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런 킹덤 도감에도 썼던 말인데 도서관에서 아이가 쿠키런 책을 끝도 없이 빌려온다. 그 안에 담겨있는 쿠키도 워낙 다양하지만 책도 너무나 다양하다. 그래서 다 본 것 같은데도 또 빌려오고 또 빌려오고 어떤 것은 국가나 지리에 대한 것, 어떤 것은 경제에 대한 것. 이 정도면 교육적인 책이라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다. |
|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즐겨 읽었던 쿠키런 어드벤처 시리즈입니다. 마지막 편이라고 해서 더 뜻깊고 시원 섭섭한 느낌입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세계 유명한 여러 도시들을 간접적으로나마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다른 시리즈에서 만나요, 쿠키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