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영 작가님의 '며느리' 를 읽고 난 소감입니다.주인공은 50대 과부인데 가뭄이 들어 한 해 농사를 걱정하며 매일매일 비가 오길 고대하며 살고 있습니다.전쟁에 남편을 잃은 큰 며느리와 군대 간 둘째 아들의 아내인 작은 며느리가 함께 살고 있는데, 두 며느리 중 큰며느리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재밌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이무영 작가님의 '며느리' 를 읽고 난 소감입니다. 주인공은 50대 과부인데 가뭄이 들어 한 해 농사를 걱정하며 매일매일 비가 오길 고대하며 살고 있습니다. 전쟁에 남편을 잃은 큰 며느리와 군대 간 둘째 아들의 아내인 작은 며느리가 함께 살고 있는데, 두 며느리 중 큰며느리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재밌었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