마케팅 트렌드, 운영 노하우들을 잘 활용해서 만약 지금 자영업자라면 준비되지 않은 것을 지금부터 준비해서 올해 안에 대비가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비 창업자라면 현재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게 공부하고 분석하는 자세로 임해서 어려운 시기에 잘 버틸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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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에 관심이 많아 읽어본 책입니다.이 책에서는 자영업 성공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소개했는데요.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점은 고객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할줄 알아야 한다는점, 그리고 그 수요가 고정적이지 않고 변화하기에 그 변화를 캐치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즉 자영업을 하려면, 성공하려면 어떤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할지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에게도 많은 지식과 또 자극을 준것 같습니다. 추천하는 책입니다. |
육아와 일을 하면서 책을 읽는다는건 정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매경출판의 자영업 트렌드 2024를 집어들었다. 생소했던 ‘다점포’분석이 궁금했고 2024년을 마케터로서 어떻게 헤쳐나갈지 아이디어를 얻고 싶었다. 경제신문사에서 낸 트렌드 책인 만큼 많은 자료와 컬러풀한 이미지, 다양한 사례를 담고 있다. 다양한 사례들을 읽으며 맡고있는 매장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고, 2024년에 대한 자영업 접근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 ?#MK에디션 #자영업트렌드2024 #매경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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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고수 31명이 꼽은 자영업트렌드 2024매경이코노미?창톡 장사고수 지음 내인생에는 없을거같았던 자영업.. 서울과 제주에서의 시간을 더하면 5년정도 디저트카페를 운영해온것같다 그전에 남편 혼자 운영했던 시간들을 더하면 거의 10년 가까이 자영업이라는 말은 뗄레야 뗄수없는 그런 말이었다 결혼전 소속되어 일을 할때는 사장님이 된다는게 엄청 자유롭고 멋지게만 보였는데 막상 내 가게를 운영하다보니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걸 다 계획하고 그에 따른 책임도 다 져야한다는게 어떨땐 너무 버겁고 힘들게만 느껴졌다 일단 한달 열심히 일하면 월급날 꼬박꼬박 돈이 들어온다는게 자영업에서는 당연한 현실이 아니었다ㅋㅋ 코로나라는 커다란 어려움을 지나오며 배달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했고 많은 가게들이 어려움에 문을 닫았다 코로나가 끝나고 상황은 좋아질거라고 생각했지만 자영업하시는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오히려 작년 한해가 더 힘들었다는 이야기가 많다 2024년 올해는 작년보다 더 힘들거라는 부정적인 이야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잘되는곳들은 더 잘되고 여기저기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계속 들려온다 이 책을 읽고나서 든 생각은 뭐든 파고들어 공부하지 않으면 절대 성공할수 없다는 것이다! 5가지 파트로 나눠서 업종트렌드, 상권트렌드, 마케팅트렌드, 운영노하우, 글로벌트렌드를 장사고수들의 이야기로 알기쉽게 풀어 설명해주는데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현재 매장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장사고수들과 1:1 상담문의를 할수있게 큐알코드를 페이지에 넣어준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매장을 운영하다보면 이런저런 일들로 정말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하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고수들과 상담할수있도록 연결해주는 부분이 도움이될것같다 제주에 있다보니 제주 관련 페이지가 눈에 들어왔는데 관광객 감소에 불황, 광고 대행사도 기피하는 마케팅 격전지.. 이 말이 참 마음아프게 다가왔다 갈수록 중요해지는 네이버 플레이스, 인스타 같은 온라인 마케팅 그렇지만 기본을 지키지 않는다면 아무리 마케팅을 잘해도 꾸준히 유지될수 없겠지, 2024년의 자영업트렌드가 궁금한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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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코노미와 창톡 공동 저서. '창톡'은 장사 노하우 공유 플랫폼입니다. 노승욱 대표는 매경이코노미 창업전문기자 12년 근무 후 매일경제신문사 사내벤처로 '창톡'을 설립해서 2023년 3월 분사했다네요. 사이트 방문하니 장사고수분들이 분야별로 등록되어 있어요. 책에도 QR 코드로 고수들과의 1:1 상담 신청이 가능합니다. 상담이 전화도 가능하지만 직접 방문상담도 있어요. 상담가격도 사이트에 지정되어있습니다. 이런 플랫폼이 있다는 건 몰랐는데, 창업준비하고 있으신 분들, 매출에 신경쓰이시는 소상공인분들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겠는데요. 장사고수들의 노하우를 가득 담은 책, 창업준비책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