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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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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기획이라고 하면 일반인들은 잘 모를 수 있어도 롯데그룹 계열의 광고사입니다. 과거 해태그룹에는 코래드가 있었고 제과 라이벌 롯데가 보유한 곳이 여기인데 직장인들이라면 들어 봤을 이름입니다. 이 책 저자 강정아 대표께서 이 대흥기획 최초의 여성 PD였다고 하며 과연 그 감각이 살아 숨쉬어서인지 좀 색다른, 그리고 폭 넓은 시야가 돋보이는 책이었습니다. p62 이하에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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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기획이라고 하면 일반인들은 잘 모를 수 있어도 롯데그룹 계열의 광고사입니다. 과거 해태그룹에는 코래드가 있었고 제과 라이벌 롯데가 보유한 곳이 여기인데 직장인들이라면 들어 봤을 이름입니다. 이 책 저자 강정아 대표께서 이 대흥기획 최초의 여성 PD였다고 하며 과연 그 감각이 살아 숨쉬어서인지 좀 색다른, 그리고 폭 넓은 시야가 돋보이는 책이었습니다. 

p62 이하에는 강정아 대표가 분석한 MZ세대의 특징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현재의 소비 트렌드는 이 MZ가 이끌어가는 게 현실이므로 기업이든 개인이든 MZ의 속성과 심리를 모르면 시장을 전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일잘러를 누구보다 높이 평가하며, 개인의 고유한 루틴을 만드는 데 진심이고, "과정적으로 알차고 부지런한 삶이 바로 갓생"이라며 결과 지상주의에 매몰되지도 않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겪어 본 MZ들도 대부분 이처럼 쿨하고 논리적이며 야무진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의 이런 시크한 소비 패턴과 가치관을 알아야 어떤 상품과 서비스 개발도 유효하게 시장에서 먹힐 듯합니다.
요즘은 MBTI를 통하지 않고는 젋은 세대와 대화가 통하지를 않습니다. 물론 T니 F니 하는 단색 팩터만으로 모든 걸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이론의 설명력이 어느 정도이건, 또 과학적 타당성을 갖추었건 무관하게, 젊은 세대들이 이 패러다임에 맞춰 자신의 성향을 규정짓고 소통하는 현실을 감안했을 때, MBTI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역시 제품, 브랜드에 그들의 동질감 형성을 정조준하기 어려울 듯합니다. p117을 보면 인기브랜드 아베크롬비가 어떻게 해서 사회적 가치를 외면하고 배타적인 이미지를 형성하여 시장에서 배척되었는지 그 과정이 설명됩니다. 이런 실책을 범하지 않으려면 소비자의 경험 형성에 각별한 관심을 놓지 않아야 합니다. 

세상은 그리 합리적이지도 않고 매우 편협합니다. 인간의 본성이 그러하니 개인이 이를 개탄하고 원망해 봐야 어떤 특별한 효과가 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훌륭한 마케터는 객관화한 데이터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인사이트 파워(p149)를 기르는 데에 각별히 힘 써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이를 설득하기 위해 저자는 스타벅스의 예를 들며, 카페 공간을 그저 커피를 팔고 마시는 가게가 아니라,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부하는 장소"로 인식하게 만들었다고 가르칩니다. 독자들이 정말 마음에 새겨야 할 지침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무엇이 구매를 막는 요소일까요? 재구매를 막는 건 첫째 어려운 반품 절차입니다. 그런데 반품을 요구하는 고객들 중에는 그야말로 진상에 가까운 막무가내들도 많습니다. 이들을 일일이 체크하고 제재하려면 결국 일반 소비자에게도 불편을 끼치게 됩니다. 쿠팡이나 기타 성공적인 이커머스 업체들이 "저래도 되나?" 싶을 만큼 반품 절차를 편하게 마련한 건, 결국 양질의 고객을 더 끌어들이고, 이들이 앞으로 좋은 입소문을 내어 끌어올 다른 고객들을 염두에 두라고 충고합니다. 작은 돈 아끼려다가 더 큰 잠재 매상을 놓치지 말라는 취지이겠습니다.

대략 십 년 전쯤부터 팬을 만들고 그들에게 팔라는 마케팅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p197을 보면 나의 팬덤이 누구인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과거에는 마케팅이론에서 그저 타겟 그룹이라고만 했는데 이제는 아예 팬덤이라는 말을 쓰는 것입니다. 이때 조심해야 하는 게, 팬들이 나의(브랜드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해서 내가, 브랜드가, 내 감정에만 충실해서 내 기분대로 아무 이야기나 떠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브랜드는 어디까지나 팬들이 진짜 듣고싶어하는 이야기를 꺼내야 한다는 결론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MZ가 중요하다고 해서 시니어를 무시하면 그건 그것대로 곤란합니다. 시니어는 무엇보다 가장 두꺼운 지갑을 보유한, 구매력이 충분한 집단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자는 여기서 우리가 빠지기 쉬운 함정 하나를 짚습니다. 고객의 나이만 갖고 그 세대 전체가 이렇겠거니 섣부르게 짐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을 보고 그의 진짜 니즈를 이해하라." 이 역시 깊이 새겨야 할 교훈입니다.

겉으로 드러난 데이터만을 보고 기계적으로 결론을 도출하지 말고 사람의 깊은 심리와 내면을 이해하려는 노력에서 진짜 인사이트가 나온다는 저자의 지론이 특히 강렬하게 다가온 독서였습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v*****7 2024.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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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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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에는 트렌드 관련 책들과 경제경영 관련 리포트 자료들을 보려고 노력 중인데, 이 '인사이트 마케팅'을 통해서 그동안 읽고 경험한 사회 전반에 대한 트렌드 및 변화에 대해 새삼 정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정아' WACF 한국 대표는 대홍기획을 비롯한 국내외 유수 기업에서 마케팅 및 신규 사업 개발을 필드에서 뼛속 깊게 진두지휘하고 치열하게 전투하던 분이었던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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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에는 트렌드 관련 책들과 경제경영 관련 리포트 자료들을 보려고 노력 중인데, 이 '인사이트 마케팅'을 통해서 그동안 읽고 경험한 사회 전반에 대한 트렌드 및 변화에 대해 새삼 정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정아' WACF 한국 대표는 대홍기획을 비롯한 국내외 유수 기업에서 마케팅 및 신규 사업 개발을 필드에서 뼛속 깊게 진두지휘하고 치열하게 전투하던 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책 내용도 각종 자료나 정보들을 나열하고 트렌드를 캐치하여 Key Word로 구조화하여 제시하여 매우 쉽고 친숙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판을 바꾸는 오픈 AI와 슈퍼에이지의 시대가 온다"가 부제목이듯이, 인류 역사상 전례 없는 슈퍼에이지 시대에 진입하고 로봇과 AI가 일상화되는 변화의 전환점에서 앞으로 전개될 세상에 대해서 인사이트를 전해줍니다. 

슈퍼에이지를 기존 고령화사회가 된다는 우울한 사회 기조에 포인트를 맞춘 것이 아니라, 삶의 방식, 소비 패턴, 상호작용의 근본적인 변화에 맞추어서 어떻게 기업과 경제 생태계에 변화가 생길지, 개인들은 어떻게 각 세대들과 소통하며 발전해 나갈지에 대한 작가의 렌즈를 통해서  새롭게 정의하고 정리해 보며 매우 흥미진진하고 공감되는 포인트가 많습니다. 
1장 '황금 시장이 열린다'에서는 한국형 슈퍼에이지의 특성과 메인 플레이들의 마케팅 전략에 대한 전략을 엿볼 수 있고, 2장 '리세션 시대의 인사이트 통찰 7'에서는 최근 변화의 트렌드에 맞춘 마케팅 필수 요소들과 새롭게 마케터가 갖춰야 할 감각과 엣지에 대해 제안해 주십니다.
3장 '맑눈광, 3요, 난 다르거든요'에서는 B, X, M, Z세대 각가의 특징을 살펴보고, 각 세대별 맞춤 마케팅 전략과 은퇴 개념의 변화와 개인 및 집단 선택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대적 특징을 분석해 줍니다.
마지막 4장 '슈퍼에이지 시대의 도래와 사장님의 고민'에서는 사업주들이 디지털 시대의 변화에 맞춰 어떻게 유지 발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조언들을 담고 있습니다. 
MZ의 본캐와 부캐, 갬성과 뉴 레트로, '속상해서 빵을 샀어'에서 MBTI 분석으로 공감하는 트렌드, 은퇴에 대한 개념 변화 등을 통해 우리의 직장 동료, 가족들과의 관계 속에서 엿볼 수 있는 트렌드를 명쾌하게 끄집어 내서 무릎을 탁 치며 공감하는 포인트가 많았습니다. 


또한, 리세션 시대에 사업가들이 알아야 할 마케팅 실제적인 전술들에 대해서 다양하게 제안해 주고, 기존의 '실버, 시니어'로 불리길 거부하는 슈퍼에이지 세대의 공략법과 가치관에 대해 살펴보며 앞으로 더욱 진화, 발전하길 갈망하는 '슈퍼에이지' 세대로서 챌린지가 되었습니다.

k****2 2024.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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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마케팅~ 강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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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마케팅은 사람을 이해하는 분야고 또 그것을 사업적으로 활용한다는 것에 흥미를 느껴 종종 읽는 편이다.  어떤 마케팅용어를 습득하거나 마케팅 지식을 습득하는 지적인 욕구보다는 어떻게 사람들을 이해하여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적용하는지를 아는 것이 재미있다.  그래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서 나오는 각종 광고도 그런 측면에서 바라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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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마케팅은 사람을 이해하는 분야고 또 그것을 사업적으로 활용한다는 것에 흥미를 느껴 종종 읽는 편이다.  어떤 마케팅용어를 습득하거나 마케팅 지식을 습득하는 지적인 욕구보다는 어떻게 사람들을 이해하여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적용하는지를 아는 것이 재미있다.  그래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서 나오는 각종 광고도 그런 측면에서 바라볼때가 많다.  결국, 어떤 지식, 이론보다 중요한 것은 "인사이트"가 아닌가 싶다.  큰 데이터를 가지고 있어도 그것을 기계적으로 분석하고 수치화하는데서 멈춘다면 그 많은 데이터가 무슨 소용이겠는가?  결국, 마케터는 어떤 "촉"이나 "엣지"이 있어야 하고 이것이 진정한 마케터가 가지고 있는 제일 중요한 자질이 아니겠나 싶다.


그런 의미에서 "인사이트 마케팅(강정아 지음)"은 나의 관심을 끌었다.  혹시, 무수한 마케팅 전문용어가 난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였지만 (잘은 모르지만) 이론보다는 저자의 경험을 자신의 마케팅 지식으로 풀어내며 "인사이트"가 있는 설명이 좋았다.  이 책을 통해 자주 언급되는 단어는 슈퍼에이지, 슈퍼플레이어, 코로나19, 디지털시대, 건강수명 연장 등등이다. 나는 이 용어들의 핵심은 변화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변화에 대한 적응과 과감한 실천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맨앞쪽에 나오는 슈퍼에이지와 노령화에서는 노령화가 기업에게 어떤 기회를 주는지를 설명하는데 우리의 편견을 고쳐준다. 슈퍼에이지는 잘 알다시피 65세이상의 인구가 전체의 2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바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세상이다.  그리고 슈퍼플레이어는 X세대로 분류할수 있는 70년대생들의 중요성이다.  베이부머와 MZA세대의 중간에 낀 세대는 그 이전 새대와는 다른 슈퍼플레이어로서 이들이 이끌고 갈 세상이야 말로 "푸른바다(Blue Ocean)"이란 이야기다.  결코, 고령화로 인해 시장이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이고 그 변화를 감지하여 기업의 서비스와 브랜드에 빠르게 반영하는 인사이트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의 온전한 경험을 쏟아낸듯한 이 책은 이론서는 아니다.  실무 마케터들이나 기업을 하는 사람들이 보면 좋을 저자의 많은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다.  가까운 시간대의 변화나 큰 그림에서의 트렌드를 잡아서 설명을 해준다. X세대의 "기부니가 조크든요"부터 MZ세대의 "미치고 지랄 맞다네" "본케와 부체" "갬성과 뉴레트로"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한 설명은 대세인 이들의 단면을 보여주며 기업을 하는 분들이나 마케터들의 생각을 정리해준다. 4S(Sharing economy, Subscription economy, Social network, Social community)는 코로나19라는 팬데믹으로 더욱 강화된 현상을 설명하여 주는데 이면에서 관련 디지털기술의 발전이 있고 이 기술에 소외되지 않도록 슈퍼에이지 세대는 노력하여야만 한다는 메세지가 있다.  기술에 의해서  세상이 망할것 같지만 사실 그 기술을 통하여 인간의 욕구를 파악하고 그 욕구를 충족하기 위하여 감성이 필요하므로 이과가 발전하면 문과가 어찌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문학의 중요성이 커진다는 말은 새겨들어야할 말이다.


이 책의 후반부는 좀더 깊이 들어가 마케터가 실제로 기업의 서비스나 브랜드에 인사이트를 구현하는 방법 등에 대하여 저자의 경험을 기술하고 있는데 가장 마음에 와닿는 말은 참고서(데이터) 많다고 마케팅을 잘하는 것은 아니고, "촉"이나 "엣지"같은 것들이 있어야 데이터 분석과 함께 빛을 발한다는 설명이었다.  바로 "리세션시대에 사장님이 알아야 할 마케팅 기술"부분에는 저자의 현장경험이 촘촘하게 적혀있어 마케터나 특히 소기업을 하는 분들에게 유통할 것 같다.  검색의 시대, 오빠, 갤레기 써요?, 기업의 목표는 고객만족이 아니다, 깔대기를 장착하자, 작은 브랜드가 살아남는 방법, 고객과 나의 페르소나 등등에 이어 마지막 장 "대항해"에서는 총정리하는 기분으로 "슈퍼 에이지 공략법" "슈퍼플레이어 70년대생" "싱글 코리아" 등등의 이야기가 나온다. 나는 이 책을 마지막까지 읽으며 드는 생각은 "액티브"하게 살고 "변화"하자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저자의 에필로그는 "늙더라도 낡지는 마세요"다. 위기의 상황에서도 "뒷 바꾸(!)" 없는 직진하자는 것이고 새로운 가치관과 해결방식에 대한 우리의 "태도"가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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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2024.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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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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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마케팅' 책은 국내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미래 전망, 현재 트렌드, 주요 마케팅 기술 등 폭넓은 내용을 다룬다. 이 책을 통해 미래 전망에 대한 나의 생각, 마케팅에 대한 기본적인 관점을 점검할 수 있었다. 인구가 고령화되고 인구가 점점 감소하면 앞으로 우리나라 내수 소비 시장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저자는 인구는 줄어들지만 소비 인구는 증가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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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마케팅' 책은 국내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미래 전망, 현재 트렌드, 주요 마케팅 기술 등 폭넓은 내용을 다룬다. 이 책을 통해 미래 전망에 대한 나의 생각, 마케팅에 대한 기본적인 관점을 점검할 수 있었다. 



인구가 고령화되고 인구가 점점 감소하면 앞으로 우리나라 내수 소비 시장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저자는 인구는 줄어들지만 소비 인구는 증가한다고 말한다. 고령 인구가 노동을 지속하며 구매력 있는 소비자로 활동하기 때문이다. 책의 부제에 등장하는 '슈퍼에이지'는 전체 인구 중 노인 인구가 20% 이상일 때 사용하는 용어로 미래에는 슈퍼에이지를 타겟으로 하는 시장에 대비해야 한다. 1장에서는 우리나라 세대별 특징, 슈퍼에이지의 관심사, 돈 쓰는 패턴 등 슈퍼에이지에 대한 특징도 자세히 설명한다. 




책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은 기업의 목표를 다룬 부분이었다. 저자는 기업의 목표는 고객 만족이 아니라 고객 확보라고 이야기한다. 고객 만족은 고객 증가를 위해 필요한 것이며 무엇보다 고객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의미다. 책을 읽으며 고객 확보의 중요성을 간과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저자는 고객을 5가지로 분류하여 기업이 집중해야 하는 고객을 설명하고 고객의 구매 행동에 관한 퍼널 이론, 구매전환율을 높이는 팁 등 고객 확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다룬다. 


이 외에도 MBTI, 본캐와 부캐, 맑눈광 등 요즘 트렌드도 다루어 트렌드를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게 맞는지, 트렌드가 마케팅과 일상에 어떤 식으로 녹아들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인사이트 마케팅' 책은 마케팅 전문가의 인사이트, 인구 구조에 따른 미래 시장 전망, 최근 트렌드가 궁금한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인사이트마케팅 #강정아 #라온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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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2024.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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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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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마케팅시대에 따른 마케팅 방법이 달라지는데 현재의 마케팅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서평이 마음에 안 들어도 제 주관입니다.물건을 팔려면 상대방의 원하는 것이나 취향을 알아야 합니다.과거 인구가 많고 노인의 인구가 적을 때와는 달리 지금은 노인 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어린이 인구가 점점 줄어듭니다.세계적인 추세지만 유독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고령화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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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마케팅


시대에 따른 마케팅 방법이 달라지는데 현재의 마케팅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

서평이 마음에 안 들어도 제 주관입니다.

물건을 팔려면 상대방의 원하는 것이나 취향을 알아야 합니다.

과거 인구가 많고 노인의 인구가 적을 때와는 달리 지금은 노인 인구가 점점 늘어

나고 어린이 인구가 점점 줄어듭니다.

세계적인 추세지만 유독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고령화시대로 빨리 진입한다고 합니다.

결혼과 출산이 줄어드는 대신 의료기술 발달로 노인인구는 전과 달리 늘어납니다.

반면 기후변화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식량의 부족과 소비의 감소로 마케팅의

효과를 더욱 많이 발휘해야할 시기입니다.




물건을 살 사람이 많아서 생산하면 바로 바로 팔리는 시절이 많은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젊은 층의 소비형태가 줄어들고 노인층도 자산이 부족한 사람들은 점점

소비를 줄이게 됩니다.

예전 만큼 내수 소비가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가파른 물가상승과 인건비상승 소비위축 등으로 매출을 높이는 방법이 무엇일까

기업들은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인구가 다시 늘어나기에는 다소 시간이 걸리므로 현재 이 시점에서 최선의

마케팅 방법이 무엇인지 모든 기업에서 연구를 하는 시기가 온 것입니다.




고령인구의 증가로 이제는 60세 환갑잔치 70, 80세 노인들의 동네잔치도 안하는

추세입니다.

통계에서도 알려 주지만 2033년이 되면 노령화지수가 더 크게 늘어납니다.

우리에게 세대를 흔히 BXMZ 세대로 나누어 말을 합니다.

이들이 경제활동을 많이 하는 세대이며 또한 열정적인 세대라고들 합니다.

베이비붐세대는 1940년대에서 1960년데애 태어나 2차 세계대전, 6.25전쟁, 베트남전  등으 혼란한 시기와 경제발전의 초석이 된 세대입니다.

새로운 문화와 기술, 급속한 경제성장과 집단주의을 경험하고 전화기, 삐삐, 컬러TV를 소비해준 세대입니다.


X세대는 1970년대가 주축이며 콩나물 시루 같은 교실에서 수업을 들으며 고도화된 경제사회를 경험한 세대입니다.

컴퓨터의 등장과 인터넷, 천리안 아이러브스쿨의 추억이 있습니다.

현란한 뮤직비디오와 삐삐, 시티폰 등 중간적인 세대입니다.

M세대는 밀레니어 세대로 2000년 전후로 태어난 세대이며 출생부터 각종 전자기기의 발전과 함께 자라난 세대입니다.

휴대폰과 인터넷이 일상이 되었으며 소유보다는 경험을 중요시하며 가족, 결혼보다

자신의 성취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세대입니다.

Z세대는 디지털세대이며 20세기 끝에 태어나서 개인화 맞춤화된 제품을 더욱 선호하게 되는 세대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MZ세대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MZ세대의 소비패턴을 분석하고 사회 공정성과 개인 경험에 더 가치를 부여하는 세대이며 이전 세대와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디지털시대에 오프라인 보다는 온라인의 마케팅이 더욱 강조되며

과거와 다른 마케팅 방법으로 MZ세대의 흡수와 기존 세대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I의 발전으로 이제는 더욱더 전과 다른 마케팅전략으로 세대간의 격차를 줄이고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마케팅방법을 구상하여야 겠습니다.

라온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인사이트마케팅 #강정아 #라온북 #북유럽
k*****6 2024.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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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인사이트 마케팅 : 새로운 시대가 온다, 변화하는 시장의 본질을 파악하라!
"[서평] 인사이트 마케팅 : 새로운 시대가 온다, 변화하는 시장의 본질을 파악하라!"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라온북에서 출간한 '인사이트 마케팅'입니다. 요즘 뉴스에서 가장 많이 들려오는 주제는 역시 AI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반도체를 시작으로 식품, 의료 등의 글로벌 시장 전분야에 이르기까지 앞으로의 인류 미래는 이 AI에 달려 있다고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인구감소와
"[서평] 인사이트 마케팅 : 새로운 시대가 온다, 변화하는 시장의 본질을 파악하라!"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라온북에서 출간한 '인사이트 마케팅'입니다. 요즘 뉴스에서 가장 많이 들려오는 주제는 역시 AI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반도체를 시작으로 식품, 의료 등의 글로벌 시장 전분야에 이르기까지 앞으로의 인류 미래는 이 AI에 달려 있다고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인구감소와 기대 수명의 증가로 인해서 슈퍼에이지 시대에 들어섰다고도 할 수 있는데요, 이 책은 세계의 판도를 바꾸는 오픈 AI와 슈퍼에이지 시대에 우리 기업들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변화할지를 예측하고 우리들 스스로 그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사이트 마케팅'의 강정아 저자는 롯데 그룹사 대홍기획의 최초 여성 PD로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그 뒤에도 국내의 여러 기업들의 마케팅 부서에서 경험을 쌓으면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현재는 미국을 비롯한 해외 기업의 브랜드 컨설팅 활동 등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책을 통해서는 AI 기술과 수명연장이라는 사회·경제적 변수를 주제로 앞으로 우리 사회에 찾아올 변화와 그에 따른 미래 전환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하는데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미래 시장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나 추천할 만한 주제의 내용들이 담긴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선진국을 필두로 저출산 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는 뉴스를 볼 수가 있는데요, 특히나 우리나라는 그 속도가 예상보다 더 빨라서 출산율 0.65명이라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지금 당장에도 사회, 경제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는 것을 알 수 있죠. '인사이트 마케팅'에서는 인구가 줄어들면 생산 및 공급도 줄어들 수밖에 없으므로 자연스럽게 미래 경제 시장에도 변화가 온다는 사실과 함께 경제 소비의 주체인 40~60대 세대들이 기대수명의 증가로 인해서 소비하는 기간이 늘어나므로 슈퍼에이지 시대가 찾아올 것임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서 새로운 문화와 계급도가 세워질 것이라는 이야기는 제법 흥미롭게 들려왔습니다.



그리고, '인사이트 마케팅'에서는 이렇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서 미래의 시장이 어떤 모습이 될지를 파악할 수 있는 인사이트 파워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고령화나 인구 감소와 같이 부정적으로만 들려오는 소식들도 이로 인한 영향력이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를 예측할 수 있다면 미래 시장에서도 살아남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일 겁니다. AI가 미래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소식 덕분에 엔비디아 등의 반도체 기업의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처럼 미래의 모습을 미리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는 조언들을 들려주는 훌륭한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인사이트마케팅 #강정아 #라온북

7*****u 2024.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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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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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운명은 시대의 흐름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요즘은 챗봇이나 인공지능, 무인 매장, 로봇 등에 대한 시대의 흐름을 읽어야 한다. 아직은 나와 나의 사업과 상관없다고 하더라도 알아두어야 한다. 매일 같이 출시되고 개선되는 다양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온라인 금융 서비스, 전자 정부 서비스 결제 시스템 등 복잡한 프로세스를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되어 일상의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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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운명은 시대의 흐름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요즘은 챗봇이나 인공지능, 무인 매장, 로봇 등에 대한 시대의 흐름을 읽어야 한다. 아직은 나와 나의 사업과 상관없다고 하더라도 알아두어야 한다. 매일 같이 출시되고 개선되는 다양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온라인 금융 서비스, 전자 정부 서비스 결제 시스템 등 복잡한 프로세스를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되어 일상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디지털 기술 사용의 증가는 고령 인구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참여를 증진한다. 이러한 차이는 고령자들이 디지털 기술에 접근하고 사용하는 능력에서 나타나는 불평등으로부터 생겨난다. 디지털 문맹이란 기술과 온라인 환경에 대한 이해와 능력이 부족한 상태를 말하는데 단순히 일상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와 기술 사용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저작권, 개인정보 보호, 온라인 안전 등과 같은 디지털 시대의 중요한 사회 가치들을 이해하고 대응하는 것에 대한 부족함을 의미한다. 

MZ는 밀레니얼의 천년 역사가 끝나고 새로운 천년을 맞는 세대에 태어난 세대를 말한다. 이들은 풍요로운 경제 환경 속에서 아기때부터 핸드폰, 인터넷 동영상과 함께 자랐으며 그 어느 세대보다 가장 높은 대학 진학률을 보이고 가장 축복 받은 세대라고 불린다. 이들은 앞 세대와 명백히 다른 소비 성향을 보여 주는데 기존의 대형 브랜드에 대한 맹목적 추종보다는 특정 분야에 전문화된 브랜드와 서비스를 선호한다. 사회 공정성과 개인 경험의 희소성에 더 가치를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브랜드의 크기가 아닌 브랜드를 경험하는 여정에서의 가치가 더 호의적이다. 기업의 도덕적 윤리성이 낮거나 사회적 책임 등의 의무를 다하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비협조적이며 상품을 구매하지 않는다. MZ의 문화에는 소셜 네트워크가 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동영상 콘텐츠의 선호와 소비가 증가하면서 각 플랫폼들은 동영상 콘텐츠 노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케팅의 본질은 소비자의 충족되지 못한 니즈를 발견하고 그것을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창조해 내는 데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4.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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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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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환경의 변화를 대비하기책을 선택한 이유가상현실, 메타버스 사회를 떠들던게 엊그제인데,지금은 모두 생성형AI 시대를 전망하고 있다.한 치 앞도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마케팅 방향을 예측하기 위해 "인사이트 마케팅"을 선택한다."인사이트 마케팅"은 슈퍼에이지 고령화 사회의 소비주체,MZ세대의 특징, 마케팅 환경 변화, 최신 마케팅 기술,액티브 시니어 마케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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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환경의 변화를 대비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가상현실, 메타버스 사회를 떠들던게 엊그제인데,

지금은 모두 생성형AI 시대를 전망하고 있다.


한 치 앞도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

마케팅 방향을 예측하기 위해 "인사이트 마케팅"을 선택한다.





"인사이트 마케팅"은 슈퍼에이지 고령화 사회의 소비주체,

MZ세대의 특징, 마케팅 환경 변화, 최신 마케팅 기술,

액티브 시니어 마케팅 전략을 다룬다.



한국은 인구 감소와 고령 인구 증가로

베이비 붐 B, 엑스 제너레이션 X, 밀레니얼 M,

20세기 마지막 세대 Z가 함께 살아가게 된다.


슈퍼에이지는 높은 비율의 노인 인구를 말한다.


평균 수명의 연장과 노인 인구의 빠른 증가는

소비력 있는 인구의 증가를 가져오면서

기업에게 경제적 이윤을 가져다 준다.


현재 40대부터 60대는 새로운 소비시장에서

소비 권력의 핵심이 될 메인 슈퍼플레이어들이며,


경쟁력을 갖춘 슈퍼에이지는 노동시장에서

액티브하게 활동할 것이다.





X세대는 우리 사회 소비의 축이 된다.


X세대에 효율적으로 도달하기 위해서는 접근의 편리성이 필수며,

즐겁게 소비할 수 있도록 원하는 이미지를 계속 생성해야 한다.



슈퍼에이지 사회에서 디지털 기술의 사용은

생존을 위한 필수 도구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향후 사회적 계층 구조와 부의 쏠림이 생길 것이다.




M세대는 1980년부터 2010년까지 출생한 사람이다.

Z세대는 1995년 이후 출생을 말한다.


MZ세대는 풍요로운 경제 환경 속에서 디지털 네이티브로

자라난 축복 받은 세대지만, 청년기에 어려움을 겪는다.


MZ세대는 전문화된 브랜드, 서비스를 선호하며,

미래에 대비하면서도 현재의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소비에 열중한다.


MZ세대의 Flex는 명품이나 비싼 물건을 투자해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려는 취향 소비다.


MZ세대는 개인주의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직장, 동료에 대한 충성도가 낮고 이직을 선호한다.


회사와 개인을 명확하게 구분하기 때문에,

회사를 위한 개인의 희생을 인정하지 않는다.


BXMZ에 알파세대가 합류하게 되면서

세대간 조화는 중요하다.



코로나 사태 이후 4S, 공유경제, 구독 경제, 소셜 네트워크,

소셜 커뮤니티가 소비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로 자리 잡는다.


공유경제는 물리적 자원의 공유를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제 모델이다.


구독 경제는 소비자들이 정기적으로 정액을 지불하면서,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소셜 네트워크는 사회적 관계를 디지털 플랫폼에서 연결하며

정보의 확산과 의견 교류의 장으로 작용한다.


소셜 커뮤니티는 공통된 관심사나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공간에 모여 교류하는 모임이다.



사람들을 연결하는 자들이 24시간 돈을 번다.


자기 자본과 인력을 확보하지 않고

타인의 자원을 활용하여 성장해 나간다.



복합 융합은 변신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종, 동종 간의 경계가 희석되고, 융합이 가속화되며,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해야 한다.



기술은 감성을 조정할 수 있다.


데이터 마이닝, 텍스트 마이닝 분석을 통해

의미있는 정보를 도출할 수 있다.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는 기술은 살아남을 수 없다.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감성이 필요하며,

인문학은 욕구를 파악하는 핵심이다.



MBTI의 유행은 정체성 파악 만이 아니라

인정 욕구와 요구의 프로세스다.


MBTI와 소비 생활과의 연관성이 미미하더라도

MBTI에 의한 시장 세분화와 제품 차별화는

계속 사용될 것이다.



MZ세대는 사회 관계망 안에서 불특정 사람들과

상호 감정을 공유하는 성향이 있다.


감정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를 구매하고, 선호하므로,

사회 지향적 브랜드가 되어야 사랑받을 수 있다.



생성형 AI시대에서 상당수 일자리가 AI로 대체되고 있다.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AI로 솔루션을 설계할 수 있는

AI 리터러시 문해력을 갖춘 인재가 각광받는다.



인플루언서는 목표 타깃에 최적화된다.


인플루언서 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자신의 지식, 경험,

관심사, 라이프스타일 등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개인 또는 그룹이다.


인플루언서를 선택할 때는 브랜드나 제품의 타깃 고객이

많이 분포한 플랫폼을 선정해야 한다.



수명의 연장은 모두가 계속 일하는 세상을 만든다.


초고령 사회는 지금부터 계속 더 열심히 일해야 하는 시대다.


은퇴 없는 인생에서 자신만의 직업적 정체성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새로운 직종에 도전하면서,

개인의 가치와 열정을 나타낼 기회가 무한해진다.



마케팅 인사이트는 소비자의 진정한 필요와 욕구를 파악하고

충족시키기 위한 솔루션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업은 인사이트를 통해 효과적 마케팅 전략을 개발하고,

제품 혁신을 가속화하며, 소비자와 깊은 관계를 구축한다.



데이터 분석은 숨겨진 고객의 욕구를 파악하고,

개인에게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빅데이터는 미래 행동을 예측하고 지속적 관심을 유도하며,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정책 개발에도 기여할 수 있다.



인사이트는 자료를 통한 깊은 통찰력과 이해를 바탕으로

얻을 수 있는 가치 있는 인식이다.


현상에서 필요한 자료를 고르고,

정보의 홍수에서 연관 있는 내용을 해석하며,

통찰에 기반한 마케팅 감각을 가져야 한다.



창의적 마케터는 경쟁사와 차별되는 마케팅 콘셉트를 만든다.


분석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타깃팅과 커뮤니케이션 최적화를 통해

예산을 활용하고 마케팅 ROI를 달성하는 데 집중한다.



소셜 마케팅은 기업과 소비자 간의 직접적 소통 창구로 자리잡는다.


소비자는 자신이 필요한 브랜드, 제품, 서비스, 정보를 검색하면서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며, 검색 흔적을 남긴다.



키워드 연구는 키워드 분석 도구를 활용하여 경쟁력 있는

핵심 키워드를 찾고, 키워드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만들어

검색 엔진이 잘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스토리텔링은 브랜드의 성격과 팬을 만든다.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은 소비자의 참여를 촉진하고

브랜드와 감성적 연대감을 형성할 수 있게 한다.



콘텐츠 마케팅의 핵심은 브랜드와 소비자의 지속적 상호작용이다.


콘텐츠 마케팅은 소비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가치 있는 정보, 이야기, 이미지를 공유함으로써

소비자와 상호 작용한다.



고객 만족은 잘못된 목표다.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제품이 되겠다는 것은 망상이다.

기업의 목표는 고객 증가와 이윤의 추구다.

고객 만족은 고객 증가를 위해 필요한 전술에 불과하다.



상품의 가치에 잘 맞는 우량 고객들을 선별하여

최대로 모으는 것이 필요하다.


AIDMA, AISAS의 고객 구매 행동 양식은

소비자의 구매 행동 양식을 유인한다.



퍼널의 핵심은 구매 전환이다.


구매에 필요한 모든 과정은 최대한 단순화한다.

구매 과정이 불편하면 신규 고객 증가는 어렵다.



작은 브랜드도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할 수 있다.


독특한 매력과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시장에서 자리매김이 가능하다.



페르소나는 타깃의 개성과 특성을 대표하는 가상 인물이다.


명확한 캐릭터가 구성되면 페르소나의 설정도 원활해진다.

고객의 캐릭터와 브랜드 캐릭터가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만드는 것이 브랜딩 활동이다.



마케팅의 본질은 고객도 기업도 모르는 숨겨진 니즈를 찾는 것이다.


수다쟁이 소비자는 잠재적인 미충족 니즈를 발견할 수 있으며,

불평불만을 토로하는 고객은 최고의 정보 제공자다.



고객의 니즈는 불만 속에 있다.


고객의 니즈를 해결하기 위해 각 구매 행동의 단계를

상세화해야 한다.



혁신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발견된다.


인사이트는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도출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다.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가능성을 알아봐야 한다.


가설을 세우고 실행하면서 비즈니스 모델을 개선하고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벤치마킹은 성공 요인과 전략을 분석하여 기업을 성장시킬

핵심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이다.


이미 존재하는 아이디어나 제품을 창의적으로 변형하여

고객의 페인 포인트 해결에 집중하고,

자신만의 강점과 차별화된 전략을 개발하고 실행해야 한다.



고객의 나이로 세대의 특징을 추론하는 것은 위험하다.


고객의 니즈를 이해한다는 것은 고객의 삶과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다.


70년대생은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교차점 세대며,

기술에 대해 개방적이면서도 전통적인 가치를 소중히 여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모두 활용하여 다양한 접점을 제공해야 한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용어 하나하나가

타깃 고객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고민해야 한다.


MZ세대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경험하면서,

디지털 공간에서 정서적 교류가 활발하다.



고객의 꿈을 만들고 실현하는 사업이 유망하다.


누군가의 꿈을 만들거나 발전시키거나 실현하는

시장은 영원하다.



자기 표현 시장은 자신의 정체성,

부가적인 캐릭터에 몰입 집중하는 현상이다.


나를 나타내 줄 특정 브랜드 소비에 열광하는

슈퍼에이지 커뮤니티는 막강한 구매력과 집단적 힘이 있다.



시간 시장은 생을 가치 있게 보내는 것이다.


시간을 줄여주는 시장의 핵심 가치는 효율성이며,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에 대한 삶의 질에 관한 이슈다.


기업은 시장의 특성을 이해하고 소비자들의 사간을

가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와

상품을 개발함으로써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1인 세대 증가 추세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개성을 존중하는 소비 형태가 두드러지며,

1인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는 더 발전할 것이다.


슈퍼에이지의 모임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주최하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하면서, 상호작용을 촉진할 수 있다.

펫코노미 시대가 되면서, 반려동물 사치 소비가 늘어난다.



수퍼에이지의 대부분은 샌드위치 세대다.


부모를 봉양하고, 자식을 지원하며, 자신을 책임져야 한다.

1인 가구의 유병 이슈를 위한 의료, 간병, 생활 전반에 걸친

소비, 공급 체계를 준비해야 한다.



접속을 통한 공유의 시대가 도래한다.


디지털 시대의 권력은 디지털 네트워크를 많이 가진

개인으로 넘어 가고 있다.



한국은 저출산 고령화라는 미증유의 시대가 도래한다.


생성형 인공지능이 가져올 4차 산업혁명의 미래는

경제, 사회, 문화를 송두리째 바꿀 위험성이 있다.


극도의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미래 사회는

기업들에게는 심각한 위기 상황이다.


불확실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미래의 변화 방향을 예측하고 대비해야 한다.


"인사이트 마케팅"은 인구 구성의 변화,

세대간 성향 차이, 사회 트렌드 변화 양상을 이해하고,

변화하는 시대를 준비하는 마케팅 통찰력을 키우도록 한다.



기술 발전과 시대 변화가 무서운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타성에 젖어서 변화를 알지 못한다면

어느 순간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게 될 상황이다.


변화는 두렵지만, 변화하지 못하면 무너진다.


태풍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태풍의 눈에 들어가야 하듯이

미래를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의 중심에서

함께 움직여야 살아남을 수 있다.


"인사이트 마케팅"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키워드와 경영 전략을 소개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통찰력을 키우도록 돕는다.



라온북 과 북유럽 서평단에서

"인사이트 마케팅"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인사이트마케팅 #판을바꾸는오픈AI와슈퍼에이지의시대가온다

#강정아 #라온북 #북유럽 #경영

s****n 2024.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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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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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마케팅#강정아#라온북#북유럽#기업살아남기안녕하세요.책을 소개하는 여자, 반짝이는 책소녀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인사이트 마케팅> 이라는 책입니다. 오픈 AI와  슈퍼에이지 시대가 오는  미래를 기업은 무엇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고객의 입장에서 기업이 고객의 욕망을 어떻게 파악하고 홍보하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어요. 말 그대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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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마케팅

#강정아

#라온북

#북유럽

#기업살아남기



안녕하세요.

책을 소개하는 여자, 

반짝이는 책소녀입니다. ??


오늘 소개할 책은 <인사이트 마케팅> 이라는 책입니다. 


오픈 AI와  슈퍼에이지 시대가 오는  미래를 기업은 무엇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고객의 입장에서 기업이 고객의 욕망을 어떻게 파악하고 홍보하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어요. 말 그대로 이 책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고 싶었습니다. 




이 책을 지은 강정아 저자님은 롯데 그룹사의 대홍기획 최초 여성 PD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모두가 잘 아는 종근당 제약, 이디야 커피,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나뚜르  등의 마케팅 수석을 역임하였다고 해요. 지금은 미국을 비롯한 기업의 브랜딩 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일본과의 K-Culture교류를 위한 WCAF 한국 대표를 맡고 있다고 합니다. 수 년간 여러 굵직한 회사들의 마케팅을 담당한 저자님은 우리나라와 미국, 아시아를 다니면서 목도한 변화상과 그에 따른 기업과 경제 생태계의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정리하였다고 해요. 기업과 경영인이 시대의 변화를 이해하고, 그에 맞추어 사업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한다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기업과 경영인은 대기업뿐 아니라 1인 회사, 자영업, 중소기업 경영인을 포함합니다. 요즘 트렌드를 도통 모르겠다는 사장님들에게 통찰을 제공해주고 싶어 이 책을 썼다고 해요. 저 또한 이 책을 통해 요즘 트렌드 그리고 새롭게 마주할 생태계는 어떤 생태계일지 궁금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가임 여성 1명당 0.78명으로 굉장히 심각한 저출산율로 출생율이  세계 꼴찌에 해당한지 오래지요. 기업입장에서는 열심히 상품을 개발하고 생산했으나 살 사람이 없을까봐 우려가 될텐데  과연 인구가 줄어들면 소비 시장도 줄어들까요? 저자님은 아니라고 말해요. 저자님은 지금 시대야말로 황금바다라고 표현하네요. 인류가 생긴 이후 최초로 가장 다양한 세대가 함께 살아가며 함께 생산하고 소비하는 가장 장수하는 세대라고 말합니다.   인구는 줄어들고 있지만 소비력 있는 인구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저도 주위를 보면 고급부페식당이나 카페, 고급레스토랑  같은 식당을 가도 젊은 사람보다 나이드신 분들을 많이 봅니다. 예전의 노인분들과 확연히 다름을 느껴요.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돈을 주십니다.  예전엔 산부인과나 유치원들이 지금은 노인보호시설이나 노인재가복지시설로 바뀌어있음을 봅니다.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엄마나 아기띠를 한 엄마들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천변에 가면 개와 함께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회가 이렇게 바뀌었어요. 




현재 40대부터 60대는 슈퍼플레이어라고 표현해요. 세대들을 정확히 분석해서 놀라웠어요. 세대를 정확히 알아야 즉 그들의 소비행태, 문화등을 알아야 그들을 공략할 수 있겠지요. 저자님이 분석한 세대별 특징들을 읽으면서 연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 세대인 주위 사람들을 떠올리니 저는 재미있더라고요. 이 책의 대부분은 세대별 특징과 현재 인공지능 기술과 요즘 트렌드를 알려주며 그들을 어떻게 공략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이와 달리 챕터 4장은 사장님이 알아야 할 마케팅 기술에 대해 알려줘서  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인사이트 기본은 데이터 분석이지만 데이터 분석만이 전부는 아니라고 말해요. 객관화된 데이터에 보이지 않는 것을 찾는 눈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촉과 엣지있는 마케터가 되어 누구나 사용하는 모바일을 이용할 때 SNS와 SEO의 정체와 활용기술  그리고 어떤 도구에 최적화해야 하는지 알아야하며 그 방법을 알려줍니다. 




기업의 목표는 고객 만족일까요? 고객이 기업의 어떤 서비스를 받으면 바로 고객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합니다.  고객은 그에 답하면서 만족해합니다. 하지만 기업의 목표는 고객 만족이 아니라 확보라고 말하네요. 이 글을 읽고 생각해보니 고객을 완벽하게 만족시킬수도 없거니와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은 자선 사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표면적으로는 고객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하는 것이지만 기업의 속내는 확보였어요.  이 말이 제게는 큰 인사이트로 다가왔습니다. 




마케팅에는 '깔때기(Funnel, 퍼널) 이론'이 있다고 해요. 깔때기 이론은 소비자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단계를 좁혀서 풀어놓은 것으로,  최종적으로 고객을 넓은 깔때기의 입구로 유입시켜 목표하는 병으로 담을 수 있게(구매) 되는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깔때기 이론은 마치 네펜데스 아텐버러라는 식물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네펜데스 아텐버러는 2리터 페트병 크기의 거대한 주머니를 가진 식충 식물로 달콤한 냄새로 벌레를 유인합니다. 쥐 또한 유인해서 변기처럼 생겼기에 쥐가 영양가있는 똥을 쌀 수 있게 만들었죠.  고객을  여러가지로 유인해서 결국 구매하게 만드는 것, 정말 비슷하지 않나요?  책을 읽기  바쁘시다면 이 4장만이라도 읽어보길 권하고 싶어요. 특히 작은 매장을 운영하거나 작은 기업을 운영하시는 기업인이라면 이 부분은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이 책과 함께 김승호 님의 <돈의 속성>을 함께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마케팅의 세계가 궁금해서 읽어보았지만 마케팅보다는 요즘 사람들의 트렌드와 생각들을 더 속속들이 파악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의 기업들의 전망을 내다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매일 마케팅에 당하는 사람으로서 마케팅은 결국 사람을 향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구매하려다 만 물건들이 어떻게 계속 인터넷을 할 때마다 보이는지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그 까닭을 알게 되었네요. 기업인ㆍ경영인의 시선으로 마케팅의 세계를 엿봐서 신선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1인 기업이나 중소기업인,자영업자들이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마케팅을 조금 더 자세히 알려주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제가 기업을 운영하거나 자영업자였다면 조금 아쉬운 책일 거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하였다면 더 좋았겠어요.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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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 2024.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24년 읽어볼 만 한 책 - 인사이트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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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대의 트랜드는 현재 내가 살고 있거나 이미 지나간 시대에서 알 수 있다.인사이트 마케팅 책은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 , 2024년 현재 우리들의 사회 구성원들 삶에 대한 냉철한 분석을 한 책 중 하나라고 본다.  즉  MZ세대와 더불어 살고 있는 우리의 삶을 마케팅 관점에서 풀어 내고 있는 책이다.저자는 마케팅 전문가로서  방대한 지식과 자료를 바탕으로 마케팅 관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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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대의 트랜드는 현재 내가 살고 있거나 이미 지나간 시대에서 알 수 있다.

인사이트 마케팅 책은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 , 2024년 현재 우리들의 사회 구성원들 삶에 대한 냉철한 분석을 한 책 중 하나라고 본다.  즉  MZ세대와 더불어 살고 있는 우리의 삶을 마케팅 관점에서 풀어 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마케팅 전문가로서  방대한 지식과 자료를 바탕으로 마케팅 관점에서 오늘날 트랜드를 책 내용에 담아 놓았다.

대기업 이나 공공기업의 기업 연수원 등에서 강의를 할 수 있는 자료와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 책을 읽는 동안 이해하기 어려운 점은 없었다. 소제목, 부제목에 핵심 내용들을 잘 설명 하고 있었다.


책을 읽는동안,항상 변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개인 성향을 어떻게 이해하고 분석하고 그것을 마케팅에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대한 답을 주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 만큼 저자는 통찰하고 있다.에필로그에서 <늙더라도 낡지는 마세요>라는 문구는 항상 깨어있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하고 있다.


인싸이트 마케팅이 무엇이며 기업이나 개인 사업자가 성공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의 변화와 형태 그리고 퍼스트 코로나 이후 변해버린 소비자들의 성향과 사회현상을 연구하고 자료로 잘 설명하고 있다. 글로써 설명을 충분히 하고 있지만 더 많은 자료와 데이터로  더 많은 예시를 들어서 설명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대와 세대가 변하더라도 마케팅의 본질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아무리 로봇,AI,딥러닝 등등의 최신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마케팅에 접목하고 있지만 결국 인간의 고유한 감성에 대한 것은 사람, 즉 인간만이 알 수 있고 인간만이 동질성을 느낄 수 있기때문에 인싸이트 마케팅이 감성 추구하는 목적이기도 하다.


개인사업자나 기업은  마케팅의 목적은  이윤 극대화가 최우선이다. 이것은 명제이기에 갑론을박이 필요가 없다.

기업의 브랜딩 가치를 높이고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게 다양한 마케팅 기법으로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 저자는 인사이트 마케팅은 빅데이터를 기본 바탕에 두고 있다. 철처한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포괄적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력이 있는 고객을 구분하여 마케팅 전략을 펼치라고 한다. 전략으로 공유경제,구독경제, 소셜네트웍크,쇼셜커뮤니티  방법을 통하여 제품이나 기업에대해 결국 고개은 페르소나를 만들거나 형성하게 되어 충성고객이 형성된다고 저술하였다.


페르소나는 몇년안에 우리현실 앞에 나나탈 메타버스 세계에서 마케팅이기도 하다 아마도 저자는 이것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고 생각된다. 현재 우리나라의 저출산,비혼주의,솔로시대, 개인 주의 시대가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시점에서 이것에 대한 저자의 마케팅에 관한 책(저서) 출판을 기대하면서...리뷰 서평을 마침니다.

a*****e 2024.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