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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스테이터스나 어빌리티, 아이템이나 맵 등 각종 데이터를 담은 공략집. 요즘이야 위키나 유튜브 등 공략영상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서 공략집으로서 유용성은 그다지 모르겠다. 악명높은 미니게임도 매뉴얼 수준의 설명만 있어서 플래티넘 트로피를 노리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은 되지 못할 것 같다. 그래도 스탭들의 코멘트나 인터뷰 등, 일본어가 가능한 파이널 판타지7 팬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듯. 12월에 발매하는 설정집 마테리얼 얼티매니아나 기대해야겠다. |
방금전에 개봉을 했는데 책 상태가 완전 그지인 상태에서 왔네요 자세히 보니깐. 특히 띠지 있는 부분이 조금 찢어진 것도 있고 구겨져 있으며 그리고 뒷면은 누가 칼집 낸것처럼... 이거 신품 아닌가요? 그러면 플라스틱 비닐로 보관된 상태로 배송 해줘야죠, 짜증이 확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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