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결국 프리랜서란 역에 한 번쯤 내려보는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을 할 때와는 비교할 수 없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지만 , 그 이면엔 지독히도 외로운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있습니다. 상사가 없는 외로운 프리랜서에게 동료가 되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자이언트북스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자기 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결국 프리랜서란 역에 한 번쯤 내려보는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을 할 때와는 비교할 수 없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지만 , 그 이면엔 지독히도 외로운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있습니다. 상사가 없는 외로운 프리랜서에게 동료가 되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