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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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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는 디지털화가 된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그 디지털 세상속에서 넘쳐나는 가짜 뉴스나 소셜미디어, 딥페이크 등의 위험성을 알려준다. 주 내용은 허위 사실을 판단하는 방법, 소셜 미디어의 올바른 사용법, 인공지능 세상에서 살아가는 법 등을 알려준다. 특히 나에게 인상 깊었던 두 가지 내용은 맞춤형 뉴스의 위험성과 디지털 세상 속에서 잊힐 권리 였다. 첫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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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는 디지털화가 된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그 디지털 세상속에서 넘쳐나는 가짜 뉴스나 소셜미디어, 딥페이크 등의 위험성을 알려준다. 
주 내용은 허위 사실을 판단하는 방법, 소셜 미디어의 올바른 사용법, 인공지능 세상에서 살아가는 법 등을 알려준다. 특히 나에게 인상 깊었던 두 가지 내용은 맞춤형 뉴스의 위험성과 디지털 세상 속에서 잊힐 권리 였다. 
첫번째로 맞춤형 뉴스는 내가 검색해 보았던 자신의 관심사에만 집중을 하게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많이 보여준다는 장점도 있지만 관심사만 알다 보면 편향된 사고를 하게 된다는 큰 단점이 있다. 편향된 사고는 한쪽으로만 치우쳐진 생각을 이야기 한다. AI발달로 알고리즘을 통한 추천 영상, 글들을 보면서 해당 내용의 반대적인 또는 관련되지 않은 것들에 대해 알아가거나 생각해 볼 수 없게 된다.
이 내용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나의 알고리즘이나 인터넷의 내용이 나의 관심사에 관한 것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알고보면 나도 편향적 사고를 하지 않을까?'라는 두려운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두번째는 잊힐 권리이다. 누군가를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는 말은 들어보았지만 누군가를 잊어야 한다는 말을 나는 이제껏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잊힐 권리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잊힐 권리란 디지털 과거 기록들을 없애고 새로운 사람으로 살아가는 등의 권리를 말한다. 
요즘 같이 딥페이크와 거짓 뉴스, 자극적인 영상 등이 많은 세상에서 이 책은 올바른 인터넷의 사용법을 알려주는 유익한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 나의 인터넷 사용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a*****l 2025.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