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스러운 고양이 남매의 일상을 그린 짧고 유쾌한 이야기로,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동화다. 깔끔한 옷을 입고도 말썽을 부리는 톰 키튼의 모습이 유머러스하게 묘사되며, 예의와 질서에 대한 은근한 교훈도 담겨 있다. 포터 특유의 따뜻한 그림과 서정적인 문체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
| Tom Kitten was quite unable to jump when walking upon his hind legs in trousers. He came up the rockery by degrees, breaking the ferns, and shedding buttons right and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