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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책 제목: 도원암귀 16권 초판특전 포함이라서 샀는데 특전이 안 온건 좀 아쉽네요… 애니 다음부분 보고 싶어서 샀는데 역시나 재밌습니다! 지루할 틈도 없고 캐릭터가 모두 개성 있어서 좋았어요! 애니 재밌게 보셨다면 만화도 추천합니다! |
| 여러 인터넷에서 추천한다는 글과 영상을 보고 호기심이 생겨 애니메이션을 통해 먼저 접하게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통해 관람하면서 점점 재밌어져서 만화책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캐릭터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
| 포지 캐릭터가 너무 잘 나와서 구매하게 되버렸네요 같이 준 엽서가 있는데 그게 표지 그림이거든요 너무 이쁘네요 스토리도 재밌게 잘 이끌어가는느낌이라 무난하게 읽기 좋습니당 그림체도 이쁘장해서 보는데 좋고 액션만화에다가 피를 이용해서 싸우는 방식인데 그런 연출도 잘 그리십니다 |
| 우루시바라 유라 글그림 작가님의 < 도원암귀 16>의 리뷰입니다. 요즘 진짜!! 재밌게 읽고있는 도원암귀입니다 ㅠㅠ 한권한권씩 모으는중인데 벌써 16권이네요 도원암긔 너무 제스타일이여서 저의 최애만화책에 등극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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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암귀 16권은 폭탄 테러와 인질 구조 작전이라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캐릭터들의 감정과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전개를 보여줍니다. 화엄 폭포 터 연구소의 소장, 모모우라 쿠사비가 설치한 폭탄이 폭발하면서 오니와 모모타로가 혼란에 빠지고, 라세츠 학원과 귀국대로 나뉘어 인질로 잡힌 오니들을 구출하기 위한 작전에 돌입합니다 . 이번 권에서는 특히 토도로키와 모모츠기의 재회가 인상 깊게 그려지며, 각자의 과거와 감정이 교차하는 장면들이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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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날리뷰 요도가와 마스미는 도쿄에 있는 오니 기관의 일원이며 네리마구 정찰 부대의 대장이다. 첫등장은 5권 제42화부터 나온다. 키는 다른 남자 캐릭터들에 비해 작은 정도이다. 혈식 해방의 능력은 자신의 피를 소량이라도 핥으면 몸에 걸쳤던 것들까지 모두 투명해진다. 전투 능력은 떨어지지만 정보 습득 등에 관한 일은 매우 완벽하게 해낸다. 표정 변화가 거의 없는 편이다. |
| 제가 보는 액션물 ㅈ ㅇ 제일 재밌는것 같아요 주인공 너무 귀엽고 싸움할때 표현이 너무 좋아요 술술 ㄴ읽히고 안지루하고 시원시원해서? 보기 좋습니다 특전은 일러스트카드지만 없는것 보다는 있으니까 더 젛아요 특전 갑자기 사라지면 서운할듯 암튼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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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도특하고 내용이 궁금해서 맛보기로 재미있어보이는 회차를 구매했는데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내용도 재미있고 스토리도 마냥 나쁘진 않아서 계속 구매할것 같네요. 그리고 캐릭터 마다 개성이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그리고 특전도 예쁘게 잘 나온 것 같아요! |
| 도원암귀 16 권입니다. 이번 16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보통 만화는 인간의 시점에서 전개되는데 도원암귀는 혈귀의 시점에서 전개된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바로 그 점이 이 만화의 매력인 것 같아요. 초판 특전 엽서도 잘 받았습니다. |
| 도원암귀 16권~~ 재밌습니다 왜 다들 귀엽고 잘생긴건지 최애고르기 너무 어렵다... 근데 그것도 재밌다.. 긴장감있는 스토리에 완벽한 그림체 !!!!!!! 개그코드도 마음에 들어서 끊을수가 없는 책입니다ㅠㅠ 진심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