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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이야기 복식' 이후 만나게 된 <유럽 고전 복식 연표>는 이전의 무겁고 두꺼운 책과는 달리 15개의 연표로 구성된 접이 형식으로 되어 있어 하루에 한두개씩 들고 나가 출근 전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읽으니 부담스럽지 않고 간편하고 서평 기간도 길어서 여유있게 즐기며 완독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단점은 개수가 15개다 보니, 마구잡이로 섞이면 순서대로 정리하는데 조금 불편함이 있다는 정도) 각 시대별 흐롬에 따라 비잔틴 제국 시대인 4세기부터 20세기 초반까지의 복식을 보여주는데 앞면에는 여성의 복식이, 뒷면에는 남성의 복식이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상세한 설명과 함께 자세하게 그려져 있어 보는 재미가 있음은 물론, 각각의 시대적 배경까지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고 새로운 지식을 접하고 그림과 설명을 읽으니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그 많은 유럽 고전 영화를 보면서도 각 시대별 의복까지를 구분지어 생각하지 못했고 크게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던게 사실인데 <유럽 고전 복식 연표>를 보면서 기존에 봤던 영화들을 하나씩 검색하며 서평책의 설명과 비교하며 보는 것도 하루를 시작하는 일상의 즐거움이었고, 새삼 영화에서 보여주는 복식들이 고증이 잘되어 있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원작 이야기 복식'은 동화이야기와 함께 보여줘 아이와 읽기에도 좋았고 이후 몇번씩 다시 보기도 했는데, <유럽 고전 복식 연표>는 재미나 흥미 위주로 한번만 읽고 말기에는 아까운 책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이와 관련한 학습 또는 일을 하시는 분들이 접하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 본 서평은 '성안당'이 로사사에서 진행한 <유럽 고전 복식 연표>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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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서평단 모집 소식을 보고 바로 이거다 싶은 생각에 신펑한 <유럽 고전 복식 연표>에 당첨되었다. 의상학을 전공하지도,디자인을 전공하지도 않았지만 평소 로판을 많이 읽어온 나로써는 항시 글로써 표현되어온던 주인공과 등장인물들의 복장이 궁금해왔던차라 망설임없는 신창과 함께 찾아온 당첨 소식은 기쁨 그 자체!!! 책을 받아보니 우선 처음보는 책의 형태에 새로움과 아~~연표니까 이렇게 책을 만들 수도 있구나하는 생각이.. 이렇게 북케이스에 담겨져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낱장 형태로 시대별 구분을 해놓아 보기에 편리하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르네상스시대의 남녀 의복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바로크시대의 남녀 의복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엠파이어 시대 남녀의복 여러시대의 의복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고 그에 따른 헤어스타일,악세사리에 대한 설명도 빠뜨리지 않았다. 비잔틴 시다부터 20세기 초반까지 15장의 구성이 예쁜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보는내내 흥미롭기도하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내가 살고있는 시대에 근접한 의복이라 그런지 자연스럽고 부담없어 보이네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보다보니 자연스레 떠오르는 현실과 영화작품과의 차이 ![]() 내가 입어도 마찬가지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는?? 보는 눈은 다 비슷한건지 내가 책을 보는 내내 아이들도 관심을 갖고 보고싶어했다. 매번 보는 글자 빡빡한 두툼한 책이 아닌 예쁜 그림과 적당한 설명이 있는 구성때문인듯하다. 연령대와 상관없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접근하기 쉽고 흥미롭게 관련 전공자는 아니지만 시대별 복식에 관심이 있던 사람들이라면 그에 대한 호기심과 지식을 만족하는데 부족함없이 충분하다. 미취학 아동 또는 저학년 어린이의 가위질을 조심해야 할 정도로 소장을 추천합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 성안당이 로사사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자유롭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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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을 오래 보다보니.. 어떤 드레스일까? 생각만하고 지나친 적이 종종 있는데요.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결해준 아주 유익한 책이였습니다. 페이지 넘김이 아니라 긴 연표로 되어 있고, 낱장 구성이라.. 처음에 받고 당황했어요 ㅎㅎ 그런데 다른 연대와 비교할때 은근 유용하더라구요.
단순 복식 뿐만아니라 헤어스타일, 장식, 아이템 등을 함께 소개해주는데.. 드레스 구경이 주 목적이였는데 복식 외 부분이 더 흥미로웠습니다. 책 보면서 유명한 영화나 애니메이션이 생각나서 추억여행도 했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