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웠다. 로힝야 제노사이드라는 끔찍한 사건을 몰랐을 때와 책을 통해 알았을 때의 느낌이다. 지구상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일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고, 알게 된 지금도 이런 차별과 혐오가 세상 곳곳에 일어나고 있음에 더 무섭다. 한국 역사에서만이 아니였구나... 세상에 알려져야 할 진실이 아직 많이 남아있음에 화가 나고 슬프다.
무서웠다. 로힝야 제노사이드라는 끔찍한 사건을 몰랐을 때와 책을 통해 알았을 때의 느낌이다. 지구상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일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고, 알게 된 지금도 이런 차별과 혐오가 세상 곳곳에 일어나고 있음에 더 무섭다. 한국 역사에서만이 아니였구나... 세상에 알려져야 할 진실이 아직 많이 남아있음에 화가 나고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