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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가 태어나 커가는 모습을 보니깐 러바오와 아이바오의 어린시절이 항상 궁금했었다. 엄마,아빠 판다도 아기시절, 어린시절이 있었을 텐데..그러다 검색 중 [나는 판다입니다]를 접하게 됐다. 책 중에 중국에서 마지막 날 누구보다도 슬퍼했을 사육사는 웬신과 같이 식사를 하는 의식을 치뤘다는 글과 사진에서 눈물을 흘리며 참으로 오랜동안 책장을 넘기지 못했다. 웬신은 한국오기 전부터 사랑을 많이 받았구나라는 생각과 곧 푸바오를 보내는 강바오님 ,송바오님 마음이...그리고 우리들의 마음이 그러하므로... 나도 푸바오 사진이라도 핸드폰에 켜놓고 식사를 해야겠다라는 엉뚱한 상상한 뒤에야 다음 페이지를 넘길 수 있었다. 간만에 몰입도 높은 책이였다. 좋아하는 판다여서도 그렇겠지만 더 몰입할 수 있게 만든 건 사진과 글이였다. 이건 판다를 좋아하지 않거나 관심 없는 분들이 봐도 단박에 몰입할 수 있는 매력이 넘쳐 마력으로 끌어당기는 책이다. 힐링이 되는 책..아직 3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2024년도 나의 단짝 책이 될 거 같다. |
| 에버랜드에서 내는 책처럼 사진 퀄리티가 뛰어나진 않아도 내용 구성과 디자인을 잘한 것 같아요. 전문사육사님만큼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소장할 가치는 있어 보여요. 사은품 엽서 퀄리티 좋아요. 잘나온 사진 중에서 몇 개를 엽서로 만든 거 같은데 돈 주고 살 마음도 있을 정도로 엽서 사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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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푸스타 푸바오의 부모님, 원조 귀염둥이 러스타 러바오와 세젤예 판다 아이바오의 어릴 적 모습들을 볼 수 있는, 너무나 귀중한 책입니다. 텀블벅 기간을 놓쳐서 아쉬웠는데, 일반판으로 발간돼 너무 좋아요. 초판 한정으로 받은 엽서들도 귀여워요. 아이바오와 러바오의 귀여운 아기 때 모습뿐만 아니라 푸바오의 할아버지, 할머니 판다들도 볼 수 있고, 바오 가족들 외에 다른 판다들도 소개하고 있어요. 굉장히 내용이 알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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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패밀리 팬이라 러바오-아이바오 어린시절이 궁금해서 주문했어요. 러아 커플 외에 중국이 있는 판다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러바오와 아이바오의 어린 시절에 대한 이야기 분량이 많지는 않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
| 바오패밀리에 관심이 많은 저로써는 유독 푸바오 엄마아빠인 아이바오, 러바오의 이야기도 궁금했었는데 이 도서를 읽고나서부터 지금보다 휠씬 더 바오패밀리에 대해 이해하고 관심과 애정이 커졌어요! 아이바오와 러바오도 아기때가 있었고 어떤 과정을 거쳐서 한국으로 왔는지 어떤 또 다른 이야기가 있었는지 알게 되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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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의 엄마아빠 조상님까지 소개 볼 수 있어 좋네요. 그리고 imf시대 오기전의 과거 판다도 소개 있고 책보면 영상물 소개 보고싶네요. 푸바오의 엄마아빠 조상님까지 소개 볼 수 있어 좋네요. 그리고 imf시대 오기전의 과거 판다도 소개 있고 책보면 영상물 소개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