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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가 되기 전에 하고 싶은 100가지 14권》은 유쾌한 생존기 속에서도 감정의 밀도가 한층 높아진다. 동료들과의 신뢰와 선택의 무게가 중심을 이루며, 위기 속에서도 긍정과 웃음을 잃지 않는 전개가 인상적이다. 유머와 성장, 여운이 균형 있게 담긴 한 권이다 |
| 애니메이션 및 드라마도 봤지만 긍정적으로 고난을 해쳐 나가는게 인상적인만화 아소하로 작품이 국내에서는 정발을 잘 안하는편이라 솔직히 나올지는 몰랐는데 나와줘서 고마운 작품임. 이야기 진행중 계속 살이 붙어서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좀비물중엔 상당히 좋다생각하며 보고있음. |
| 각성해버린 이즈나를 뛰어넘는 최종보스가 예상외의 재생력을 보여주면서 엄청난 위기가 다가오게 되면서 백신 연구소편이 절정에 달아오른다. 그리고 하카타에서 겐쵸가 고향으로 오게되는데 좀비들이 넘치는 고향에서 어떤걸 하고 싶어하는 건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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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로 가득한 더러운 방에서 좀비 영화를 보며 회사에 비하면 천국이네 라고 중얼거리는 남자, 텐도 아키라는 악덕 기업 입사 3년자 회사원이다. 동경하던 경리 오오토리와의 관계와도 진전이 없는 상황이라 정신을 놓기 일보 직전인 상태에서 어느 날 아침 관리인이 주민을 먹고 있는 이상한 상황에 빠지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
| 만화에서 느껴지는 에너지와 긍정이 참 좋습니다. 힘들때마다 1권부터 다시 보는데 만화자체가 긍정적이고 에너지가 넘쳐서 정말 좋습니다. 아직 안보신 분들은 꼭 보시면 좋겠습니다. 강추합니다. 연재를 해주셔서 감사하고 정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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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넷플릭스에서 좀100이라는 일본 실사 영화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원작이 바로 이 만화책이란 것을 알고 구매를 하여 읽었습니다. 매일매일 회사에 출근하며 심신이 모두 지쳐 삶의 의욕을 잃은 주인공이 세상이 좀비로 뒤덮이자 회사에 출근 안 해도 돼서 좋다며 삶의 활력을 얻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다른 사람들 모두 지구 종말이 가까워져 두려움에 떠는데 주인공은 기운을 얻고 신나 하는 포맷이 독특합니다. 하고 싶었던 버킷 리스트를 작성하며 하나 하나 실천합니다. 주인 없는 마트에서 식료품도 챙기고 아무 자동차나 골라타며 자유를 만끽합니다. 그러면서 만나는 생존자 동료들과 우정도 쌓고 사랑도 합니다. 지금 껏 볼 수 없었던 좀비에서 살아남기가 아닌 좀비와 함께 인생 즐기기라는 스토리가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그리고 작가만의 독특하고 개성있는 그림체가 매력적인 작풉입니다. 회사의 부품이 되어 챗바퀴처럼 살아가는 황폐한 우리 인생보다 어쩌면 좀비로 뒤덮여도 자유롭게 사는 세상이 더 행복하지않을까?란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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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 하로 작가님의 작품인 좀100 14권을 구매를 했씁니다.ㅎㅎ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봅니다. 1권부터 신박한 소재로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빠르게 정발되는 작품입니다. 표지도 화려해서 마음에 드네요. 아직까지는 폼 안떨어뜨리고 재미있는 전개라서 좋습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네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