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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웹개발 분야와 취준생들 사이에 Django 4가 화제다. 그 이유는 파이썬 코딩 플랫폼의 핵심기술로 선택하고 있어서다. Django란 무엇인가? “빠른 개발과 깔끔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장려하는 오픈 소스 파이썬 웹 프레임워크”이다. 한마디로 웹서비스를 만들고 웹사이트를 개발하는데 유용한 도구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Django 연습에 최적화 되어있다고 명시하고 있고,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4개의 프로젝트를 통해 Django를 배운다는 점에서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다. 저자는 컴퓨터 공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Nucoro를 CTO로서 공동 창립하였으며, 2006년부터 Django 프로젝트를 개발하며, 여러 스타트업에서 CTO 및 기술 컨설턴트로 근무하면서 스타트업 멘토링에도 힘쓰고 있다.![]() 이 책은 총 17개 장에 걸쳐서 4가지의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과정을 알려준다. 1장 ‘블로그 애플리케이션 만들기’에서는 파이썬과 Django 설치하기라는 기초부터 시작하여 블로그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해서 장고 웹 프레임워크의 기본 사항을 배운다. 2장 ‘고급기능으로 블로그 향상하기’에서는 표준 URL을 정의하는 방법과 SEO 친화적인 블로그 게시물 URL를 만들고 게시물 목록 페이징을 구현하는 법을 알려준다. 또 이메일로 게시물을 추천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블로그 댓글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도 배운다. 3장 ‘블로그 어플리케이션 확장하기’에서는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을 프로젝트와 통합해서 태깅 시스템을 구현한다. 그리고 복잡한 QuerySet을 사용해서 게시물 추천도 만든다. 4장 ‘소셜 웹사이트 구축하기’에서는 사이트 인증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배운다. 사용자가 등록, 로그인, 로그아웃, 패스워드 편집 및 패스워드 재설정에 필요한 모든 뷰를 구현하는 법을 알려준다. 5장 ‘소셜 인증 구현하기’에서는 Facebook이나 Google 계정으로 사이트에 로그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셜 인증하는 기능을 구현하는 방법을 배운다. 또 개발 서버를 HTTPS로 제공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용자에 대해 사용자 프로필을 자동으로 생성하도록 인증 파이프라인을 커스터마이징하는 방법도 배운다. 6장 ‘웹사이트에서 콘텐츠 공유하기’에서는 이미지 부마킹 시스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다대다 관계를 가진 모델을 만들고 폼의 동작을 커스터마이징하는 방법을 배운다. 7장 ‘사용자 활동 추적하기’에서는 중개 모델과 다대다 관계를 사용해서 팔로우 시스템과 활동 스트림을 구축하는 방법을 배우고, generic relation, 그리고 신호 및 비정규화에 대해서도 배운다. 8장 ‘온라인 상점 구축하기’에서는 제목 그대로 온라인 상점 구축하는 방법을 배우고, 제품 카탈로그를 만들고 쇼핑 카트 구축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Celery와 Rabbit MQ를 사용해서 고객의 주문을 관리하고 비동기로 알림을 전송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9장 ‘결제 및 주문 관리하기’에서는 결제 게이트웨이를 온라인 스토어에 통합하고, 관리 사이트에 커스텀 액션을 추가하며 CSV 형식으로 데이터를 내보낸 후 PDF파일을 생성하는 법을 배운다. 10장 ‘온라인 상점 확장하기’에서는 Django 세션을 사용하여 쿠폰시스템을 만드는 방법과 Redis를 사용해서 제품 추천 엔진을 구축하는 법 등 온라인 상점에서 필요한 고급 기능에 대해서 배운다. 11장 ‘온라인 상점에 국제화 추가하기’에서는 Rosetta로 코드를 변환하고 변환된 코드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django-parler를 사용해서 모델 변환을 구현하고 django-local flavor를 사용해 지역화된 폼 필드의 유효성을 어떻게 검사하는지를 배운다. 12장 ‘e-러닝 플랫폼 구축하기’에서는 e러닝 애플리케이션 모델을 생성하고 모델에 초기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한 fixture를 생성하고 적용하는 방법을 배운다. 또한 authentication 뷰를 구축하는 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13장 ‘콘텐츠 관리 시스템 만들기’에서는 CMS 기능을 구현하고 Django의 그룹 및 권한 시스템을 사용해서 뷰 접근을 제한하며, formsets을 사용해서 강좌내용을 편집하는 법을 배운다. 그리고 Django와 Java Script를 사용하여 강좌 모듈과 강의 콘텐츠를 drag-n-drop으로 재정렬하는 기능도 구현한다. 14장 ‘콘텐츠 렌더링과 캐시’에서는 수강생 등록 시스템을 생성하고 각각의 강좌에 대한 수강생 등록을 관리하는 법을 배운다. 또 cache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를 랜더링하고 캐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15장 ‘API 구축하기’에서는 REST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프로젝트의 RESTful API를 구축하고 파이썬 requests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법에 대해서 배운다. 16장 ‘채팅 서버 구축하기’에서는 제목 그대로 Django 채널을 사용하여 채팅 서버를 구축하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웹소켓 클라이언트 구현과 채널 레이어 활성화, 컨슈머를 완전한 비동기로 만드는 법 등을 알려준다. 17장 ‘실서비스화’에서는 Docker Compose를 사용해서 프로덕션 환경을 만드는 과정을 배운다. SSL/TLS를 사용하여 보안을 추가하고, 커스텀 미드웨어를 구현하고 커스텀 관리 명령을 만드는 방법을 배운다. 이 책이 좋았던 점은 우리가 일상에서 수요가 많은 블로그나 온라인 상점, e-러닝 플랫폼 등의 웹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하는데 있어서 상세하고 친절하게 예제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서였다.특히 결제처리를 어떻게 코딩하고 처리해야 할 지 막막한 초보들에게 친절하게도 그림과 예제를 통해 설명한다. 또 매 장마다 추가 자료를 URL로 제공하여 언제든지 소스 코드를 포함하여 이 책을 이해하고 Django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각종 자료를 다운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 Django의 장점은 단순하지만 강력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고, 유연성과 안정성, 그리고 확장성을 위해 설계된 점이라 할 수 있다. Django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막연한 두려움과 어렵다라는 편견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어떻게 Django를 활용해야 할 지 막막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4가지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한다. 무엇보다 책에서 설명하는데로 4개의 프로젝트를 차분하게 따라서 만들다 보면 어느 순간에 Django가 낯설지 않고 익숙해지는 점이 좋았다. ![]() 다만 이 책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려면 무엇보다 파이썬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HTML이나 Java Script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서도 익숙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HTML이나 Java Script 등 프로그래밍 언어를 잘 모르는 초보는 해당 언어를 배우고 익숙해져야 Djang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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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로 배우는 Django 4 Django 연습에 최적! 프로젝트 4개로 배우는 Django 4 요즘 코딩에 필받은 큰아이는 학교다녀오면 코딩삼매경입니다. 덕분에 집에 장식처럼 꽂혀있던 코딩도서도 챙겨보는터라 새로운 코딩교육도서 보여주면 좋겠다싶었어요. 블로그, 소셜 웹사이트, 온라인 상점, e-러닝 플랫폼 등 활용도 넘치는 4가지 예제와 함께 Django를 차근차근 배워 볼 수 있다고 하네요. 파이썬을 갓 뗀 분에게도 좋고, 이미 Django를 배웠지만 레퍼런스급 예제를 연습하고 다른 기술과 연계하여 나만의 Django 앱을 확장하고자 하는 용도로 읽기에도 좋아요. 아직 아이 수준은 제대로 체크가 안되지만 보면 도움이 되지않을까하는 기대를 가지고 살펴봅니다.
예제로 배우는 Django 4는 실습 파트로만 이루어진 완전 실습형 도서예요. 예제 프로그램을 만들며 Django의 사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도서로 Django 연습에 최적화된 내용을 담았어요. 앞으로의 개발에 유용한 예제 프로그램들을 수백 페이지에 걸쳐 발전시켜가며 Django의 기능을 배움과 동시에 웹 개발자로서의 기초를 다져볼 수 있고요.
단순히 외형만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이트에 필요한 요소들을 놓치지않고 구현했어요. 결제 프로세스, 소셜 인증 기능 등 실제 사이트에 필요한 기능들까지 만들어 봅니다. 직접 코딩해보면서 잘 풀리지않아 고생할 때가 있는데요. 예제로 배우는 Django 4와도 함께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Django는 웹 프레임워크입니다. 웹 프레임워크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 기능들을 미리 구현해놓은 프로그래밍 도구를 말합니다. 프로그래밍 도구는 마치 우리가 책을 읽을 때 사용하는 도구들과 비슷합니다. 책을 읽을 때에는 문장을 이해하기 위해 사전이나 색인, 혹은 주석을 참고하기도 하죠. 이런 도구들은 우리가 책을 더 잘 이해하고 더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마찬가지로, 프로그래밍 도구는 프로그래밍할 때 필요한 기능들을 미리 만들어놓은 것입니다. 책을 읽다가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사전을 참고하는 것처럼, 어떤 프로그래밍을 하다 날짜 기능이 필요하다면 만들어져 있는 날짜 코드를 입력해서 효율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Django(장고)를 구동하려면 Python(파이썬)이라는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Python을 사용하여 Django의 모델, 뷰, 템플릿 등을 작성하고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책 리뷰를 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든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책 정보를 저장해두는 데이터베이스 모델이 필요하고, 사용자에게 책 리뷰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거나 내용을 추가하거나 수정하는 등의 기능을 구현하는 뷰(Veiw) 가 있어야 하고, 리뷰 페이지의 모양과 디자인을 정의하고, 데이터와 결합하여 사용자에게 보이는 최종 웹페이지를 만들어내는데 사용되는 템플릿이 필요합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Django에서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즉, Django에서 제공하는 기능들을 활용하여 Python 언어로 프로그래밍하여 사용자가 요구하는 웹페이지를 자유롭게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네이버, 쿠팡, 인스타그램, 트위터 같은 웹페이지를 말이죠. 개발자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따라 해 보기 위해 파이썬과 장고를 설치해 봤습니다. 먼저 파이선을 설치했습니다. ![]() 쉘에서 설치가 잘 되었는지 명령어를 입력해 볼게요. ![]() 제대로 설치가 되었습니다. 이어서 장고도 설치했는데 쉘에서 명령어 입력하는 방법으로 설치해 봤어요. ![]() 장고 4.1.13버전이 설치되었습니다. ![]() 이 책은 장고를 사용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다양을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1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에서는 장고의 여러 기능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활용하려면 파이선 언어를 제법 잘 다뤄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활용하면 인스타나 트위터 같은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리뷰어스클럽 #파이썬 #웹어플리케이션 #예제로배우는Django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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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누리는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및 플랫폼, 이를 제작하는 분들의 경우 어떤 형태로 접근하며 실무 능력을 강화하고 있는지, 그리고 다양한 직업적인 부분이나 사업, 창업 등의 영역에서는 해당 분야에 대해 어떤 형태로 사용해 나가고 있는지 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컴퓨터 및 모바일, 그리고 웹개발이나 앱개발, 파이썬이나 코딩, 그리고 프로그래밍 언어가 갖는 상징성과 기회적인 요소가 무엇인지, 이를 자세히 배우며 활용하고자 한다면 이만한 가이드북도 없을 것이다. <예제로 배우는 Django 4> 주로 책에서는 파이썬에 대해 집중적으로 전하며 어떤 형태로 배우며 실무에서도 활용,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 물론 실무자나 전공자의 경우에는 비교적 쉽게 배우며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의 상관관계를 그릴 수 있고 상대적으로 입문자나 처음 접하는 분들도 어떤 형태로 기본적인 구조나 원리, 개념이나 용어 등에 대해서도 잘 정리하며 배워야 하는지를 체감해 볼 수 있어서 이 책은 다양한 분야에 적합한 실무 분야 가이드북이라는 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 또한 누구가 좋아할 만한 그리고 관심 가는 주요 키워드와 주제 등을 함께 표현하고 있는 점이나 이를 어떻게 배우며 일정한 연결점을 찾거나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도 적용해 볼 수 있는지, 이에 대한 가치 판단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제로 배우는 Django 4> 물론 무조건 쉽다는 책은 아니며 일정한 전문성이 요구되는 점이나 그만큼 요즘 시대와 미래가치 등을 고려할 때, 알아야 하는 요건과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가이드북이라는 점에서도 개인을 위한 역량강화 및 자기계발서로도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예제로 배우는 Django 4> 파이썬 및 웹어플리케이션이 무엇이며 실무에서는 어떤 효용성이나 특장점이 존재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를 배우는 과정에서 알아야 하는 분야나 변화상 등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생각보다 읽기 쉬운 구성이나 핵심가치 등을 반복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배우는 재미와 의미, 모두가 괜찮게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컴퓨터 및 모바일, 파이썬 및 프로그래밍 언어 등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지만 어려워 하는 분야에 대한 집약적인 조언서,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일 것이며 특히 실무 비즈니스 관리나 경영을 위한 가이드북으로 만나 볼 것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 |
파이썬을 배우는 이유가 뭔가요. 프로그램을 만들기위해서입니다. 하지만 프로그램만 만들면 되나요. 앱/웹에 공개를 해야 합니다. 그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이 Django4입니다. 기본언어는 파이썬이지만 html과 JavaScript도 잘알아야 한다는 광범위성이 있죠. 저는 앱어플리케이션중에 앱인벤터를 이용해서 몇번 똑딱거려봤습니다만 사실 앱인벤터는 조작이 쉽지만 아무래도 한계가 분명한 안드로이드전용 어플리케이션이죠. 확장성도 부족하고 고급기능도 매우 부족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장고를 통해 블로그, 웹사이트, 온라인상점,e러닝 등을 구축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그래서 제대로 웹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장고4는 꼭 배워야 하는, 개발자가 가져야 하는 자격이 아닐까합니다. 저자 안토니오 멜레는 Nucoro 공동창립자이자 CTO입니다. NUCORE는 디지털저축 및 투자상품을 구축, 자동화,확장등을 하는 핀테크 플랫폼입니다. 2006년부터 디지털제품개발을 해왔고 2009년 Zenx iT를 설립했습니다. ICAI 마드리드 공과대학에서 석사를 받았습니다. 저가가 장고를 배운것은 2017년도가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장고는 2007년 7월에 처음개발이 되어서 이제 17년쯤된 오픈소스 웹프래임워크입니다. 버전도 최근에 장고5가 나왔지만 아직 안정화가 안되었기에 장고4를 배우는것이 좋겠죠. 저자도 pre로 이 책의 장고5가 예고되고 있습니다만 장고4는 장고3에서 사용하지 않는 기능을 제거한 것이 특징입니다. 결국 계속 발전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거죠. 장고는 컴포넌트를 사용을 합니다. 그 대표적인 컴포넌트가 MTV라고 합니다. 모델-템플릿-뷰의 약자로 쉽게 웹사이트를 구축할수있습니다. 블로그는 스토어에서 다운을 받을 수있도록 하고 게시물추천과 태그와 필터까지 만들수있게 해줍니다. 인증프로그램까지 붙여주면 멋진 블로그가 되는거죠. 온라인상점을 만드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지만 장고로 온라인상점을 만들면 빠르고, 안정적이고 확장성도 좋다고 합니다. 모두 추가방식으로 할 수있기에 가능할 겁니다. 결제와 주문은 써있는 코드 복붙으로만으로도 쉽게 만들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쿠폰발행, 국제화,지역화도 설정을 할수있습니다. 요즘은 한국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시장도 염두에 두고 온라인몰을 열어야 하는 니즈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를 위해 Rosetta라는 서드파티 인터페이스를 사용합니다. 마지막 예제는 e-러닝 풀랫폼입니다. 교육사이트인건데, 여기에는 미디어파이이 서비스되어야 합니다. 당연히 과목도 설정할 수있어야죠. 그리고 인증까지 신경을 써야 합니다. 여기에는 콘텐츠관리시스템(CMS)를 생성해야 합니다. 무료강좌 사이트를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만 문제는 서버비용이겠죠. ㅠㅠ 그리고 서비스를 위해 DOCKER사용법까지 방대한 내용이고 실제 장고도 매우 방대하지만 장고안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잘따라갈수있도록 배려합니다. 이 책의 장점은 4가지 예제, 블로그, 북마크 웹사이트, 온라인상점, E-러닝플랫폼을 깊이 있게 따라해볼수있게 한다는 겁니다. 처음에 이 책의 두께에도 놀라지만 그만큼 자세히 알려주기위한 어떨 수 없는 두께임을 깨닫을 수밖에 없습니다. 추가자료(http링크로표시)에 요약까지 웹어플리케이션을 익혀야 하는 입문자들의 궁금증을 제대로 집어서 풀어준 측면이 큽니다. 사실 장고를 알려주는 참고서가 한국에 출시된 책이 별로 없습니다. 이 책이 웹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자하는 개발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줄 것이고 저도 아직은 파이썬실력이 부족하고 JavaScript도 능력이 딸리다는 걸 인지해서 다른 영역으로 확장하는데는 자신이 없지만 파이썬부터 실력을 올려서 멋진 아웃풋 시도를 해봐야겠습니다. (예제코드는 github에서 Django4가 아니라 Django-4로 해야 다운로드됩니다) 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리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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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웹개발 분야와 취준생들 사이에 Django 4가 화제다. 그 이유는 파이썬 코딩 플랫폼의 핵심기술로 선택하고 있어서다. Django란 무엇인가? “빠른 개발과 깔끔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장려하는 오픈 소스 파이썬 웹 프레임워크”이다. 한마디로 웹서비스를 만들고 웹사이트를 개발하는데 유용한 도구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Django 연습에 최적화 되어있다고 명시하고 있고,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4개의 프로젝트를 통해 Django를 배운다는 점에서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다.
저자는 컴퓨터 공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Nucoro를 CTO로서 공동 창립하였으며, 2006년부터 Django 프로젝트를 개발하며, 여러 스타트업에서 CTO 및 기술 컨설턴트로 근무하면서 스타트업 멘토링에도 힘쓰고 있다.
이 책은 총 17개 장에 걸쳐서 4가지의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과정을 알려준다. 1장 ‘블로그 애플리케이션 만들기’에서는 파이썬과 Django 설치하기라는 기초부터 시작하여 블로그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해서 장고 웹 프레임워크의 기본 사항을 배운다. 2장 ‘고급기능으로 블로그 향상하기’에서는 표준 URL을 정의하는 방법과 SEO 친화적인 블로그 게시물 URL를 만들고 게시물 목록 페이징을 구현하는 법을 알려준다. 또 이메일로 게시물을 추천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블로그 댓글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도 배운다. 3장 ‘블로그 어플리케이션 확장하기’에서는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을 프로젝트와 통합해서 태깅 시스템을 구현한다. 그리고 복잡한 QuerySet을 사용해서 게시물 추천도 만든다. 4장 ‘소셜 웹사이트 구축하기’에서는 사이트 인증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배운다. 사용자가 등록, 로그인, 로그아웃, 패스워드 편집 및 패스워드 재설정에 필요한 모든 뷰를 구현하는 법을 알려준다. 5장 ‘소셜 인증 구현하기’에서는 Facebook이나 Google 계정으로 사이트에 로그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셜 인증하는 기능을 구현하는 방법을 배운다. 또 개발 서버를 HTTPS로 제공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용자에 대해 사용자 프로필을 자동으로 생성하도록 인증 파이프라인을 커스터마이징하는 방법도 배운다. 6장 ‘웹사이트에서 콘텐츠 공유하기’에서는 이미지 부마킹 시스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다대다 관계를 가진 모델을 만들고 폼의 동작을 커스터마이징하는 방법을 배운다. 7장 ‘사용자 활동 추적하기’에서는 중개 모델과 다대다 관계를 사용해서 팔로우 시스템과 활동 스트림을 구축하는 방법을 배우고, generic relation, 그리고 신호 및 비정규화에 대해서도 배운다. 8장 ‘온라인 상점 구축하기’에서는 제목 그대로 온라인 상점 구축하는 방법을 배우고, 제품 카탈로그를 만들고 쇼핑 카트 구축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Celery와 Rabbit MQ를 사용해서 고객의 주문을 관리하고 비동기로 알림을 전송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9장 ‘결제 및 주문 관리하기’에서는 결제 게이트웨이를 온라인 스토어에 통합하고, 관리 사이트에 커스텀 액션을 추가하며 CSV 형식으로 데이터를 내보낸 후 PDF파일을 생성하는 법을 배운다. 10장 ‘온라인 상점 확장하기’에서는 Django 세션을 사용하여 쿠폰시스템을 만드는 방법과 Redis를 사용해서 제품 추천 엔진을 구축하는 법 등 온라인 상점에서 필요한 고급 기능에 대해서 배운다. 11장 ‘온라인 상점에 국제화 추가하기’에서는 Rosetta로 코드를 변환하고 변환된 코드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django-parler를 사용해서 모델 변환을 구현하고 django-local flavor를 사용해 지역화된 폼 필드의 유효성을 어떻게 검사하는지를 배운다. 12장 ‘e-러닝 플랫폼 구축하기’에서는 e러닝 애플리케이션 모델을 생성하고 모델에 초기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한 fixture를 생성하고 적용하는 방법을 배운다. 또한 authentication 뷰를 구축하는 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13장 ‘콘텐츠 관리 시스템 만들기’에서는 CMS 기능을 구현하고 Django의 그룹 및 권한 시스템을 사용해서 뷰 접근을 제한하며, formsets을 사용해서 강좌내용을 편집하는 법을 배운다. 그리고 Django와 Java Script를 사용하여 강좌 모듈과 강의 콘텐츠를 drag-n-drop으로 재정렬하는 기능도 구현한다. 14장 ‘콘텐츠 렌더링과 캐시’에서는 수강생 등록 시스템을 생성하고 각각의 강좌에 대한 수강생 등록을 관리하는 법을 배운다. 또 cache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를 랜더링하고 캐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15장 ‘API 구축하기’에서는 REST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프로젝트의 RESTful API를 구축하고 파이썬 requests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법에 대해서 배운다. 16장 ‘채팅 서버 구축하기’에서는 제목 그대로 Django 채널을 사용하여 채팅 서버를 구축하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웹소켓 클라이언트 구현과 채널 레이어 활성화, 컨슈머를 완전한 비동기로 만드는 법 등을 알려준다. 17장 ‘실서비스화’에서는 Docker Compose를 사용해서 프로덕션 환경을 만드는 과정을 배운다. SSL/TLS를 사용하여 보안을 추가하고, 커스텀 미드웨어를 구현하고 커스텀 관리 명령을 만드는 방법을 배운다.
이 책이 좋았던 점은 우리가 일상에서 수요가 많은 블로그나 온라인 상점, e-러닝 플랫폼 등의 웹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하는데 있어서 상세하고 친절하게 예제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서였다. 특히 결제처리를 어떻게 코딩하고 처리해야 할 지 막막한 초보들에게 친절하게도 그림과 예제를 통해 설명한다. 또 매 장마다 추가 자료를 URL로 제공하여 언제든지 소스 코드를 포함하여 이 책을 이해하고 Django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각종 자료를 다운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Django의 장점은 단순하지만 강력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고, 유연성과 안정성, 그리고 확장성을 위해 설계된 점이라 할 수 있다. Django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막연한 두려움과 어렵다라는 편견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어떻게 Django를 활용해야 할 지 막막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4가지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한다. 무엇보다 책에서 설명하는데로 4개의 프로젝트를 차분하게 따라서 만들다 보면 어느 순간에 Django가 낯설지 않고 익숙해지는 점이 좋았다.
다만 이 책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려면 무엇보다 파이썬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HTML이나 Java Script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서도 익숙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HTML이나 Java Script 등 프로그래밍 언어를 잘 모르는 초보는 해당 언어를 배우고 익숙해져야 Djang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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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뭐든지 한번 눌러보고 시간을 쓰세요’ _ 얼마전 퇴근 후 참여했었던 한 모임에서 어느 분이 하신 말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이제 막 성장단계에 접어든 데이터 소프트웨어를 통한 결과물을 발표하는 자리였는데 생각이상으로 상당한 수준의 결과물을 보여주면서 어떻게 이게 가능했냐라는 질문에 ‘왕도는 없는 것 같고, 일단 어떤 기능이던 한번씩 눌러보고, 적용해보고, 실습하는 시간이 필요한게 도움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너무나 뻔한 말이지만, 저는 이런 말보다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웹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할때는 정말 많은 연습이 필욯며 이는 <예제로 배우는 Django4>에도 충충분히 적용되는 원칙일겁니다.파이썬(Python)은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장고(Django)는 낯선 분들이 많을 겁니다. 파이썬은 오픈소스 기반의 프로그래밍 언어라면 장고는 이 파이썬으로 만들어진 오픈소스 웹 어플레이케이션 풀스택 프레임워크를 의미합니다. 주로 빠르게 웹 사이트를 구축할 때 사용하는 도구로 파이썬에 어느정도 익숙해진 분들이라면 다음단계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이 장고를 사용하여 사이트 구축을 하는 경우가 많으니 당연히 장고를 활용하기에 필요한 것은 파이썬을 다루는 일입니다. <예제로 배우는…>에서는 제목 그대로 장고가 익숙해지고 이를 현업에 활용하기 위한 4가지 프로젝트 예제인 블로그, 소셜 웹사이트, 온라인 상점, e러닝 플랫폼등의 프로그램 실습을 할 수 있습니다. 본서의 방대한 분량너머에 가장 큰 장점은 그냥 형식만인 웹사이트 구축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해당 사이트에서 실제로 적용되는 외부 모듈 적용, 온라인 결제, SNS를 통한 회원기입 및 인증, 학생 등록시스템등을 어떻게 구현해내는지 백엔드 부분의 아키텍쳐를 고스란히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 이런 서적이 부족했을때는 별도 교육이나 현업의 프로젝트를 하면서 배울 수 있던게 한권의 책으로 고스란히 나와있는 것은 큰 장점이라 생각하며 다른 성격의 웹사이트를 구축해보면서, 웹개발영역에 한발 더 다가갈수 있는 것으로 역량강화에도 큰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소스코드가 늘어나고 개발방식도 AI를 통해 보다 빠르게 진화하지만, 기술의 발전과 유관 기술을 사용할 줄 아는 것은 별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요즘같이 많은 지식들이 공유되는 시대에, 프로그래밍과 데이터 활용역량의 중요성은 갈수록 높아지기에 파이썬 그리고 장고를 활용할 줄 아는 것은 문과 이과 직위고하, 산업을 막론하고 개인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결국 이런 프로그래밍 언어에 익숙해지는 것은 시간을 쓰고, 하나씩 클릭해보며, 거기서 암묵지와 지식의 단권화를 시키는 것입니다. 본서의 경우 다회독을 실시하여 나만의 개발노트를 만들수 있는 날이 오길 희망합니다. ‘해당 영역을 지속적으로 진입중’*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프로그래밍이 너무나 배우고 싶었다. 웹과 앱은 우리 생활에 자연스레 스며들었으며, 떼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 빠듯하게 생활하던 직장생활이 느슨해질쯔음에야 프로그래밍으로 돈을 벌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수입에 관한 여러가지 플랫폼이 있지만 내가 가장 해보고싶은 분야는 단연코 개발파트였다. 물론 개발이 타부업에 비해 많은 공부를 해야한다는것쯤은 알고있다. 그러나 엄청난 플랫폼을 개발할 것이 아니라면 누구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이 책의 표지를 본 순간 꼭 봐야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처음부터 제대로 만드는 파이썬 웹 애플리케이션'!! 책의 저자 안토니오는 2006년부터 장고 프로젝트를 개발해왔으며 핀테크 플랫폼, 디지털 투자 플랫폼 등의 CTO를 맡고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현업으로 최고 기술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이기 때문에 고수에게 수업을 받고 있다는 느낌도 들었다. 장고는 개발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것을 개발하는 것이 아닌 기본 툴을 제공받아 개발자의 입맛에 맞게 인테리어 공사를 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라고 하는게 맞을까? 플랫폼을 개발하는데 있어 여러가지 오류를 대폭 줄여주며 간단하게 틀을 세울 수 있으니 그 말이 맞을 것 같다. 파이썬 공부를 조금 했었지만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보다는 어느 사이트에서 데이터를 추출하고 정리하고 자동화하는 기술들만 습득하다보니 몬가 아쉬운점이 많았다. 파이썬으로 이런 결과물을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는것을 이 책을 보면서 알게되었다. 책에는 실제로 사용할법한 프로젝트를 구현하도록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다. 블로그, 소셜웹사이트, 온라인 상점, E-러닝 플랫폼, 채팅서버 등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많은 플램폼 기술들이 이 책 하나에 모두 들어있다. 책을 펴고 머릿글을 읽고 난 후에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에 대한 기준이 나온다. '파이썬을 많이 공부한 사람'... 이 부분을 읽고 머릿속이 하얘졌다. 과연 내가 이 두꺼운 책을 독파할 수 있을까.. 책은 초급자 수준의 여느 책들처럼 친절하진 않다. 내가 말하는 친절이란 '사진 1 + 설명 1' 식의 완전 초보입문자 책이다. 그러나 어느정도 초급수준을 뗀 사람이라면 사진과 설명의 구성보단 자세한 설명이 나온 내용이 더 유익할 것이란 것을 알고있을 것이다. 기본정도를 뗀 초급자가 조금만 유심히 바라보면 무리없이 이해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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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ango(장고)는 파이썬으로 작성된 오픈소스 웹 프래임 워크다. 모델 - 템플릿 - 뷰(MTV) 패턴을 따르며, 데이터베이스 웹사이트 작성에 편리하다. 인스타그램에서 사용한다. 파이썬에 관심이 많아 조금씩 배워 볼려고 하던 차에 만난 Django. 실제로 만들어보면서 실행해 보면 파이썬을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 접해 본 Django 4. 파이썬을 처음 접할 때처럼 Django 4 도 예제를 따라 가다보면 금방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내용도 쉽고, 설명이 간단해 금방진도가 나간다. 나도 할 수 있겠구나! 옆자리 녀석도 책만 보고도 척척 해 나간다. 쉬운가 보다. 결과물을 못 냈지만, 반복하다 보면 금방 잘 할 것 같은 쉬운 책이다. ![]() Django 4 에서 만들어 볼 예제
활동 스트림 생성. 3. 온라인 삼점 : 제품 카달로그, 장바구니, 비동기 작업 구축 해 결제 및 결제 알림 구현. 4. e- 러닝 플랫폼 : 콘텐츠 관리 시스템 만들어 다형성 콘텐츠 관리, RESTful API를 빌드하고 사용. ASGI와 함께 WebSocket 사용 실시간 채팅 구현. Django 4는 한 번 보고 마는 책이 아니라, 일하다가 막히면 두고두고 펼쳐보는 책이다. 블로그 애플리케이션 만들고 꾸며 보고, 소셜 웹사이트도 구축해 보고 싶다. Dango4을 모두 활용할려면 파이썬의 실무지식과 HTML, JavaScript에 익숙하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파이썬도 초보이지만, Django도 초보이지만, JavaScript는 하니까 차근차근 예제를 따라 연습하다 보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설명이 쉽고 간단해, 책장을 금방 넘길 수 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파이썬 # 웹 애플리케이션 # 예제로 배우는 Django 4 |
![]() 최근에 파이썬에 관심이 생겨 혼자 공부를 하고 있었다. 파이썬의 매력에 빠져있는데 Django라는 것을 보게 되었고 어떤 건지 궁금해서 책을 보게 되었다. Django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프레임워크이다. 따라해봤는데 정말 입이 떡 벌어진다. 프로그램을 얼마 하지 않았는데 그럴싸한 웹화면이 만들어지고 환경설정도 너무 쉬웠다. ![]() 한 단계 ,한 단계 설명을 잘 해놔서 컴퓨터를 조금 할줄 안다면 책을 읽어나가면서 충분히 예제를 해볼수있고 타이핑이 힘들다면 사이트에 가서 예제를 다운받아 실습을 해볼수 있다. 나는 직접 타이핑을 했는데 오타가 있어서 오류를 찾는데 꽤나 애를 먹었다. ![]() 웹 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해서 간단하기능만 있을거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기본 기능부터 태깅기능, 검색기능, 필터생성, 소셜 웹사이트 구축, 소셜 인증, 콘텐츠 공유, 활동추적, 온라인 상점 등 정말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이 있어서 순서대로 안하고 필요한 기능부터 찾아서 할수있다. ![]() 책에선 많은 참고 문헌과 사이트들을 소개하는데 하나같이 다 소중한 자료같아서 시간날때 하나씩 읽어보면 파이썬 전문가 되겠구나 싶고, 예제도 간결하게 너무 잘 만들어져서 Django 4 바이블이 아닌가 싶었다. 예전엔 뭔가를 배우려면 강의를 들어야겠지만 <예제로 배우는 Django 4>는 책만으로도 충분한 것 같다. #파이썬 #웹어플리케이션 #예제로배우는Django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