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진 작가님의 히아킨토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베르사유의 장미라는 고전 중세풍 만화를 우주 개척 시대에 옮긴 듯한 소설이라 흥미가 생겼습니다. 어떻게 보면 은하영웅전기 느낌도 조금 나고요. 내용 자체는 흥미로운데 솔직히 짧은 소설에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가 없네요.
박애진 작가님의 히아킨토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베르사유의 장미라는 고전 중세풍 만화를 우주 개척 시대에 옮긴 듯한 소설이라 흥미가 생겼습니다. 어떻게 보면 은하영웅전기 느낌도 조금 나고요. 내용 자체는 흥미로운데 솔직히 짧은 소설에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