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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지(여동윤)님 [대여] 따뜻한 참견 드림 리뷰입니다 다양한 독자들의 사연에 답을 하는 내용으로 펼쳐져 있는데 새로운 형식의 책이라 너무 재밌었어요 특히 많은 사람들의 사연들을 보며 나만 이렇게 고민하고 사는건 아니구나 싶어서 더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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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빌딩에서 출간된 죠지님의 따뜻한 참견 드림에 대한 리뷰입니다. 요즘 살기가 너무 팍팍해져서 친구들이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잘 안하게 된지 오래됐는데 오랜만에 마음을 녹일수있는 책을 읽은것같아 기분이 좋네요. 이 책에 나오는 고민들이 다 남의일같지 않아서 더 집중해서 읽었던것같아요. 굉장히 좋은 책이였습니다. |
| 죠지(여동윤) 작가님의 따뜻한 참견 드림 은 대여 이벤트로 구매했어요. 참여형 에세이라니 어떤 에세이일지 궁금했는데 독자들의 사연을 모아서 만든 책이더라구요. 친구에게 털어놓듯 고민을 이야기하는 독자들에게 제목처럼 따뜻한 참견을 하는 책인데요. 잘 봤습니다. |
| 죠지(여동윤) 작가님의 따뜻한 참견 드림 리뷰입니다. 독자들의 사연과 함께 만들어진 참여형 에세이라는 점이 궁금해서 구매해봤던 것 같아요. 약간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는 것처럼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걸 듣고 참견하는 방식의 에세이인데 괜찮았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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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 해도 될까?’ ‘이걸 말하는 게 맞는 걸까?’ 하고 망설인 적 있다면, 저자 죠지의 말투는 꽤 위안이 된다. 말을 아끼지만 무심하지 않고, 조언을 하되 결론을 강요하지 않는다. “꼭 이렇게 하라는 건 아니고요”, “이건 그냥 내 방식일 뿐이에요” 같은 말들로, 마치 친구가 조심스럽게 건네는 말처럼 느껴진다. 특히 ‘참견’이라는 단어를 일부러 제목에 쓴 이유가 분명하다는 점이다. 간섭이 아닌 진심 어린 관심, 그 미묘한 경계를 지키려는 태도가 글 전체에 묻어난다. “나는 이런 방식으로 말해요. 당신은 어떤 방식으로 듣고 싶나요?” 하고 묻는 책. |
| 독자의 사연으로 만들어낸 에세이집이라는 새로운 시도의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한 책이다. 이런 책들을 읽게 되면 역시 나만 빼고 모든 사람들은 더 안정된 삶을 살아가고 있어라는 생각보다는 다들 누구에게나 자신들만의 아픔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