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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관련된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명쾌한 답안지!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읽어도 좋은 책! ![]() 어린이 날씨 수업 구보 덴키 지음 / 박선정 옮김 기상 예보관이 들려주는 날씨에 관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준 책! 아이들이 가끔씩 왜 천둥이 치는건지, 무지개는 왜 생긴건지, 비는 왜 내리는건지 궁금해 할 때가 있었어요.엄마가 백과사전이 아니라 제대로 된 답을 못해줄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을 만나니 그 답답함이 풀리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아이에게 하루 하나씩 읽어보도록 제안했고, 덕분에 날씨에 관한 호기심이 더 늘어나는 고충도(?) 있었지만 자연 현상의 위대함과 과학적인 원리를 알게 되니 신기해하더라구요. 평소 관심이 없었던 날씨 관측 기계에 대한 정보도 얻게 되면서 우리나라 관측기계도 궁금해졌어요.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중요한 정보가 형광펜 효과로 표시되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질문에 대한 핵심 포인트여서 아이와 요약해보는 시간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아요. 책을 다 읽고나면 날씨에 대한 박사가 되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아이도 질문을 하기전에 책에서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는지 엄마보단 책을 검색하는 방법을 터득했구요. 호기심이 해결되어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영역의 호기심으로 채워진다는 재미도 느끼는 것 같았어요. ![]() ![]() ![]() 과학 원리에 대한 질문뿐만 아니라 상상력을 자극하는 질문들도 가끔 등장해서 웃음 포인트도 있었답니다.특히 처음 목차 페이지에 나오는 하늘 이미지들이 있었는데, 더 많은 하늘의 모습을 찾아보기도 했어요.덕분에 눈이 호강하는 시간이었답니다.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또 다른 포인트는! 저자의 들어가는말과 나가는말을 읽어보는 것입니다. 마치 아이들에게 편지의 글을 전하는 것 같아 따뜻함이 묻어났어요. 어떤 생각도 맞다! 너희가 느끼는게 정답이다! 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어서 좋았네요. ![]() 날씨에 관해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아이에게 꼭 추천하는 책입니다. 엄마와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날씨 박사가 되어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해당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북스힐 #어린이날씨수업 #날씨궁금증 #기상예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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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학습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일상 생활 속에서의 학습이 아닐까 한다. 날씨라는 주제는 그러면에서 잘 활용하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요즘은 간편하게 앱으로 예보되는 날씨만 보게 되면서 자연 현상을 면말하게 관찰하지 않게 된 것 같다. 관찰을 하더라도 그것이 주는 의미를 부모인 나 자신도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제대로된 설명을 할 수가 없다. 그러던 중 만난 이 책은 일본의 기상 예보관이 쓴 날씨에 대한 책이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고 앞 부분에 사진작가도 소개가 되어 있어서 여러 사진과 함께 쉽게 설명이 되어 있으리라 기대하였다. 그런데 실제 본문에는 사진이나 그림이 없이 글로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다소 흥미롭게 읽어나가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날씨에 대해 다루는 범위와 각각의 내용 자체가 이 책의 제목과 같이 기상 예보관의 수준에 맞게 자세하면서 다양한 측면을 다루고 있어서 좋아다. 이러한 면은 부모들도 같이 보며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다. 또 한 구름을 만들어 보는 등의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실험이 있는 점도 좋았다. 일기예보는 왜 자주 빗나가는지, 일기예보에서 나오는 주요 단어들이 어떤 뜻인지, 기상 예보관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의 내용도 아이들의 시야를 넓혀주는데 매우 유익해 보였다. 일본 책이다 보니 다소 우리나라의 내용과 다른 면도 있는데 그러한 부분은 주석으로 설명이 되어 있는 점도 좋았다. 날씨에 관심을 가지고 학습을 하기 위한 출발 서적으로 괜찮은 책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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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때는 궁금한 내용이 있어도 물어볼 곳이 마땅치 않았다.
어린이 날씨 수업.
내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정보.
초등 고학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정보들로 가득 차 있지만 호기심 많은 저학년들도 읽어보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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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날씨에 대한 궁금증은 항상 엄마인 나에게 웃음을 띠게 하고 아이가 물어볼때마다 자세히 정확히 설명해주려고 인터넷을 찾아서 그림까지 그리며 설명해주곤 하던 생각이 난다. 우리 막내가 지금 날씨에 대한 왕성한 호기심을 발동하는 때인지라 다시 한 번 날씨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구름모양을 빵에 비유하는 모습에 웃음이 나오곤 한다. 큰애도 구름모양에 빵과 장난감을 상상하며 구름에 호기심을 발동하면서 하늘에 대한 궁금증을 묻곤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호기심에 눈높이를 맞추어 쉽게 설명하면서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설명하고 있다. 100가지의 날씨에 대한 주제별로 나누어 꿈냥이, 코로롱, 굴리라는 치구와 날씨 박사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을 통해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묻고 싶은 질문등을 통해서 날씨 박사가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풀어쓰는 장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지루할 시간이 없게 흥미진지하게 풀어나가서 아이들의 왕성한 호기심을 충족하고도 남을 만큼 책이 재미있었다. 책 속에서 진한 글씨로 색을 칠해서 책 속에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읽어야 할 부분을 세심하게 눈에 띄게 배려한 부분은 아이들이 집중력이 흩어질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서 편집한게 특히나 눈에 들어왔다.
아이들이 제일 먼저 궁금해하는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에서 “구름은 물방울과 얼음 알갱이의 집합체, 수증기, 상승기류에 의해 공기가 상공으로 이돌할 때도 구름은 만들어져요”라는 부분은 진한 글씨와 색칠은 긴 지문에 지친 아이들이 색칠한 부분은 중점으로 집중해서 읽으면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게 해서 아이들의 짧은 집중력에 아주 좋은 부분으로 이 책을 빛나게 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책속에서 아이들을 배려한 주제별 간단하면서 쉽게 요점만 정리해주는 날씨에 대한 정보들은 정말 알뜰하면서 아이들을 눈높이 책이라고 칭찬하고 싶다. 날씨에 흥미를 보이는 아이들에게 처음접하는 책으로 정말 좋은 교재이자, 홈스쿨링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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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거실에 화면으로 오늘의 날씨를 그림으로 보여주는 가전기기가 있어서 아이들이 오늘은 해가 반짝인다며 나가자고 하기도 하고, 어떤날은 비가 올꺼라고 우산을 챙겨야 한다고 말해주기도 해요. 그렇게 날씨에 관심이 생기고 궁금한것들이 생겨 이것저것 묻곤 하는데 사실 저도 자세히 알지 못해서 설명을 다 해줄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기상 예보관이자 기상 캐스터가 들려주는 날씨 이야기라고 하니 이보다 더 정확하고 좋을 수 없을것 같아요. 이 책은 크게 하늘과 구름, 비와 눈, 바람과 태풍과 천둥, 기온, 일기예보에 관한 궁금증으로 총 5장으로 나누어 100가지의 질문들과 그 해답을 담고 있어요. 그 중에는 아이가 평소에 궁금해하던 비행기구름에 대한 이야기도 있네요. 파란 하늘 위에 길고 선명한 하얀 선을 그리며 비행기가 지나간 자리로 비행기구름을 가끔 볼 수 있는데, 이 구름의 정체는 바로 비행기 엔진에서 배출된 배기가스가 냉각되어 생긴 거라고 해요. 10km 상공의 기온은 매우 낮아서 약 10km 높이에서 비행하는 비행기에서 배출된 배기가스 속에 포함된 수증기가 곧바로 물방울이나 얼음 알갱이로 변해 가늘고 긴 모양의 구름이 만들어 진다는걸 알 수 있었어요. 또 언젠가 아이가 어른들은 왜 빗물이 깨끗하지 않다고 하는지 궁금해 한적이 있었는데 이 책에 그 해답이 있네요. 공기 중에 미세한 입자나 먼지와 같은 물질이 수증기에 달라 붙어 물방울이나 얼음 알갱기가 되어 구름이 되기 때문에 빗물에 여러가지 물질들이 섞여 있어서 마시지 않는것이 좋아요. 실제로 남극은 공기가 너무 깨끗해서 물방울이나 얼음 알갱이가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비가 잘 내리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그 밖에 구름을 만드는 실험 방법, 태풍이 다가올 때의 행동 요령을 배울 수 있고, 밥 그릇에 남아 있는 밥풀로 날씨를 예측할 수 있는지와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담고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날씨에 관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고, 자연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배우고,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까지 알수 있는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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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예보관이 들려주는 어린이 날씨 수업! 날씨에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들을 아이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입니다. 집에 가지고 있는 과학 관련 책들은 날씨에 대한 내용이 단편적으로 나와 있어 조금 아쉽더군요. 이 책은 기상 예보관인 전문가가 날씨에 대한 모든 궁금한 사항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알려주기 때문에 엄마인 저도 모르는 내용들이 많더군요.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첫 장을 넘기면 캐릭터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기상 예보관이자 기상 캐스터, 재해 방지 전문가인 날씨 박사님이 나오고요. 꿈냥이, 코로롱, 굴리 세 친구도 등장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읽어도 좋고, 궁금한 내용을 찾아 한 꼭지별로 읽어도 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언젠가 아들이 저에게 "엄마 하늘은 왜 파랗게 보여?" 물었는데, 순간 아니 왜 당연한 것을 물어보는 거지? 하며 하늘이 파라니까 파랗지...라는 궁색한 답변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생각해 보니 저 역시 어렸을 적에는 정말 호기심이 많아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 아줌마, 아저씨를 만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하도 물어봐서 동네 할아버지가 도망갔다는 얘기도요. ㅎㅎ 그랬던 저였는데 어느 순간 호기심은 사라지고, 더 이상 질문을 하지 않게 되는 어른으로 성장하게 되었네요. 지금 한창 세상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많을 아이인데, 이럴 때 제대로 물꼬를 터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른의 입장에서는 그저 당연했던 것들인데, 아이들은 그 당연한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호기심을 갖고 물어봅니다. 거기서부터 탐구력, 관찰력, 창조력 등이 발달하는 것인데. 당연한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던 엄마의 궁색함이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자라지 못하게 하는 것 같아 엄마인 제가 먼저 읽어 본 책이기도 합니다. ㅎㅎㅎ
책의 구성은 날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가득 실려있습니다. 제 입장에서 날씨란 그냥 맑음 아니면 흐림인데 말이죠. 1장은 하늘과 구름에 관란 궁금증에 대한 이야기들이 실려있습니다. 와! 아들이 저에게 질문했던 내용이 첫 장에 나오네요! 하늘이 왜 파랄까? 무지개는 왜 일곱 빛깔일까? 하늘의 끝은 어디일까? 구름의 모양은 왜 여러 가지일까? 지진 구름은 정말 존재할까? 등등 제목만 보아도 호기심 자극하는 내용들이 가득하죠? 어린이 날씨 수업이라도 해도 솔직히 성인들도 잘 모르는 내용이 태반이란 생각이 듭니다. (엄마부터 공부하쟈)
2장은 비와 눈에 관란 궁금증입니다. 만약 매일 비가 내리면 어떻게 될까? 그러고 보니 아주 오래전 지구에 몇 백 년? 몇 만년 동안 비가 끊임없이 내렸던 시기가 있다는 내용의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상상이 가지 않는데요. 책의 질문처럼 정말 비가 매일 내리면 어떻게 될까요? 빗물은 깨끗할까, 아니면 더러울까? 라떼는 산성비 맞으면 머리털 빠진다고 꼭 우산을 쓰고 다녔는데요.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정말 빗물은 깨끗한 걸까요? 더러운 걸까요? 축구공만큼 큰 빗방울이 떨어질 수도 있을까? 우박까진 이해하지만 축구공만 한 빗방울이라니요? 상상이 되나요? 정말 호기심 자극하는 내용들로 꽉 차 있죠?
3장은 바람과 태풍, 천둥에 관한 궁금증입니다. 4장은 기온에 관한 궁금증, 마지막 5장은 일기예보에 관한 궁금증입니다. 저자분이 일본 분이라 일본의 날씨 관측 기계인 아메다스란 무엇일까?에 대한 내용도 나옵니다. 세계 최초의 일기예보는 누가 했을까? 등등 생각지도 못했던 질문들이 많이 나옵니다. 또 책 중간중간 각 캐릭터들이 대화 말로 궁금한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는 컷 형식이 나옵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페이지에 쉼을 주는 느낌이지요. 그런데 질문 내용이 정말 신박하지요? 밥그릇에 남아있는 밥풀로 날씨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니 이건???? 동공 지진 밥그릇에 남아 있는 밥풀은 그냥 굳은 밥풀로 물에 불려서 설거지나 해야지 정도로 밖에 생각하지 않았던 저에게 전두엽 자극이 된 질문이기도 합니다. ㅎㅎㅎㅎ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향후 아이의 폭풍 질문에 대비하기 위해 엄마가 먼저 읽어 보아도 좋을 <기상 예보관이 들려주는 어린이 날씨 수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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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책입니다. #어린이날씨수업, #기상예보관이들려주는어린이날씨수업, #구보덴키, #북스힐출판사, #책콩서평, #도서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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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예보관시험과목 업무에대한 일반지식과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객관식) 국지적 기상예보 기상 개황및 변동에 대한 파악 태풍등의 긴급 상황 발생시 대응 (3과목 주관식 답변) 100개의 꼭지에대한 궁금증을 재밌게 나타내서 이해가 쉬웠다. 과학에 흥미가 마구 생길것 같은 재밌는 그림과 비슷한 주제를 묶은 말풍선이 더 다채롭게 느껴졌다. 어른인 나도 선뜻 답하기 어려운 것들이 보여서 너무 편하게 읽을수있었고 과학적 상식뿐 아니라 기상예보관이 되려는 사람들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도 함께 있어 아이들의 진로에도 많으 도움이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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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눈을 뜨면 맞이하는 하루 그 하루에는 날씨 친구들이 ?? 언제나 함께 합니다. 하늘과 비, 눈, 구름, 무지개, 천둥 등 ?? ?? 언제나 우리의 곁에 있었던 친구들 이 친구들은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나타나고는 하는데 친구들은 "왜?? 이런모습일까??"라고 궁금했던적 없나요 ???? 한번 생각해봐요?? 그리고 있다면 우리 함께 신비의 날씨에 세계로 떠나죠???? ?? ?? ?? ?? ?? ?? ?? ?? 1장 하늘과 구름에 관한 궁금증 ?? ?? 2장 비와 눈에 관한 궁금증 ?? ?? 3장 바람과 태풍, 천둥에 관한 궁금증 ?? ?? 4장 기온에 관한 궁금증 ?? 5장 일기예보에 관한 궁금증 ?? Q77 지구온난화가 계속되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 지구온난화가 계속되면 호우나 강력한 태풍과 같은 극단적인 기상현상이 늘어날지도 몰라요. 기록 이것은 당연히 농작물에도 영향을 미치겠지요. 기온이 100년 동안 4~5도나 높아진다는 것은, 발이 없어 빨리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로서는 너무 빠른 변화이기 때문에 멸종되는 식물들이 생겨날 수도 있어요. ?? ?? ?? ?? ?? ?? ?? ?? ??날씨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 수록?? ??중요한 부분은 미리 형광펜이 쭈~욱 ?? ??특별한 이야기는 특별하게 꿈냥이와 날씨박사님의 질문답변 이야기 ?? ??직접해보는 날씨 관련 실험 ?? ??읽고 나서도 다시 궁금한건? 찾아보기를 통해 빠른 확인! ???? 아름답기만 하면 좋겠지만 때로는 날씨 친구들은 우리에게 위협을 주기도 합니다. 이 책은 날씨와 관련된 호기심도 풀고 날씨의 위협에서 우리가 대응할 수 있는 대응책을 알려주며 더 나아가 우리가 자연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알려줌으로써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 해볼 수 있어 더 유익합니다. #기상예보관이들려주는어린이날씨수업 #구보덴키 #박선정 #협찬도서 #신짱의독서일기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북스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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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예보관이 들려주는 어린이 날씨 수업 저자 구보 덴키 출판 북스힐
날씨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도서 <기상 예보관이 들려주는 어린이 날씨 수업>을 만나보았습니다. 어제는 봄처럼 아주 따스했다가, 오늘은 바람과 함께 막 쏟아지는 눈.. 이상 기후로 인해 날씨는 더욱 변화무상한데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바로 기상예보를 확인하고 있어요. 날씨는 정말 우리 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때로는 무섭기도 하고 때로는 신비롭기도 한 날씨에 관련하여 아이와 재밌게 볼 수 있는 도서라 함께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기상 예보관이 들려주는 어린이 날씨 수업>에서는 하늘과 구름, 비와 눈, 바람과 태풍 천둥 , 기온, 일기예보의 궁금증 이렇게 5장을 걸쳐 날씨에 관련한 100가지 궁금증을 풀어볼수있는 도서입니다. 차례를 살펴보고 궁금한 부분을 먼저 읽어봐도 좋을듯해요.
저 구름 좀 봐, 진짜 신기하게 생겼네? 왜 하늘은 파란거야? 천둥은 왜 치는거야? 아이들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 받아보신적 있으신가요? 그럴때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대답을 해야할지 참 고민스러웠는데, 이 책에는 아주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초등학생 아이들도 편하게 볼수있도록 큼직한 글씨와 함께 형광펜으로 밑줄 긋는듯 표시가 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바쁠땐 그 부분만 읽어봐도 금방 이해할수있을걸요?
날씨의 이야기는 물론 실험을 통해 더욱 깊이 알수있는 방법 그리고 빵 공장의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 모양으로 날씨 알수있는지, 밥그릇에 남아 있는 밥풀로 날씨를 예측할수있는지 등 아주 엉뚱하지만 알면 놀라운 날씨 이야기,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날씨 이야기 등 정말 차고 넘치는 날씨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어요. 아이는 물론 어른이 봐도 좋은 내용이 많더라구요.
기상 예보관이자 방재 전문가, 어린이 환경 관리사 등 환경 이야기를 재밌게 들려주는 구보 덴키 작가님의 날씨 이야기. 아이들과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 맞춰 알기 쉬운 용어로 설명이 되어 있어 초등학생 친구들이라면 충분히 읽고 이해할수있을거에요. 무엇보다 항상 궁금해왔던 날씨에 대한 호기심을 모두 해소할 수 있고 지식도 쌓을수있었습니다. 날씨는 정말 신비롭고 무서운 존재인것같아요.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지금보다 더욱더 기상천외하고 변화무쌍한 날씨일텐데... 이 책으로 환경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볼수있는 계기도 될 수 있을것같습니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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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는 구름 낀 날씨라고 아이가 아침부터 이야기를 했다. 구름, 비나 눈과 같은 기상 날씨는 연관성을 찾기 쉽다. 실제로 아침부터 구름이 짙었는데 지금 이 시간에는 비가 오기 시작한다. 구름이 짙은날은 비와 연관이 되고 또 어떤 날은 비가 눈으로 바뀌는 기이한 현상에 대해 아이가 궁금증을 느끼곤 한다. 아이에게 재미있게 날씨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싶다는 이런 생각이 있즈음에 이 책을 만나 보았다. 바로 어린이 날씨 수업이라는 책이다. 아이가 궁금해하는 날씨 이야기인 구름 모양, 바람, 지구 온난화 등 신기한 환경은 그저 신비로운 자연 현상에 국한된 것일까 아이에게 하나하나 가르쳐 주기 좋은 책이다. 표지부터 빨간 우비를 입고 장화를 신고 있는 아이 모습이 그려져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천진난만하게 질문에 꼬리를 이을 아이의 모습을 상상하며 책을 읽어 본다. 아이에게 읽어 주기 전에 내가 먼저 책을 접하는 편인데 이 책은 아이와 함께 바로 시작한다. 아이가 궁금한 질문이 총 5장의 목차에 따라 이어진다. 우리 아이는 용어가 어려우면 힘들어 하는데 아이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도움이 된다. 옛날 전래동화를 읽어 보면 가뭄이 들어 가세가 기운다는 말, 그리고 홍수나 태풍이 나서 사람들이 힘들어 한다는 이런 배경에 이야기가 등장하는데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조금씩 이야기를 하게 된다. 그리고 평소에 해가 떴을 때 비가 오게 되면 호랑이가 장가 간다고 우스갯소리로 알려 주었는데 게릴라 호우나 이해되지 않는 현상에 관해 책으로 읽어 보니 이해를 하게 된다. 그리고 아이가 무서워하는 천둥번개도 반짝이는 이유, 소리가 나는 이유도 원리를 이해해 보니 신기해 한다. 이밖에 평소 궁금해 하던 부분도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워한다. 이 책은 중간중간 그림, 삽화가 있어 아이의 집중도 높게 만든다. 그리고 대화 형식으로 나와 있는 부분이 있어 지루하게 문장만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읽을 수 있는 부분이 많아 읽기를 좋아한다. 아이가 책을 읽고 지구를 보호해야 한다고 얘기하는 것을 보니 이 책에 대해 제대로 이해한 것 같다. 그리고 요즘에는 인터넷 날씨를 많이 보기 때문에 텔레비젼에 기상 예보를 보는 빈도가 적은데 일부러 텔레비젼에서 기상 예보를 틀어 주었다. 아이가 구름의 모양을 보면서 이해하기도 하고 이 책을 가지고 와서 함께 읽어 보는 것을 보니 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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