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가와 미메이 저자의 들장미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시적인 느낌이 있어서 읽어보게 된 동화입니다. 기대했던 것과 다르게 세 편의 단편이 실려 있어서 다채로운 느낌의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었고 짧지만 알찬 내용이 한 번쯤 읽어보면 참 좋다고 생각되는 책 입니다. |
| 들장미라는 제목과 표지를 보고서는 그냥 어린이를 위한 동화가 아닐까 단순하게 생각을 했는데 수록된 세 편을 읽어보니 아주 좋았습니다. 오가와 미메이 작가는 일본의 안데르센이라 불린다는데 왜 저는 이제야 이 작가님을 알았을까요. 두 국가에서파견된 늙은 군인과 젊은 청년과의 국경에서의 만남은 전쟁과 우정사이를 잘 보여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세 작품 모두 따뜻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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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와 미메이 작가의 '들장미' 리뷰입니다. 오가와 미메이는 일본의 안데르센이라 불리는 동화의 거장입니다 이 책은 그 작품 중 3편을 엄선했는데, 하나같이 아름다우면서도 슬프고, 여운이 남는 작품들입니다. 단순하지만 진한 자극이 남는 이야기들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