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책에 눈길이 먼저 간 것은 '성령'보다 '삼위일체'때뮨이다. 단지 성령론을 말하기보다 삼위일체론적 성령신학이 뭔가 더 알고 싶은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 저자인 유태화교수는 삼위일체를 전공한 신학저이기도 하다. 본서는 성령론이다. 다만 삼위일체적 사역의 입장에서 광범위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색다르다고 볼 수 있다. 충분히 흥미롭다
사실 이 책에 눈길이 먼저 간 것은 '성령'보다 '삼위일체'때뮨이다. 단지 성령론을 말하기보다 삼위일체론적 성령신학이 뭔가 더 알고 싶은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 저자인 유태화교수는 삼위일체를 전공한 신학저이기도 하다. 본서는 성령론이다. 다만 삼위일체적 사역의 입장에서 광범위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색다르다고 볼 수 있다. 충분히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