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삼독한자 안데르센 시리즈 중 꼬마 이다의 꽃밭입니다. 안데르센이 쓴 동화 중의 하나인 꼬마 이다의 꽃밭의 내용을 바탕으로, 그 동화에 나오는 단어의 한자 등 한자로도 같이 구성하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동화로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삼독한자가 대체 뭐일까싶었는데 우리가 잘 아는 안데르센 이야기가 나오고 그뒤에 한자와 한글을 섞은 안데르센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린이때 읽는걸 추천하여서 어린이 삼독한자라고 써있는데 사실상 성인이 읽기에도 좀.. 어렵긴했습니다 물론 한글은 이해가 잘되지만 한자는 정말 어렵네요 |
| 안데르센 이야기동화가 나옵니다 핸드폰으로 볼때 동화반 심득한자로 한자와 글이 반반씩 정도 나오는 글 이 나오는데 핸드폰으로 124페이지 정도 돼요 그래도 이가격에 이분량이면 괜찮기도 하고.. 한자가 어려워서 그렇지 읽어보기에 유용한 책이긴합니다 어릴때 보는게 좋을것같아요 |
| 작가는 소리글자인 한글에 뜻글자인 한자를 병기하면 좀더 쉽게 이해할수 있기때문에 어릴때부터 한자 공부를 깊이 할수 록 부담감이 적고 그냥 배우는것보단 세계명작을 통해서 한자를 배우는게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본건데 특이하기도 하고 처음엔 그냥 한글로 된 내용이 나오고 그다음은 한자로 된게 나와요 잘보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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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여출판사에서 나온 [어린이 삼독한자 안데르센 (7) 꼬마 이다의 꽃밭] 전자책은 pc뷰어 양면 보기 설정으로 약 123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에서는 1835년작 '꼬마 이다의 꽃밭' 작품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한글, 국어에 한자 병기, 한자에 국어 병기, 한자로 읽기 버전으로 각각 나눠서 꾸미고 있었습니다. 동화 읽기를 통해서 재미와 교훈도 얻을 수 있었고, 더불어 한자 실력도 키워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