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우마 첫장면부터 아주 강렬했는데 점점 존재감이 어마무시해가네요. 츠키오카 본가에 갔을때 토우마의 마중꽃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근데 아주 차분할것같은 애가 카스미가 아는척해주니 고삐풀린 오타쿠처럼 술술술 얘기하는거 너무웃겨.. 그리고 카스미는 참말로 괜찮은 사람입니다. 어린데도 든든하게 지지해주는거 멋져요! |
|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나츠 사마코 작가님의 '꽃과 입맞춤' 0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카스미 부모님도 뵈고..관계도 더 진전해서 달달한 7권이네용. 그림체도 예쁘고 넘 재밌어서 요즘 정말 잘 보고 있는 작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