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싱고는 중학최강 4인 가운데 한명. 포워드. 등번호 11번. 유치원급 두뇌에 초고교급 운동능력. 비유가 아니라 실제 작품 속에 저렇게 나온다. 중학교 시절 축구 경험이 있지만 실력은 초짜다. 바보라서 공만 보고 뛸줄만 알았지 진득하게 기술을 익히지 않은 탓. 그러나 본인은 이것을 자기실력을 못알아보는 감독때문이라고 생각하고있다.
나리타 싱고는 중학최강 4인 가운데 한명. 포워드. 등번호 11번. 유치원급 두뇌에 초고교급 운동능력. 비유가 아니라 실제 작품 속에 저렇게 나온다. 중학교 시절 축구 경험이 있지만 실력은 초짜다. 바보라서 공만 보고 뛸줄만 알았지 진득하게 기술을 익히지 않은 탓. 그러나 본인은 이것을 자기실력을 못알아보는 감독때문이라고 생각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