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구는 강력계 광수팀장으로 20년 넘게 형사생활을 하지만, 배신자들과 감시로 작은 복수조차 못하고, 밤길에 총에 맞아 사망하여, 회귀한다. 야당의 강력한 대선 후보에게 거액의 대선자금이 건네진 사실이 밝혀지고, 그 자금은 중간에 집권당이 가로채는데, 그걸 밝혀내려다 차유진팀장이 사망하고, 줄줄이 팀원들이 사고를 당했었는데, 서구가 그 돈 500억을 가로챈다.
이서구는 강력계 광수팀장으로 20년 넘게 형사생활을 하지만, 배신자들과 감시로 작은 복수조차 못하고, 밤길에 총에 맞아 사망하여, 회귀한다. 야당의 강력한 대선 후보에게 거액의 대선자금이 건네진 사실이 밝혀지고, 그 자금은 중간에 집권당이 가로채는데, 그걸 밝혀내려다 차유진팀장이 사망하고, 줄줄이 팀원들이 사고를 당했었는데, 서구가 그 돈 500억을 가로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