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의 인간부터 호모 사피엔스까지! 인류 진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 <모여라! 인류 탐험대>를 읽어보았어요. 이런 저런 궁금함을 가지고 머나먼 과거로 여행을 떠나봅니다! 인류가 어떻게 생겼는지, 화석의 나이는 어떻게 알아보는지, 옛 사람들이 남긴 뼈로 알아볼 수 있는 것들이 뭐가 있는지 등등을 확인해보는 재미있는 여행이지요. 인간이 원숭이로부터 진화했다고 말하지만, 사실이 아니죠. 인간과 유인원, 원숭이가 공통 조상에서 진화했다고 보는 것이 옳다고 하죠. 인류 최초의 조상이 누구이며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약 700만 년 전 언젠가 가지가 갈라졌고, 그 가지 중 하나에서 지금의 인간이 나타난 것이죠. 최초의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진화하고, 그곳에서 일부가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유럽으로 이동했죠. 나중에 또 다시 일부가 아메리카 대륙으로 진출하면서 오늘날 사람들이 전 세계에 살게 되었죠. 이런 과장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흥미진진한 책! <모여라! 인류 탐험대>을 보면서 인류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여덟 종의 초기 인류와 함께 인류의 흔적을 알아보는 <모여라! 인류 탐험대>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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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인류는 지구 최강의 포식자지만 700만 년 전에는 아프리카에서 치타와 하이에나를 피해 도망 다니던 보잘것없는 유인원에 불과했다. 지구의 지배자가 되기까지, 인류에게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모여라! 인류 탐험대》는 그 변화의 과정을 화석으로 발굴된 바 있는 여덟 종의 조상들을 통해 생동감 넘치게 보여 준다. 인류의 조상들은 고루한 역사 속 화석으로 등장하지 않는다. 주인공 미노와 함께 울고 웃고 떠든다. 이들의 모습을 보다 보면 ‘고(古)인류’가 자연스럽게 ‘인류’의 일원으로 느껴진다. 사실 고인류학은 단순히 ‘옛날에 살았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인류 ‘진화’를 들여다보는 학문답게, 현재의 발견과 연구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역동적인 과정이다. 더불어 현대 유전학에 의학, 생물학, 그리고 인문학을 더해 인간을 탐구하는 21세기 융합학문이기도 하다. 우리는 다른 인류 종의 유전자가 취약한 질병이 무엇인지를 알아냄으로써 신종 전염병에 대비할 수도 있고, 혹독한 빙하기를 견뎌낸 데니소바인의 DNA를 통해 추위에 강한 사람들의 유전적 특징을 밝혀낼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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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간다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고인류의 삶, 그 자체를 이해해야 한다. 오늘날, 인류는 지구 최강의 포식자지만 700만 년 전에는 아프리카에서 치타와 하이에나를 피해 도망 다니던 보잘것없는 유인원에 불과했다. 지구의 지배자가 되기까지, 인류에게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모여라! 인류 탐험대》는 그 변화의 과정을 화석으로 발굴된 바 있는 여덟 종의 조상들을 통해 생동감 넘치게 보여 준다. 인류의 조상들은 고루한 역사 속 화석으로 등장하지 않는다. 주인공 미노와 함께 울고 웃고 떠든다. 이들의 모습을 보다 보면 ‘고(古)인류’가 자연스럽게 ‘인류’의 일원으로 느껴진다. 사실 고인류학은 단순히 ‘옛날에 살았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인류 ‘진화’를 들여다보는 학문답게, 현재의 발견과 연구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역동적인 과정이다. 더불어 현대 유전학에 의학, 생물학, 그리고 인문학을 더해 인간을 탐구하는 21세기 융합학문이기도 하다. 우리는 다른 인류 종의 유전자가 취약한 질병이 무엇인지를 알아냄으로써 신종 전염병에 대비할 수도 있고, 혹독한 빙하기를 견뎌낸 데니소바인의 DNA를 통해 추위에 강한 사람들의 유전적 특징을 밝혀낼 수도 있다. 즉 고인류에 대해 알면 알수록, 우리는 스스로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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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탐험대 출발책은 인류는 어떤 과정을 통해서 진화 했는지 또는 인류는 어쩌다가 도구를 사용하게 되었는지를 알려주는 도서 입니다. 최초의 인류는 누구인지 인류는 언제부터 불을 사용했을지 궁금하네요 인류는 언제부터 도구를 사용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사피엔스와 네안데르탈인 등등 인류진화과정에 다른 서로 다른 종으로
분류되는 이들은 많을 것들을 공유하면 살았을것 같기도하고... 사람과 원숭이의 차이도 궁금하고 과연 원숭이가 진화하면 사람이 될수 있는건인지도 궁금하고.. 이런 저런 궁금증을 가지고 머나먼 과거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미노가 등장하는 시간여행 과학 책인데 만화책으로 만들어져서 매우 흥미있고 재미있게 볼수 있어요 이제 700만년전으로 아프리카로 떠나서 투마이를 만나게 됩니다. |
![]() ??모여라! 인류탐험대?? 인류의 진화과정을 만화로 쉽게 접할수 있는 흥미진진한 책?? 주인공 미노(사피엔스)와의 타임머신를 가지고 떠나는 여행. 탄생과 진화 그리고 화석으로 발견된 8종의 조상친구들을 만나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각각 특징들이 만화로 잘 나타있고 부가설명이 잘되어있어서 관찰력 좋은 아들램이 좋아라함?? |
![]() ![]() 모여라! 인류탐험대는책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이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네요! 시간여행을 떠나 각 시대별로 인류를 만나는 내용인데요~ 정말 새록새록한 느낌이에요~ 제가 어렸을때 인류들의 종류를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있지만, 정작 기억에 남는건 오스트르랄로피테쿠스밖에 없거든요 ㅎㅎ 모여라! 인류탐험대는 시대별 인류들의 이름이 왜그렇게 지어진건지 그 시대의 인류들은 어떻게 행동을 했고, 어떤 생활을 했는지 만화로 너무나 잘 알아보기 좋아서 아이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좋았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지만, 아이가 과학과 수학을 좋아하다보니 과학에 관련된 내용을 다룬 책들을 너무나 좋아해요~ 그러다보니 이번 책도 엄청 흥미롭게 보았어요! 사실 저는 대충 보기만 했고 아이가 읽은 내용을 토대로 후기를 적고 있어요~ 시대별 인류의 이름은 어른인 제가 봐도 어려운 이름들이 많이 있어요. 하지만, 그 어원이 어디에서 나왔는지 알고나면 이해하기가 훨씬 쉬워지는데 그걸 모여라 ! 인류탐험대라는 책에서 배울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다양한 인류들이 어떤생활을 해왔고,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사람들과 만나는지, 어느시대의 인류인지 만화로도 상세하게 알수가 있답니다 ! 처음부터 인류 이름을전부다 알순 없겠지만, 지속적인 반복을 하게 된다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인류의 이름을 알수 있지않을까? 싶네요 ㅎㅎ 그리고, 초등과학연계도서라 고학년이 되면 필요에 의해 외워야 할부분이 생길텐데 그때도 자연스럽게 알수가 있을것 같아서 너무 좋은 도서인듯 합니다 ! 과학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정말 흥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그린애플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된 솔직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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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인간은 어떻게 원숭이에서 인간이 됐어?" 라고 언젠가 아이가 물었어요 그 때 어떻게 설명해줘야 이해하기 쉬울까? 고민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모여라! 인류탐험대> 는 인류의 기원과 역사에 대한 이 같은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어린이 과학 교양서랍니다어려울 수 있는 과학지식을 만화 양식과 '타임머신'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재미나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 초3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이야기는요전 세계에 퍼진 모든 가족을 생신파티에 초대하고 싶다는 할머니의 말씀에 미로는 할머니를 위한 깜짝 선물로 첫 번째 인류와 오래된 조상들을 부르기로 하는데요 그래서 인류의 조상을 하나씩 만나고 생일파티에 초대하러 시간여행을 하게 됩니다 내용도 참 흥미롭죠? 뿐만 아니라 만화 중간중간에 화석의 형성 과정, 나이추정, 인류의 이동 경로와 확산, 뼈에 얻을 수 있는 정보 등 인류의 기원과 역사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을 만화 외에도 별도의 지면에서 재미난 그림과 설명으로 녹여내고 있어 초등학생 아이도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어 좋았어요~ 마무리는 퀴즈로 이 책을 잘 읽었는지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특한 책이라는 거~ ㅎㅎㅎㅎ 이 책을 읽고 아이는 원숭이에서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원숭이와 인간은 같은 조상이었지만 언제부턴가 갈라져서 누구는 인간, 누구는 원숭이가 되었다고 해요 그리고 인간의 역사에 대한 흥미가 생겨서 잠시 '고인류학자'가 되어볼까? 라고 생각했다네요 '2022년 가장 아름다운 독일 책' 을 수상한 베아 데이비스의 만화적인 그림이 친숙하게 느껴지고 인류학, 고생물학, 지질학을 연구한 저자가 집필하여 정보의 정확한 전달까지 확보한 유익한 과학학습만화책~ 아이의 지식을 확장시키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모여라인류탐험대 #그린애플 #초록이서포터즈 #시간여행 #인류애 #생물다양성 #wearetheworld #고인류학 #호모사피엔스 #진화 #인류의진화 #학습만화 #초등과학 #중등과학 #재미난과학책 #초등도서추천 #초등책추천 #과학도서추천 #초등과학책 #네안데르탈인 #인간과원숭이의차이 #인간의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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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 인류 탐험대 수잔 섀들리히 , 미하엘 슈탕 저자(글) 베아 데이비스 그림만화 윤혜정 번역 박한선 감수 그린애플 출판 AI시조와 함께 파헤치는 인류 진화의 모든 것! 인류 최초의 조상은 누구일까? 원숭이와 인간의 차이는 무엇일까? 인류는 언제부터 도구를 사용했을까? 빙하기에는 도대체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네안데르탈인도 말을 할 수 있었을까?그들우 정말 완전히 사라졌을까? 다른 인류 종들은 정말 모두 멸망한 걸까? 주인공 미노가 할머니의 생신파티를 위해 전세계에 흩어진 가족을 모은다라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첫번째인류와 아주오래된 조상들까지 초대하기로한다. 가깝지만 낯선 인류의 조상들을 만나러 머나먼과거로의 환상적인 시간 여행을 떠나 봅시다. ??책속으로 인류의 기원과 역사에 대한 꼬리에꼬리를 무는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해소해 주는 어린이 과학 교양서입니다. 이 책은 어려운 과학 지식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만화’라는 형식에 ‘시간 여행’이라는 소재를 접목했다. 머나먼 과거로의 짜릿한 시간 여행을 통해 최초의 인간 투마이부터 오늘날의 인간과 생김새가 비슷한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와 사랑에 빠진 네안데르탈인까지 다종다양한 고인류들을 직접 만나 보자. ??원숭이와 유인원, 그리고 인간의 차이는 대체 무엇일까? 침팬지는 인간과 유전자의 98.8% 일치하는데, 무엇이 유인원과 인간을 가르는 걸까? 인간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두발걷기’를 제시한다. 침팬지와도 비슷한 점이 많은 투마이가 ‘최초의 인류’로 인정받은 까닭이 ‘두발걷기’라는 것이다. 물론 두발걷기만이 인류의 특징은 아니다. 인류는 집단을 이루고 사는 동물로 항상 무리를 이루고 살았다. 도구를 만들어 사용했으며, 서로 대화를 나누었다. 두뇌의 발달로 머리가 커진 탓에 아이를 낳는 여성의 골반이 넓어졌다. 빙하기에 동굴 속에서 불을 피우며 추위를 견뎠다. 이 과정에서 살아남기에 유리한 특징은 유전되었고, 불리한 특징은 점점 사라졌다. ??책 속 마음 더하기 오늘날, 인류는 지구 최강의 포식자지만 700만 년 전에는 아프리카에서 치타와 하이에나를 피해 도망 다니던 보잘것없는 유인원에 불과했다고 한다. 지구의 지배자가 되기까지, 인류에게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사실 고인류학은 단순히 ‘옛날에 살았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인류 ‘진화’를 들여다보는 학문답게, 현재의 발견과 연구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역동적인 과정이다. 더불어 현대 유전학에 의학, 생물학, 그리고 인문학을 더해 인간을 탐구하는 21세기 융합학문이기도 하다. 우리는 다른 인류 종의 유전자가 취약한 질병이 무엇인지를 알아냄으로써 신종 전염병에 대비할 수도 있고, 혹독한 빙하기를 견뎌낸 데니소바인의 DNA를 통해 추위에 강한 사람들의 유전적 특징을 밝혀낼 수도 있다. 우리는 어떻게 지금의 우리가 되었을까? 이것은 특별한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다. 우리 조상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다보면 스스로 인류의 깊은뿌리와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고그 당시 환경에 잘 적응하고,그에 알맞은 능력을 지닌.고인류들이 없었다면 오늘 날 우리도 존재할 수 없었을 거라는 사실이다. 지금부터 수백만~수십만 년 전, 인류의 다양한 삶과 발자취를 따라가며 오랜 시간에 걸쳐 완성되어 온 ‘인간다움’의 비밀을 발견할 수있을꺼예요. ★초등 교과 연계 or 누리 과정 연계★ 3학년 2학기 과학 2. 동물의 생활 3학년 2학기 과학 3. 지표의 변화 4학년 1학기 과학 2. 지층과 화석 5학년 1학기 과학 5.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5학년 2학기 과학 2. 생물과 환경 6학년 2학기 과학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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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 인류 탐험대 | 글 수잔섀들리히 미하엘 슈탕 | 그림 베아 데이비스 | 옮김 윤혜정 | 그린애플 인류 진화의 모든 것 ! 인류의 역사를 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 할머니의 생일 잔치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 미노 ! 인류와 아주 오래된 조상들을 잔치에 초대하려고 합니다. 시간순서대로 인류의 조상들을 만나게 되는 미노. p82 이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 투마이와 루시 같은 고인류는 오래 전에 사라졌지만, 그들은 여전히 우리 역사의 일부야. 유산 역시 우리 안에 남아 있지. 네 안에도 말이야! - 비록 조금은 다르지만 그들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도 존재할 수 없었겠죠? 그렇기에 더욱 중요한 우리의 과거 알기! 미노와 함께 인류가 어떻게 적용하고 변화하였는지를 만화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7살 유나도, 9살 유빈이도 흥미로워 했네요 - 과학 교과 연계 도서인 모여라! 인류 탐험대. 쉽고 재미있는 학습만화로 똑똑이들 되보자구요 * thank you @greenapple_vision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 받았으나 아이와 함께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그린애플 #모여라인류탐험대 |
![]() 인류 진화의 모든 것! 미노와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 인류의 모든 것을 실감나게 체험하게 되는 이야기. 바로 그린애플의 모여라! 인류 탐험대 입니다. 초등 과학교과와 연계되는 고인류학 이야기 모여라! 인류 탐험대. 깊이 생각하지 않았던 최초의 인간에 대해 알게된 시간이었습니다. 네안 데르탈인만 있는 줄 알았던 무지를 깨워준 모여라! 인류 탐험대. 친근감 느껴지는 만화캐릭터가 흥미를 더해줍니다. 우리의 가장 오래 된 조상 중 하나가 700만년 전 아프리카에 산 투마이Toumai라니.. 모여라! 인류 탐험대 에서는 시대별 그래프와 함께 화석으로 남겨진 초기 인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두개골의 상태를 보면서 뼈를 예상하고 3D프린터기로 제작해서 근육과 피하지방을 채워 온전한 얼굴 모양을 만드는 장면은 정말 인상적입니다. 고인류학을 전공하는 분들이 이런 일도 하는 분들의 노력이 어떨지 상상해봅니다. 초기 인류가 되는 이들의 학명과 특징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 정말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과학수업을 보고 듣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답니다. 가볍게 그린 그림인것 같지만 의외로 잘 묘사되어 있어 신기하기도 하고 우리 조상이 정말 이런 영장류일까 싶어 혼란스럽기도 하네요. 화석을 연구하면서 이 화석의 나이를 어떻게 알아볼 것인지, 화석이 어떻게 생겨났을 것인지, 이 화석들을 보면서 초기 인류가 어떤 생활들을 하고 있었을지를 유추해보는 너무 흥미로운 일들을 알게됩니다. 투마이에서 시작해서 아르디, 루시를지나 점점 진화되는 인류들을 보면서 점점 우리 인간과 비슷해지고 생활 패턴도 유사한 것들이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인류의 여정이 그려진 지도는 정말 뭉클합니다. 아프리카에서부터 시작된 인류의 역사가 유럽과 아시아를 거쳐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까지 전해지는 부분은 인류의 신비를 다시금 느끼게 하네요. 제가 알고 있던 초기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였는데 이렇게 더 이전의 인류가 발견되는 것들을 보면서 위대하다는 마음이 들기도 하고 다 사라지고 알 수 있는 흔적들이 없어 제대로 알려지지 않는 인류도 있다는 사실이 서글프기도 해요. 분명 그 시대에는 다른 여러 인류가 있었겠죠. 자연적인 힘 때문에 다 사라지고 우리가 뚜렷하게 알고 있는 인류가 많지 않지만 우리는 분명 초기 인류들 덕분에 존재하는 것이니 이런 발견들에 대한 노력과 연구는 정말 위대하다고 생각해요. 수 많은 인류 중에 여덟 종의 초기 인류와 함께 한 모여라! 인류 탐험대. 우리 아이들에게도 더 넓은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그린애플의 멋진 과학탐험 이야기를 함께 읽어보시길 권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