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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찐이다. 단순 만화로만 구성된 한국사 책들은 재미에서 끝나는 아쉬움이 많았다. 즉, 읽고 나도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르다. 한국사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도 문해력을 높였으면 선생님의 마음도 어쩜이리 알고 술술 엮었는지 정말 놀라운 구성이다. 심지어 이 책은 학생들 수준에 맞게 주제찾기, 내용이해, 구조파악, 비판하기 등 7가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비문학 문해력을 딱 지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양으로 담고 있다. 이러한 구성을 위해 많은 연구와 고견을 반영한 것이 엿보인다. 더 나아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써 볼 수 있는 문항도 어렵지 않게 담고 있어 이제 달라진 수행평가도 대비할 수 있다. 하루 시작과 마무리에 부담 없이 한 주제로 풀다 보면 어느 새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게 되고, 그 속에 담겨있는 여러 단어와 상황들을 이야기를 읽다보면 문해력도 습득하게 된다. 저학년의 경우 옛날이야기를 들려 주듯, 베드 타임 스토리로 읽어주어도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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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공부를 초등학교 때부터 잘 시작해야 해요. 처음부터 재미있게, 그리고 확실하게! ? 그래서 여러 방면으로 재미있게 구성된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한데, 그냥 책만 무작정 많이 읽을 것이 아니라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죠. 이 두 가지를 만족시켜주는 좋은 책이 출간되었답니다. 짝짝짝! ? 25가지의 한국사 이야기를 읽으며, 한 달 동안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한국사 독해 비법 책입니다. ? 초등 사회에서 배우게 되는 역사 이야기 위주로 되어있어서 고학년 사회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요. 인물 위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각 인물들이 겪은 시대적 배경과 상황들을 알 수 있어서 역사적 사실에 접근하기 쉬워요. ? 책의 하단에는 낱말 풀이도 있고, 우측에는 중요한 낱말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요. 위인전을 요악한 것 같아서 책 한 권 뚝딱 읽은 느낌입니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확인 문제도 바로 풀어볼 수 있어요. 읽은 내용을 잘 기억할 수 있도록 중요한 것들만 콕 집어서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도록 해 주시니까 내용 정리가 잘 되네요. 5개의 이야기가 1주로 이루어져 있어서 하루에 하나의 이야기만 읽으면 되니까 부담없어요. ? 한 장이 끝날 때마다 '나는 역사왕' 코너가 있어서 중요한 읽을거리를 또 읽게 되니 아는 것이 저절로 많아져요.^^ ? 책의 뒤쪽에는 부록으로 한국사 키워드 카드가 있어서 오려서 사용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카드놀이를 할 수 있도록 앞에는 그림과 함께 인물의 이름을 초성으로 나타내고, 뒤에는 정답과 그 인물에 대한 설명이 써 있어서 인물맞추기 게임을 할 수 있는 거네요. ? 초등 한국사와 독해, 논술을 한 번에 연습할 수 있는 이 책을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초등한국사독해왕2, #신수정, #권민서, #다다북스, #초등사회교과연계필수도서, #한국사키워드, #독해와논술을한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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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공부에 욕심내지 않겠다고, 공부를 재밌어하게 만들고싶다는 나름의 소망이 있었다. 물론 그 소망은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서서히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란걸 깨닫기 시작했지만. 내려놓으려해도 내려놓을 수 없는 욕심이 바로 그것이었다. 난 잠자리에 누워 지금 내 아이에겐 어떤 교육이 필요한가를 찾아 헤매는 엄마인 편이다. 교육열이 엄청 넘치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내 아이가 다른 아이들어게 뒤쳐져서는 안된다는-아마 대부분의 엄마들이 이 생각때문에 조급할지도 모른다.
아무튼. 이제 곧 정말 말그대로 고학년이 되는 4학년 겨울방학중인 아이에게 이 방학동안 뭘 해주면 좋을지 찾아보다가 한국사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거란 글을 보게됐다. 사실 우리 아이는 엄마의 바램과는 다르게 그다지 책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책을 좋아하게 하고싶어서 늘 도서관 대출권수를 가득채워 다양한 책을 빌려다 손닿는 곳에 두어도 스스로 책을 잡는 일은 거의 없다. 이런 아이에게 한국사 책을 읽히기는 더더욱 어려울 수밖에.
그런데 이 책, 초등한국사 독해왕은 일단 매우 방대할수밖에 없는 한국사를 5주라는 기간동안 하루 한명의 인물과 그 인물에 관한 이야기를 두페이지 정도로 간추려 소개한다. 이 책에서는 조선시대부터 시작해서 근대사회를 이끈 사람들까지 총 25명의 인물들이 실려있고 이야기를 읽은 후에는 독해문제를 풀게 되어 있어서 읽었던 이야기를 한 번 더 짚어볼 수 있게 되어있다. 바로 이 점이 엄마의 욕심으로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것같아 이 책을 선택하게 만들었다.
학원을 가기전 오전시간이 늘 티비보며 노는 시간이었어서 이 책을 읽게 해봤는데 사실 책을 많이 읽지 않았고 주로 이야기책만 읽던 아이라 조금 어려워하긴 했다. 특히 사건이 일어난 순서를 알맞게 기호로 적으라는 문제를 헷갈려했는데 이런 문제들이 글을 읽는데 더 집중력을 요하는 문제인것 같았고 연습을 통해 충분히 읽기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문제인것 같아보였다.
독해문제 마지막에는 아이의 생각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1줄 글쓰기가 있는데 초 단순하게 적어놓은 답안을 읽으며 웃음이 나기도했지만 이것 또한 자주 쓰다보면 점점 다양하게 쓸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어거지로 어쩔수없이 괴로워하며 하게 만들지 않는것. 그러려면 엄마도 함께 읽어보고 또 문제도 같이 풀어보고 어려운 문제는 어려울 수 있음을 공감해주고 헷갈릴만한건 헷갈리지 않을 수 있게 방법도 알려줘야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아직도 한참 남은 겨울방학이지만 알차게 보냈다는 나름의 뿌듯함을 느끼고싶은 분들께 강력추천하고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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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인 아이에게 위인전이나 역사관련 책을 보여주면 생각보다 어려운 낱말이나 사실들이 많아서 일일히 설명을 해주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무래도 지금과는 다른 시대 이야기인지라 지금은 안쓰는 호칭이나 사물의 이름들이 나오니 읽다가 자꾸 막히고, 어렵다고 느껴서 끝까지 읽기 힘들어 했어요. <오늘부터 초등 한국사 독해왕>은 이런 걱정을 덜해줄 책이에요. 한국사 속 주요 인물들을 한 장씩 전래동화를 읽는 것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로 쉽게 읽으며 배울 수 있어요. 한 장 분량으로 역사 속 인물들의 전체적인 삶이 아닌 대표적인 업적이나 이야기로 간략하게 공부해 볼 수 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네요. 특히 역사이야기에서 한자를 사용해서 어려웠던 낱말들을 한자의 뜻을 이용한 속뜻 풀이로 따로 모아 담고 있어서 어려운 어휘도 문제없이 배울 수 있고, 글을 읽고 이해하는데 한결 수월하게 돕고 있어요. 이야기 한 편을 읽은 후에는 주제 찾기, 어휘 이해, 내용 이해, 구조 파악, 추론하기 등 다양한 독해 원리가 담긴 문제들을 풀며 이야기 속 인물이 어떤 일을 했고, 일이 일어난 순서를 파악하며 얼마나 글을 이해했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문제가 나오니 외우며 공부해야하나 생각했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따라가다보면 역사 속 인물들의 슬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고, 자연스럽게 한국사의 흐름을 알아갈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에요. 이렇게 한국사 지식뿐만 아니라 독해실력도 키울 수 있는 <초등 한국사 독해왕>으로 초등 고학년 뿐만아니라 저학년 친구들도 한국사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꺼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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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초등학교때 시작하지만, 어느정도 외워야하는 과목이면서 흐름을 이해해야 다음으로 넘어가기에 수월하기떄문에 한국사라는 역사과목은 호불호가 갈리지 않나싶습니다. 한국사를 시대별이 아닌 인물에 따라 분류가 된책이면서 독해력까지 늘릴 수 있어 기대가 되는 책을 접하고 있는데요 한달동안 완성이 가능한 책이라 방학용으로 하기에 너무 좋은 것같습니다. 재밌게 꾸며져있을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인물탐구와 국어 독해력, 그리고 1줄 글쓰기를 하면서 사고력확장까지 가능한 교재인것같아 재밌고 유익하게 역사를 접할 수 있는 것같습니다.
"오늘부터 초등 한국사 독해왕2" /신수정 권민서 지음 /다다북스 초등한국사 독해왕 1권과 2권이 있는데 2권이랍니다. 한달동안 완북을 할 수 있는 교재라 날짜를 지정해놓고 공부하기 좋은 것같네요 한국사는 아무리 이해를 잘 하더라도 외워야하는 포인트가 있는데 초등 한국사 키워드가 잘 되어있어 오래기억하기에도 좋은것같습니다. 초등사회교과연계 필수도서이기도 한, '오늘부터 초등한국사 독해왕2'는 초등학생용 한국사 독해집으로 한국사를 처음접하는 아이들도 독해집처럼 자연스럽게 풀면서 어렵지않게 접근하게 도와줍니다. 5주의 분량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조선을 연 사람들, 나라를 사랑한 임금과 신하들, 나라를 지킨 사람들, 사회를 바꾼 사람들, 근대 사회를 이끈 사람들의 5주차 공부거리인데요, 시대별이 아닌 인물별로 분류가 되어있어서 외워야하는 부담감 대신 위인전을 읽는 기분으로 역사공부를 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키워드카드라고 해서 인물들의 키워드가 있고, 초성이 있어 이름을 맞추는 카드인데 흥미롭게 오래 기억할 수 있는것같아요 하루에 2장, 인물에 대한 글과 확인문제, 그리고 1줄 글쓰기를 통해 한국사 인물에 대해 차근차근 알게 될 것같습니다. 한국사는 어려운 어휘들도 많아 읽는 흐름이 끊길 수 있는데, 지문의 양 옆에는 어려운 한국사 단어의 어휘설명도 잘 나와있어 국어와 국사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5주에 걸쳐 25명의 인물을 탐구하고 독해문제를 풀다보면, 국사에 대한 정보도 많이 쌓일 것같아 기대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남긴 점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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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에 빠져 한동안 역사책을 엄청나게 읽었고 주말이면 근교로 이순신 장군 동상, 거북선 등을 보러 다녔었다. 역사는 그 양이 방대하고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아이의 역사에 대한 관심이 반갑기도 하고 부담스럽게도 했다. 아이 덕분에 덩달아 같이 공부도 하고 역사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요즘은 역사에 관심만 가지고 있다면 정말 재미있게 역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책이며 영상이며 너무 잘 나와있었다. '초등 한국사 독해 왕'도 그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우선 초등 한국사의 키워드와 독해, 논술을 한 번에 잡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사라는 과목을 시간순으로 일어난 사건이 아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인물별로 두 페이지 분량의 독해 지문으로 나와있고 지문의 이해도 평가를 위한 문제가 나오는 구성이다. 독해 문제집인 듯 재미있게 풀어쓴 한국사 책인 듯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원래 역사에 관심이 있던 아이라 그런지 한국사에 대한 거부감도 독해 문제집이라는 거부감도 없이 정말 재미있게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냈다. 꼭 문제를 풀기 위해 독해 지문을 읽는 다기 보다 이성계, 장영실 등 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인물들에 대한 지식도 쌓고 지식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문제를 풀리고 있다. 그리고 틀린 문제나 아이가 어려워하는 문제들은 굳이 지적하지 않는다. 대신 아이에게 내가 지문을 읽어주고 아이가 이해를 했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갖고 같이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갖다보니 한국사 독해 시간이 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어가고 있다. 본격적으로 한국사를 과목으로 공부하기 전의 나이대의 아이들이라면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더욱더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고 자연스레 독해실력도 쌓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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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경험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고학년이 되면 확실히 책을 읽는 시간도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저학년에 책도 많이 읽히고 독해력도 높이고 싶었는데, 마침 한국사와 독해력을 동시에 접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딱 한 달이면 충분히 한 권을 공부할 수 있다는데, 초등학교 한국사 키워드와 독해, 논술을 모두 잡는 문제집이다. 한국사 문제집은 본문과 문제가 실리는게 보통인데 이 책이 아이의 첫 한국사 책으로 좋은 점은, 복잡하고 어려운 역사를 재미있는 이야기 한 편 읽듯이 한 개 읽고 독해 문제를 바로 풀 수 있다는 것이였다. 이번 책은 2권으로 조선시대부터 근대사회를 이야기 하고 있다. 먼저 한국사 이야기 속 핵심 주제를 정리한 키워드를 읽혀서 맥락을 잡고, 한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읽는다. 낱말 속뜻풀이와 놓치지 말아야 할 이야기는 본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독해 문제는 앞선 내용을 잘 숙지했는데 확인해보기 좋고, 1줄글쓰기 란을 통해 인물과 배경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적어본다. 그동안 여러권의 위인전으로 각각의 인물만 파고 들었던 역사 공부를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이야기를 통해 읽으니 아이도 내용을 읽기 쉽고 내용이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짧은 글로도 위인에 대한 중요 내용을 파악하고 있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역사를 공부하면서 독해, 논술을 한번에 풀이 한다는 점이다. 어떤 과목이든 독해 능력이 없으면 공부하기 어려워서 독서논술 학원을 알아봐야하나 고민 중이였는데, 아이의 첫 독해 문제집으로도 역사 문제집으로도 적당한 내용과 수준이라고 생각되었다. 특히 다른 책들은 본문 내용의 단어를 이해하지 못해서 읽기 어려워했는데, 이 책은 초등 저학년이 풀어도 괜찮을 만큼 쉽게 쓰여져 있어 좋았다. 지난 주 동안 학습해 본 결과, 본문만 제대로 읽으면 아이도 어렵지 않게 풀이할 수 있었다. 아직 저학년이라 학습 시간이 길어지면 지루해하는데, 하루 딱 한두장씩 공부하기 좋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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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너무 좋아하는 초4 올라가는 남아에게 이번 겨울 방학에 한국사를 계속 공부하게 해줄 수 있을만한 책이 필요했다. 그런데 대부분의 이야기 책은 다 읽었고, 문제집을 풀자니 지식을 체크하는 문제들은 아직 필요치 않은 것 같아 고민이었는데, <초등한국사 독해왕2>를 접하게 되었다. 방학때마다 한국사책이나 문제집들을 풀었었는데, 이 책은 인물 중심으로 이야기를 서술하고 그 안에서 3문제~6문제 정도의 문제를 풀어보게 되어 있다. 주어진 지문을 자세히 읽었는지 묻는 세부 정보를 찾는 문제들과,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추론해보는 문제, 자신의 생각을 한줄로 적는 문제 등이 나와있다. 인물에 대한 에피소드가 꽉찬 두쪽정도로 나와 있는데 그것을 잘 읽었는지도 알아볼 수 있고, 한국사 지식도 얻을 수 있는 1석 2조의 문제집이다. 요즘 독서논술학원 등에서도 인물중심 역사수업이 인기라고 들었는데, 꼭 학원에 다니지 않더라도 초등한국사 독해왕을 읽고 제대로 푼다면 충분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가 삼국, 고려시대보다 조선시대에 더 관심이 많아 2권을 먼저 보게 되었지만, 다 풀고나면 1권을 구입해 볼 의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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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지음, 권민서 지음. 올해 3학년에 올라갈 둘째를 위해 오늘부터 초등 한국사 독해왕 2를 보았는데.,.둘째가 자기는 배우지도 않은걸 공부하고 싶지 않다고 해서~ 6학년에 올라갈 큰애가 5학년때 배운 한국사를 복습한다고 생각하고~ 풀고 있어요. 채점을 해보니 글씨를 자세히 보지 않아서 홍건적을 홍건족으로 써서 틀린게 있는가 반면, 잘못 이해해서 틀린것도 있네요. 틀리면 앞에 글을 다시 읽고, 답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고 했네요~마음에 여유를 갖고, 오늘부터 초등 한국사 독해왕 2를 읽고, 풀고 있어요. 아이도 마음에 부담이 없어서 그런지 기분좋게 보네요~. 몇달전에 안산에서 김홍도 관련 행사와 축제가 있었던 것 같은데..오늘부터 초등 한국사 독해왕 2 책에서 김홍도를 보니 반갑네요. 둘째도 김홍도를 아는체 하면서 좋아하네요. 그 유명한 씨름그림은 안 실려있네? 하고 그러네요~ 워낙 신윤복과 함께 유명한 화가이다보니 둘째도 같이 대화하면서 김홍도에 애기할 수 있어 기쁩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네요. 오늘부터 초등 한국사 독해왕 2 책을 읽으면서 세종대왕, 이순신, 정약용 등등..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시 읽어서 좋았지만..모르는 김만덕이라는 여성분에 대해 알게 되어~지식이 또 한번 늘었네요.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우리나라가 이만큼 발전하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부터 초등 한국사 독해왕 2 읽으면서..실학이 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실생활에 도움되는 학문이 더 빨리~ 더 많이 발전이 되었더라면..조선시대 백성들의 삶이 더 윤택해질수도 있었는데..하는 생각이 드네요~기술의 발전이 얼마나 사람의 생활을 이롭게 하는지 또 한번 깨닫게 되네요. 짧게나마 조선의 역사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본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초등학생의 한국사 이해를 쉽게 도와주기 위한 책이네요. [다다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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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지고 부담갖는 초등학생들이 종종 있지요. 이 책은 한국사를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었어요. 5주동안 하루에 한 명씩 한국사 속 주요인물들을 공부해볼 수 있어요. 총 25명의 인물이 살았던 시대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어려움에 부딪첬을 때 어떻게 해결했는지 등을 이야기를 통해 엿볼 수 있었어요. 위인들의 지혜와 슬기도 배우고 그들의 행동에서 교훈도 얻을 수 있어서 아이의 정신적인 성장에 도움이 되었답니다.
한국사 이야기를 읽으면서 시대적 흐름도 알고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이야기 한 편을 읽은 후에는 독해 문제도 풀어볼 수 있어서 독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어요. 이야기의 주제 찾기, 어휘 이해 등 다양한 독해 원리가 담긴 문제들이 있어서 저희 아이는 더 꼼꼼하게 읽더라고요.
짧은 지문은 한 페이지, 긴 지문은 두 페이지에 걸쳐 나와있고 익살스럽고 귀여운 그림들이 있어서 아이의 흥미를 더 자극했어요. 글의 밑에는 한자를 포함한 낱말이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의 어휘력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한글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닌 한자도 함께 있어서 폭넓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각 지문마다 확인문제가 있고 1줄 글쓰기도 있어요. 앞의 글을 이해해야 쓸 수 있는 글쓰기라서 이 부분을 통해 아이의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초등 한국사와 독해 그리고 논술까지 학습해 볼 수 있는 이 교재를 꼭 활용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