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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들과의 연골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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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여서 읽어보고 싶었는데 사람,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할지도 느껴지네요상대방을 움직이려면 저부터 알아가야 하는 점.. 참 힘들지만 그것부터 평상시 알려고 노력하게 한 책이예요저부터도 저를 알려고 노력하고 타인에 대해 생각해보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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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여서 읽어보고 싶었는데 사람,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할지도 느껴지네요
상대방을 움직이려면 저부터 알아가야 하는 점.. 참 힘들지만 
그것부터 평상시 알려고 노력하게 한 책이예요
저부터도 저를 알려고 노력하고 타인에 대해 생각해보고할게요
k******6 2024.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사가 만사다. 사람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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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 조직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조직원을 대할 때 어떤 자세와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하는 지에 대한 지침서 같은 내용이라고생각한다. 저자는 #(주)한독의 대표로써 그 이 전에 한 조직의 조직원이자 리더로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조직원을 대하고, 조직원을 선발하고, 그 조직원 중에서 차세대 리더를 선발하고 육성하는 일들을 해오면서 느끼는 여러가지를 글로써 정리하고,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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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 조직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조직원을 대할 때 어떤 자세와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하는 지에 대한 지침서 같은 내용이라고생각한다. 저자는 #(주)한독의 대표로써 그 이 전에 한 조직의 조직원이자 리더로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조직원을 대하고, 조직원을 선발하고, 그 조직원 중에서 차세대 리더를 선발하고 육성하는 일들을 해오면서 느끼는 여러가지를 글로써 정리하고, 이러한 사항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자 하는 마음에서 책을 저술하고 #조직의 지속성장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아하"라는 나름대로의 #인사이트를 얻게 되면 좋을 것이라고 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말한 #경영, #인사관리등의 분야의 대가인 사람들의 글을 읽고 강연을 들을면서 자신이 느낀 깨달음의 순간을 기록하고, 자신이 느낀 그 깨달음의 내용을 같이 느끼고자 소개하면서, 자신이 현장에서 실무를 하면서 경험한 노하우를 함께 해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사람을 대할 때 어떤 마인드와 태도로 대해야 하는 지를 잘 알려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크게 4가지 챕터로 되어 있다.


1. 리더, 사람을 말하다

2. 사람을 얻는 리더십

3.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성장

4. 일하고 싶은 조직을 만드는 길


전체적으로 리더와 조직에서의 사람을 보는 관점에 대해 리더가 되면 어떤 관점으로 조직원을 대하고 관리해야 하는 지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리더가 어떻게 해야 조직원들의 마음을 얻고 조직의 성장과 개인의 성장을 도모하는 조직이 좋은 조직이며. 리더와 조직원이 단순히 리더만을 따르는 것이 아닌 조직의 일원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책애 나온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현재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 타 부서의 조직원이 느끼는 내용이 바로 나와서 이에 대해 적어보려고 한다.


"리더가 되고도 왜 피드백을 주지 못할까?이유를 대략 세 가지로 정리해 보았다.

첫째. 그 업무에 대해 직원보다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둘째. 오로지 윗 분에게만 관심이 있고, 팀원은 일만 주고받는 거래관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셋째. 팀원의 일이 내 일이 아니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 세 요인 중 2개 이상에 해당된다면 최악이다. 리더가 바로바로 피드백을 주면 직원들이 딴 짓을 못 한다. 그 것을 우아하게 표현한 말이 "업무 몰입"이다."


팀원이 위의 3요인 중 2요인 이상을 리더에게 느꼈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아쉽게도 이 직원은 퇴사를 선택하였다. 이러한 점에 대해 리더에게 이야기하였지만. 리더는 개선이나 전향적인 생각으로 팀원을 대하는 것이 아닌 기존의 방식으로 팀원을 대했다. 자신의 일을 대신하여 많은 일을 처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복상이나 피드백 없이 자신의 일이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일관하며 직원을 떠나보내게 되었다. 이는 얼마나 조직의 지속적 발전과 성장에 손해를 끼치는 것인지 그 리더는 생각이나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사가 만사라고 하였다.그 말은 결국 사람이 모든 것을 해 냄으로 인해 사람을 어떻게 대하고 관리하고 육성함에 따라 세상이, 조직이, 사회가 조금 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필수적 존재라는 것을 강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가 현업에서 경험하고 실행하고 느껴온 사람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며, 나부터도 어떠한 자세로 사람을 대하며, 업무를 해야 하는 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j********8 2024.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 내용보기
일상적인 영역에서나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점을 느낄 것이다. 이는 원만한 관계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되지만 현실에서는 사람관계 및 관리가 생각보다 더 어렵다는 점을 느끼게 되며, 이런 관리의 영역에서 긍정의 효과를 거둘 경우 더 큰 미래가치나 원하는 성과달성 등을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도 여전히 사람의 중요성과 필요성에는 모든 이들이 공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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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영역에서나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점을 느낄 것이다. 이는 원만한 관계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되지만 현실에서는 사람관계 및 관리가 생각보다 더 어렵다는 점을 느끼게 되며, 이런 관리의 영역에서 긍정의 효과를 거둘 경우 더 큰 미래가치나 원하는 성과달성 등을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도 여전히 사람의 중요성과 필요성에는 모든 이들이 공감하는 영역일 것이다. 이에 책의 저자도 자신이 보고 경험한 사례와 관점을 통해 어떤 형태의 대응관리가 중요한지 등을 자세히 전하고 있고 리더 및 리더십에 대해서도 구체화 하고 있어서 함께 접하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또한 개인적 의미에서도 현실과 실무에서 필요한 자기계발 및 관리법에 대해 느낄 수 있고 이런 배움의 과정에서 자신만의 루틴이나 습관을 정하거나 성장이나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조언에서 무엇을 깨닫거나 느낄 수 있는지도 체감해 볼 수 있어서 누구나 알지만 행동하기 어렵고, 대응하기 까다로운 부분에 대해 이 책은 잘 표현해 주고 있는 조언서일 것이다. 조직이나 인재, 그리고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대응법, 책임과 권한이 부여되는 리더의 자질이나 조건 등에 대해서도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이는 일반적인 기업이나 회사들의 경영전략 및 관리법에도 절대적인 영역이며 개인 단위의 사업이나 창업, 영업 등의 행위를 하는 분들도 결국 성장이나 성공을 위해선 사람의 가치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며 스스로를 위해 활용해 나가는 과정에 있다는 점도 알게 될 것이다.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물론 계획대로 되는 것도 아니며 때로는 다양한 사람들의 개성과 성향으로 인해 부정적 경험이나 상황과도 마주하게 되지만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자세와 원칙과 유연함을 동시에 갖고 대응해 나가는 마인드를 통해 지금보다 더 나은 과정이나 결과 모두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본질적 가치를 통해 경영학의 구체적인 방식과 가이드라인을 전하며 결국 모든 것의 해답과 긍정의 의미에는 사람이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물론 진부한 조언이나 알만한 내용이다 등으로 평가할 수 있지만 그만큼 절대적이며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을 참고하며 접한다면 스스로를 위해서도 좋을 것이며 우리가 단면적으로 알고 있었던 리더 및 리더십 수업, 인재관리 및 조직문화 등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배우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이나 긍정의 효과 모두를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표현되는 방식과 전략적 마인드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4.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 훌륭한 회사에는 뛰어난 리더가 존재한다
"[서평]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 훌륭한 회사에는 뛰어난 리더가 존재한다"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미래의창 출판사에서 출간한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입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회사에 출근하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하는 일도 서로 다르고 받는 월급도 다르지만 이상하게 사람들이 몰리고 인기가 있는 직장이 있기 마련이죠. 과연 그런 회사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월급이나 복
"[서평]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 훌륭한 회사에는 뛰어난 리더가 존재한다"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미래의창 출판사에서 출간한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입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회사에 출근하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하는 일도 서로 다르고 받는 월급도 다르지만 이상하게 사람들이 몰리고 인기가 있는 직장이 있기 마련이죠. 과연 그런 회사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월급이나 복지가 뛰어난 회사? 워라벨이 뛰어난 회사? 이러한 것들도 이유가 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에서는 바로 뛰어난 '리더'가 존재하는 회사가 바로 좋은 회사임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부하 직원들을 일방적으로 질책하거나 몰아붙이기만 하면서 실적만을 강조하는 리더가 아닌 일도 잘하면서 인재들을 끌어당기는 리더가 진정한 리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을 통해서 뛰어난 리더에 대한 소개와 함께 그들이 가지고 있는 리더십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의 백진기 저자는 지난 40년간 인사 담당 임원, 한독약품 부사장을 필두로 인사, 조직, 교육 및 노무관리 등의 다양한 업무를 처리해왔다고 하는데요,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서 리더다운 리더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항상 고민하고 연구해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책을 통해서 우리 사회에 진정한 리더들이 새롭게 성장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직원들을 이끌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았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회사에 진정 필요한 리더란 무엇인지에서부터 그들이 갖춰야 할 리더십에 대해서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든 회사에서든 하나의 과제나 업무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모든 팀원들의 손발이 제대로 맞아 돌아가야 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들을 이끄는 '리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이 있듯이 리더십을 갖춘 리더가 있어야 제대로 된 성과를 낼 수 있겠죠. 이처럼,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에서는 먼저 리더란 어떤 능력을 갖춘 사람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직원들의 역량과 성과를 파악하면서 인재들을 끌어모으는 리더의 능력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리더라는 직책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모든 리더가 뛰어나지 않음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는데요, 제가 다니는 회사만 살펴보더라도 연차가 쌓여서 자연스레 리더의 자리까지 올라오긴 했지만, 항상 자신의 편의만 챙기면서 부하 직원들에게 닦달만 하는 경우를 봤기 때문에, 앞으로 제가 진정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내용들이 담겨있는 이 책이 고맙게 느껴지네요. 특히, 일을 잘못해서 혼내더라도 알아서 하란 식으로 떠넘기는 게 아닌 피드백을 제대로 제공해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부하 직원이 스스로 판단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 밖에도,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에서는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이끌어가는 리더에게 필요한 일의 태도나 회사에서 발생하는 여러 갈등이나 조직문화 등에 대한 이야기들도 들려주고 있는데요, 지금 리더가 아닌 회사원일지라도 지금의 회사 생활을 보다 더 수월하게 해나갈 수 있도록 훌륭한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런 방법들을 통해서 성장한 직원을 데리고 있으면 회사에도 이득이 될 것 같네요^^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사람을움직이는1%의차이 #백진기 #미래의창
이달의 사락 7*****u 2024.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백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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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시간의 법칙이라고 해서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한 1만 시간 정도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법칙입니다.1만 시간은 하루에 3시간씩만 해도 약 10년이라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한 가지 일을 10년 동안 하면 전문가가 됩니다.그러면 한 분야에 40년간 일한다면 전문가 중에서도 전문가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이 책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의 저자는 한 분야에 40년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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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시간의 법칙이라고 해서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한 1만 시간 정도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법칙입니다.

1만 시간은 하루에 3시간씩만 해도 약 10년이라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한 가지 일을 10년 동안 하면 전문가가 됩니다.

그러면 한 분야에 40년간 일한다면 전문가 중에서도 전문가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의 저자는 한 분야에 40년을 일한 사람입니다.

약 40년간 직장생활을 했고 특히 인사 현장에서 한 우울을 파듯 일했습니다. 이런 전문가가 쉽게 될 수 있을까요?

책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에서 40년 전문가의 노하우에 대해 알아봅니다.

사람 마음은 알다가도 모른다고 합니다. 사람을 선발하면서 숱한 실패를 경험합니다. 그 실패보다 많은 성공을 하기도 했습니다.

회사에서 사람을 선발하는 잣대는 성과와 직무 적합성, 조직 적합성을 봅니다. 기업은 성과를 기대하고 사람을 선발합니다.

성과를 낼 수 있는가 없는가를 가늠해보는 것이 직무 적합성입니다. 조직이 지향하는 가치를 잘 따르면 됩니다.

직무 적합성과 조직 접학성 두 가지를 확인하려고 구조화된 선발 시스템을 갖추고 구조화된 면접을 진행합니다.

잘 훈련된 면접 위원을 투입하고 레퍼런스를 체크합니다. 여러 채널을 통해 호들갑을 떨어도 여지없이 실패는 나오고 망연자실하기도 합니다.

팀원의 역량은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 팀원들마다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이 다르고 리더가 팀원에게 요구하는 역량과 성과의 크기도 다릅니다.

역량과 성과를 기준으로 일꾼, 스타, 쓸모없는 사람, 문제직원과 수습사원의 4면에 팀원들을 넣어보면 의외로 심플하게 조직관리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직원들을 이끌어 갈 리더는 어때야 할까요? 업무 말고 업무 외적으로도 리더는 수다스러워야 합니다.

팀원들의 수다의 양을 늘리고 거기에는 사적인 수다도 꼭 필요합니다. 사적인 수다는 감정적 인연을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그 수다는 일정량 이상 유지되어야 합니다. 사람을 사귀려면 대화를 많이 나누어야 합니다. 같이 담배를 피우면서 떠들고 술을 마시면서 떠듭니다.

리더십에도 반감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리더십의 특성상 반감기까지 가면 조직은 멍듭니다.

리더는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역량, 태도가 각각 다른 팀원들과 일을 해야 합니다. 리더도 처음 겪는 인재 관리는 어렵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l*****0 2024.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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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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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리더십은 항상 중요했지만 변화가 빨라진 요즘은 더욱 그렇다. 리더십에 대한 고민은 대통령이나 CEO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회사의 중간 관리자만 되더라도 리더십에 대해서 고민은 피할 수 없다. 일을 잘하는 팀원이 갑자기 사직서를 내밀면, 리더는 큰 고민에 빠진다. 그 이유가 뭘까? 빈자리는 어떻게 채워야 할까? 어떻게 해야 팀원들의 능력을 키워줄 수 있을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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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리더십은 항상 중요했지만 변화가 빨라진 요즘은 더욱 그렇다. 리더십에 대한 고민은 대통령이나 CEO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회사의 중간 관리자만 되더라도 리더십에 대해서 고민은 피할 수 없다. 일을 잘하는 팀원이 갑자기 사직서를 내밀면, 리더는 큰 고민에 빠진다. 그 이유가 뭘까? 빈자리는 어떻게 채워야 할까? 어떻게 해야 팀원들의 능력을 키워줄 수 있을까?"

이 책은 1984년 한독약품(현 한독) 인사과로 입사해 40년간 한독, 한독-사노피-아벤티스 인사담당 임원, 한독약품 부사장을 역임해 인사, 조직, 교육 및 노무관리를 이끌었으며, 현재는 한독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백진기 대표가 인재 전쟁의 최전선에서 얻은 지혜와 통찰을 담았다. 사람, 일, 성장'으로서, 인사 담당자에서 대표가 되기까지 경험한 40년의 세월이 생생하게 녹아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수많은 인재를 발탁하고 성장시키면서 한 가지 결론에 이르렀다”고 하면서 “사람을 움직이는 1% 차이는 리더에게 있다”고 강조한다. 리더가 직원을 같은 주체로 보는지, 그저 자원이나 관리의 대상으로 보는지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진다고 말했다.

이 책의 제목이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다. 이 책은 모두 챕터 4로 구성돼 있다. 1챕터 ‘리더, 사람을 말하다’에서는 인재 관리의 비밀을 알려준다. 2챕터 ‘사람을 얻는 리더십’에서는 피드백과 소통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한다. 3챕터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성장’에서는 일의 태도에 대해서 살펴본다. 4챕터 ‘일하고 싶은 조직을 만드는 길’에서는 갈등 관리와 조직문화에 대해서 소개한다.

리더에 대해 저자는 두 가지 형태로 구분한다. 첫째는 믿고 맡기는 유형이 있고, 둘째는 하나부터 열까지 보고받는 유형으로 나눈다. 자신이 ‘백락’이라고 생각하는 리더는 팀원들을 ‘잠재력 있는 팀원’이라고 판단하고 일을 맡긴다. 그러나 리더가 일을 차고 앉아 하나에서 열까지 혼자 다 챙긴다면, 딱 리더가 일한 만큼의 조직이 될 수밖에 없다.

저자는 회사의 정체는 어떤 제품이나 으리으리한 건물이 아닌, ‘같이 근무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이 사람과 있으면 ‘나도 계속 성장하겠구나’라는 확신이 있다면 회사를 떠나지 않는다. 같이 근무하는 사람이 공력이 높으면 자석처럼 인재를 끌어당기게 된다.

저자는 “리더는 개인과 조직의 성장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하면서 “그냥 해오던 일만 계속한다면, 인재는 동기를 잃어버린다.”고 말한다. 저자는 리더에게도 피드백과 코칭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면서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이렇게 리더로서의 역량을 하나씩 쌓아가다 보면 조직 전체가 성장하고 변화된다. 세대 간 갈등과 내부 갈등 해결, 적절한 보상제도 설립 등 리더로서 조직문화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나는 인재를 끌어당기는 리더인가? 어떻게 그들이 몰입하고 성장하도록 도울 것인가? 이런 여러 가지 고민을 안고 현장에서 막막해하거나 고군분투하는 중간관리자와 리더, 경영자라면, 비슷한 고민 속에서 어려움을 헤처온 저자의 답이 담겨있는 이 책이 리더로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달의 사락 k*****6 2024.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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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백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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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백진기 오랜시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수평, 수직관계에서 나는 어떤 존재로 비쳐졌을까? 저자 백진기님은 1984년에 한독약품(현 (주)한독) 인사과로 입사해 40년간 인사담당 임원으로 재직하면서 리더들이 리더다운 리더로 성장하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본 도서[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역시 리더로서 중요하게 짚고 가야할 부분에 대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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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백진기

오랜시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수평, 수직관계에서 나는 어떤 존재로 비쳐졌을까?


저자 백진기님은 1984년에 한독약품(현 (주)한독) 인사과로 입사해 40년간 인사담당 임원으로 재직하면서 리더들이 리더다운 리더로 성장하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본 도서[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역시 리더로서 중요하게 짚고 가야할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한다.


도서에서는 어떤 직원이 회사라는 조직에 필요한지를 우선 설명한다. S, A급 직원부터 C,D급 직원까지 그 유형에 대해 분석하고 나름의 방법으로 직원들을 평가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나의 경우 내 직장 상사는 나를 어떻게 평가했을까? 직원들과 나한테는 헤드헌터가 안오나? 하며 얘기하던 시간이 떠오른다.


저자는 리더는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하라고 주문한다. 어쩌면 잔소리 많은 상사라고 생각이 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이 부분은 조직내에서 직원들이 성과를 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생산성은 수다의 양이 결정한다, 워터쿨러 장소를 활용하라. 개인용 의자 두 개를 지급한 우아한형제들의 아이디어도 좋다, 특히 저자가 시도한 HR학습미팅을 통한 친밀감확대 부분은 직원들간, 혹은 각종 모임이나 단체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적용하면 좋을 듯 하다.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에서는 지속성장하는 직원과 기업은 6가지특성 (한 회사나 특정 업무에 몰입한 시간,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민감성과 유연성, 지속적인 자기관리, 협력을 만들어 내는 커뮤니케이션역량, 주도적인 접근, 나 스스로의 평가 보다는 객관적인 평가) 이 있다. 자신이 어떠한지를 돌아보게 되는 부분이다.


나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많은 리더와 부하직원들을 만났다.


나는 어떤 직원이었나. 나는 어떤 팀장이었나 하는 부분에 마주하게 된다. 평사원이었을 때는 나름 내 개인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했고, 팀장이 되었을 때는 직원들이 스스로 성과를 내 주기를 바라는 부분이 컸다. 이것은 지극히 내 개인적인 평가다. 저자는 이 부분에 있어 내 주관적인 평가가 아닌 객관적인 시선에서의 평가가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구글을 시작으로 회사내에서 직급을 사용하지 않고 이름을 부르는 회사가 나타났다. 호칭의 문제보다는 두려움 없이 성과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러면서도 상위 직급에 있는 리더들은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하위 직원들에 대한 피드백등에 따른 부분등 다소 우려스럽다 생각되는 부분도 분명 있지 않나 싶다. 내가 옛날사람이라서 그런가?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는 리더의 자세뿐만 아니라 새로운 조직에 입사하는 신입직원에 이르기까지 어떤 과정을 통해 리더로 성장해야 하는 지를 짚어준다.


저자는 머리말에 책을 읽으면서 ‘아하’하고 깨닫는 사이트를 한가지라도 얻었다면 성공이라고 말한다. 가볍게 읽어 나가면서 내가 간과했던 부분(수다스러운 상사 등등)에서 ‘아하’하게 된다.


시대가 변하면서 리더의 모습도 변하겠지만 진정한 리더는 사람마음을 살피고, 성장시키면서 스스로 성장해 가는 모습이지 않을까? 어떤 조직이든 멋진 리더의 옆에는 멋진 직원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니까.


<도서내용 중>


p19. 리더는 두 가지 형태로 구분된다. 믿고 맡기는 유형과 하나부터 열까지 보고받는 유형이다. 자신이 ‘백락’이라고 생각하는 리더는 팀원들을 ‘잠재력 있는 팀원’이라고 판단할 것이다. 그러나 리더가 일을 차고 앉아 하나에서 열까지 챙긴다면, 딱 리더가 일한 만큼의 조직이 될 것이다.

p114. 팀원이 10명인 리더는 팀원보다 10배 많이 들어야 한다. 지식이나 지혜는 말로 새어 나가고 귀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팀원들의 말을 잘 들어 주는 것이 회사의 최대 ‘복지제도’다.

p198. 서로 존경은 하지 못하더라도 존중은 해야 한다.

p233. 호칭을 부르느냐 안부르느냐가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요는 심리적 안정성이 확보되었는가 아닌가다. 그리고 그 키는 리더가 차지하고 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사람을움직이는1%의차이#백진기#미래의창#경영혁신#자기계발#리더의자세" style="color : #0055FF">#리더의자세#리더#북유럽#카이로스의포춘쿠키

이달의 사락 k*****0 2024.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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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기업 부터 작은 식당 까지... 사업을 하는 사람이 한결 같이 말하는 것이 하나 있다.사람을 잘 다뤄야 한다...사람 때문에 기업은 커다란 리스크를 만나기도 하고사람 때문에 작은 사업장은 사업 의욕을 잃고 사업을 접기도 한다.그만큼 인사관리 동기부여 리더십 등 다양한 책이이 많은 게 바로 이 인간관계 인적자원관리 분야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40여년간 기업에서 인사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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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기업 부터 작은 식당 까지... 사업을 하는 사람이 한결 같이 말하는 것이 하나 있다.

사람을 잘 다뤄야 한다...

사람 때문에 기업은 커다란 리스크를 만나기도 하고

사람 때문에 작은 사업장은 사업 의욕을 잃고 사업을 접기도 한다.


그만큼 인사관리 동기부여 리더십 등 다양한 책이이 많은 게 바로 이 인간관계 인적자원관리 분야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40여년간 기업에서 인사관리자로 임원으로 인사관리를 경험한 저자의 40년간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구분되어 있어

첫번째 파트에서는 인재를 파악하는 것 평가하는 것 그리고 인재를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두번째 파트는 소통과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해

세번째는 일하는 방식에 대한 개선과 코칭 

네번째는 요즘 사회적으로도 문제인 세대간 갈등 등 구성원간의 갈등 해결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의 내용 중 기억에 남는 주제 중 하나가 생산성은 수다의 양이 좌우한다는 파트이다.

나도 직장생활을 15년 한 입장에서 이 주제가 정말로 실감된다.

내가 있던 조직에는 부서별로 정말 분위기가 달랐다..

어떤 부서는 무슨 고시원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떤 부서는 뭘 그리 시장바닥 처럼 서로 말을 하고 떠드는지..

그런데... 해당 부서의 성과나 업무 추진 성과는 후자였었다...

이 주제를 읽고 나서... 아~~  이렇게 이해가 될 수 있겠다라는 ...


이 처럼 이 책은 저자의 살아있는 경험이 담긴 책이다.

관리자라면 이 책을 하나 설물해주고 싶다

a*****j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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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했지..누군가는 업무와 함께..누군가는 사람들과 함께..한해가 저물어갈무렵 업무평가가 진행되고..평가의 결과를 받아보았을때 어떤 사람이 업무평가를 잘 받는가...결국 자신을 평가하는 것은 동료..그 동료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이야기..그러기 위해선 리더십이 필요한데 그것들을 다양한 사례로 잘 풀어주었다.사람들 움직이는 것...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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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했지..
누군가는 업무와 함께..
누군가는 사람들과 함께..
한해가 저물어갈무렵 업무평가가 진행되고..
평가의 결과를 받아보았을때 어떤 사람이 업무평가를 잘 받는가...
결국 자신을 평가하는 것은 동료..그 동료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이야기..
그러기 위해선 리더십이 필요한데 그것들을 다양한 사례로 잘 풀어주었다.
사람들 움직이는 것...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
그 조화가 중요..
r****8 2024.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