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령 퇴치부 입니다 늘 괴롭히던 직장상사가 개과천선한듯 바뀌었다 처음에는 기뻤지만 조금 시간이 지난뒤 변화 상사의 모습에 위화감을 가지게 되고 마침내 귀신에 씌였다는 것을 알게되고 인테넷에 유명한 처녀 무당 무속인 명일에게 의뢰를 맡기게 되는데 막상 같이 하게된 퇴치일이 적성에 맞다 과연 하영은 어떤선택을 할지 |
| 현실에서 날 괴롭히는 직장 상사를 퇴치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현실은 책과 달라서 아쉽습니다. 제목부터 너무 재미있어보여서 구매했습니다. 개과천선한 직장 상사를 보면서 마치 현실에서의 모습을 상상하며 기쁜 마음도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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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너무너무 재밌거든요…. 오컬트를 좋아해서 관련한 책을 찾아보던 도중에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요. 미리보기 보고 재밌을 것 같아 샀는데 진짜… 생각보다 더 재밌었습니다. 무당언니와 김하용씨의 그 미묘한 관계가 너무 좋고 읽을 때 파묘가 생각 났어요. 학교에서 하루종일 이것만 봤는데 너무 좋아서 읽는 걸 멈출 수 없을 정도 였습니다. 무당언니 성격이 능글맞고 당황 잘 안 하는 타입인 게 너무 좋네요. 옆에서 하용씨가 뭐라해도 웃으면서 넘기는 부분 있었는데 그거보고 가능을 느꼈습니다…. 작가님 빨리 차기작 내주세요!!! |
| 소심하면서도 평범한 디자이너인 주인공 김하용과 유튜버를 하는 신세대 무속인의 악귀 퇴치 이야기 입니다. 짧지만 속도감 있는 전개에 다채로운 여러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전체적으로 보면 하나로 이어지는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퇴마 이야기를 표방하고 있지만 기대보다 무섭진 않았던 것 같네요. 여러 사건들 속에 시치미 뚝 떼고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등장인물들의 행동이 재밌습니다. |
| 직장 상사가 갑자기 너무 착해졌는데 알고보니 악귀들려서 그랬다는 재미있는 설정이 요즘 소설답다는 생각을 하면서 보게되었던 것 같아요. 주인공의 생각이나 말도 넘 현실적이어서 더 몰입하면서 마치 내 이야기인양 보게 되는게 재미있더라구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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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구 작가님의 직장 상사 악령 퇴치부 리뷰입니다. 제목에서부터 강렬한 이끌림을 느꼈는데 제목의 악령은 악령이 들려서 나쁜 상사인가 했지만 현실은 악령이 들려서 착해진 상태의 상사라니 저라면 퇴치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아무튼 제목에서부터 반전매력을 꾀한만큼 여러 재미가 담겨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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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구 작가님의 직장 상사 악령 퇴치부 리부 표지 디자인에 눈길이 가서 소개글을 보니 뭔가 신선하게 재밌을 것 같아 본 소설입니다. 드라마화가 확정되었다는 소개때문인지 읽으면서 내내 아 이 장면은 이렇게 영상화가 되겠구나 하는 부분도 있어서 기존에 영상물에 더 익숙한 분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 표지 디자인이 강렬해 한 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대여 이벤트로 나와 구매했다. 제목 그대로 악귀 들린 직장 상사를 퇴마하다 만나게 된 '무당 언니'와 협업까지 하게 되는 주인공의 기구한 사연이 담긴 책이다. 오컬트물이라 상상하는 재미가 있어 더 즐겁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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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구 작가님의 직장 상사 악령 퇴치부 리뷰입니다. 코믹 퇴마물이라고 되어 있던데, 코믹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디자이너와 신세대 무속인이라는 이색적인 조합의 콤비가 아주 매력있었어요. 둘이 해결하는 에피소드들도 현실에서 문제가되는 이슈들이 나와서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
| 어쩌다보니 악령과 얽히게 되어 무당 밑에서 일하게 된 MZ직원의 이야기입니다ㅋㅋㅋ 아마도 작가님의 본업이 디자이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너무 실감나게 고생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이건 정말 눈물 섞인 경험담이다 싶었어요ㅋㅋ 가볍고 유쾌하게 읽기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