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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러버] 기후는 시원해질 거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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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러버 본 책은 청소년을 위한 기후 변화 이야기를 담은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이다.올해 여름 개인적으로 인생 최고의 폭염을 체감하고부터 기후 변화에 관심이 커졌는데, 어려운 책으로 시작하기 보다는 청소년을 타겟으로 한 기후 변화 관련 책을 고르게 됐다.청소년을 위한 책은 기본적인 단어도 뜻을 풀어서 설명하고 전반적으로 쉽게 서술되어 있어서 성인이 되었어도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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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러버 

본 책은 청소년을 위한 기후 변화 이야기를 담은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이다.

올해 여름 개인적으로 인생 최고의 폭염을 체감하고부터 기후 변화에 관심이 커졌는데, 어려운 책으로 시작하기 보다는 청소년을 타겟으로 한 기후 변화 관련 책을 고르게 됐다.
청소년을 위한 책은 기본적인 단어도 뜻을 풀어서 설명하고 전반적으로 쉽게 서술되어 있어서 성인이 되었어도 종종 찾게 된다.

본 책은 다양한 이미지를 통해 이해력을 올리고 역사적 사실을 알 수 있게 도와준다.
지구는 지금껏 최소한 여섯 번의 빙하기가 있었고 현재 우리는 마지막 빙하기에 살고 있다고 한다.
은행 같은 금융권도 기후 변화에 영향을 끼친다는 점도 새로웠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기후 변화에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 기업과 딱히 접점이 없다고 생각한 기업이 있는데 반전의 연속이었다.

책 소챕터마다 마지막 페이지에 요약으로 1~3줄 달아주시는 것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기후 변화에 대해 배우고 싶으나 이제 막 시작한 초보 어른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다.
a****9 2024.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는 시원해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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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기후변화 이야기 책이다. 다소 딱딱해보였느데 읽으면 읽을수가 흥미가 있고 아이와 반성을 하고 배움을 받는책인것같다 기후 위기의 결과를 실제로 경험할 첫 세대이자 기후 위기를 제한할 수 있는 마지막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절망의 이유가 아닌 희망의 근거를 찾아 제시하는 환경 교과서이다.음식쓰레기를 줄이자 생산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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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기후변화 이야기 책이다. 

다소 딱딱해보였느데 읽으면 읽을수가 흥미가 있고 아이와 반성을 하고 배움을 받는책인것같다 


기후 위기의 결과를 실제로 경험할 첫 세대이자 기후 위기를 제한할 수 있는 마지막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절망의 이유가 아닌 희망의 근거를 찾아 제시하는 환경 교과서이다.

음식쓰레기를 줄이자 

생산된 식품의 약 3분의 1이 그냥 쓰래기통에 버려지는 현실을 감안하면 음식쓰레기를 만들지 않는것도 기후 보호에 유익하다고 한다

나부터가 대량으로 사서 유통기한이 지나거나,하면 버려지는게 다반사다. 

앞으로는 실제 먹는양만큼만 딱 적당하게 구매하고 , 먹어야겟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옷을 되도록 오래 입고, 큰 집과 큰 자동차를 선호할 필요가 없으며 환경과 관련된 직업을 고려해 볼 것 등을 권하고 일상에서도 우리의 행동으로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환경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1****h 2024.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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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기후관련 추천책 '지구는 시원해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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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또 그로인한 기후위기. 지구인이라면 외면할 수 없는, 그리고 외면해서도 안되는 현상이다.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책으로 만들어져서 내용이 그렇게 어렵거나 무겁지 않았다.책도 크기가 약간 교과서처럼 조금 넓은 편이라 그래프나 사진 자료 같은 것을 보기에 가독성이 좋은 책이었다.이 책의 전반부는 기후변화 이야기에 대한 내용으로 되어있었고,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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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또 그로인한 기후위기. 
지구인이라면 외면할 수 없는, 그리고 외면해서도 안되는 현상이다.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책으로 만들어져서 내용이 그렇게 어렵거나 무겁지 않았다.

책도 크기가 약간 교과서처럼 조금 넓은 편이라 그래프나 사진 자료 같은 것을 보기에 

가독성이 좋은 책이었다.

이 책의 전반부는 기후변화 이야기에 대한 내용으로 되어있었고, 

후반부는 우리가 어떤방법으로 온실가스 발자국을 줄 일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으로,

 소비/식품/주거/전기/교통 으로 나누어 알려주고있었다.

책을 읽다보면 그래프와 그림설명, 사진 같은것들이 꽤 자주 나와서
글만으로는 어려운 내용의 이해력을 높이게 해준다. 
특히 자주 나오는것은 산업화 이전과 이후의 기온, 해수면, 탄소의 변화추이에 대한 자료였다. 
온실가스(온실기체)의 종류와 왜 온실가스를 이야기할때 
이산화탄소 위주로 설명하는지에 대한 이유도 알려준다.

그동안 나도 뉴스를 접하면서 왜 그럴까? 의문을 품었던 것에 

속 시원히 답을 알려줘서 읽을 수록 속 시원해지는 책이었던것 같다. 기후변화에 대해 공부하면서 가장 헷갈렸던 각종 기후 협상과 협정, 회의들을 

보기쉽게 정리한 시대표 역시도 기억에 남는다. 

청소년들에게 환경문제에 대한 교육을 할 때, 

중요한 것이 너무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면만 다루지 말라는 것인데, 

이 책은 우리가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희망적, 긍정적인 메시지 또한 담고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다. 



s*******g 2024.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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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시원해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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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실과 일상으로 마주한 기후변화 및 위기적 상황, 이를 바라보는 부정적인 평가와 시선이 공존하는 현실에서 어떤 관점에서 배우며 해당 문제와 변화상에 대해 체감하며 더 나은 미래가치 등을 그려야 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는 가이드북으로 특히 청소년을 위한 지구과학 및 기후 관련 조언서로 괜찮은 의미를 갖는 책이다.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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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실과 일상으로 마주한 기후변화 및 위기적 상황, 이를 바라보는 부정적인 평가와 시선이 공존하는 현실에서 어떤 관점에서 배우며 해당 문제와 변화상에 대해 체감하며 더 나은 미래가치 등을 그려야 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는 가이드북으로 특히 청소년을 위한 지구과학 및 기후 관련 조언서로 괜찮은 의미를 갖는 책이다.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 예전에는 교과서에서나 중요하게 여겼던 환경문제나 보호, 그리고 이상기온 현상이나 관련 문제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현실적인 문제로 그 의미가 심각하게 다가오는 것도 현실이다.


이에 책에서도 이런 형태의 결과물이 어떤 작용으로 발생하게 되었으며 가까운 미래에는 어떤 변화나 더 큰 위험과 위기가 공존하고 있는지도 자세히 풀어내고 있어서 굳이 청소년이 아닌 관점에서도 해당 주제와 문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배움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이다.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 물론 일각에서는 기후변화 및 위기적 상황에 대해 낙관하거나 이를 크게 생각하지 않는 주체들도 존재하지만 갈수록 우리가 현실과 일상에서 체감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가볍게만은 느껴지진 않을 것이다. 











또한 자연이나 지구, 환경과 기후 등 미래를 고려할 때, 반드시 동반되어야 하는 주요 키워드와 핵심가치 등을 적절히 연결하며 그 원인과 현상에 대해 분석하고 있어서 과학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참고하는 개념으로도 접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 주로 청소년을 위한 기후 관련 조언서로 볼 수 있지만 일정한 과학적 현상과 변화에 대해 상식적인 범위에서도 배울 수 있고 우리가 단면적으로 알았던 부분에 대해선 자세히 배울 수 있고, 잘못 알려진 정보의 경우 교정하며 접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물론 개인마다 수준이나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로 인해 어려울 수 있지만 이 책은 다양한 이론과 현상에 대한 기본기를 강조하면서도 적절한 사진과 그림 등을 통해 쉬운 이해를 돕고 있다는 점에서도 특장점을 갖는 조언서일 것이다.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 당장 자신에게 체감되지 않는다고 해서 무관심한 자세를 갖는다면 더 큰 위험과 위기가 올 수 있다는 점을 통해 만났으면 하며, 특히 청소년들의 경우 더 자세히 배우며 활용해 보는 가이드북으로도 체감해 봤으면 하는 책이다.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기후 관련 이슈와 주요 문제에 대한 조언과 가이드라인,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m**********m 2024.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탐' 도서 리뷰~!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탐' 도서 리뷰~!" 내용보기
지구 온난화는 몇년전부터 심각한 문제로 언급되어 오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지구 온난화 뿐만 아니라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날씨를 겪기도 하는 현실에 직면했습니다. 이런 날씨 문제와 함께 환경에 대한 관심은 깊어가고 있는데 대체 어떤 문제들이 우리앞에 닥쳐온 것인지. 또 어떻게 살아가야 좋은 건지. 청소년들이 좀 더 쉽고 자세하게 알수 있는 책이 나온 것 같아서 만나보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탐' 도서 리뷰~!" 내용보기
지구 온난화는 몇년전부터 심각한 문제로 언급되어 오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지구 온난화 뿐만 아니라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날씨를 겪기도 하는 현실에 직면했습니다. 이런 날씨 문제와 함께 환경에 대한 관심은 깊어가고 있는데 대체 어떤 문제들이 우리앞에 닥쳐온 것인지. 또 어떻게 살아가야 좋은 건지. 청소년들이 좀 더 쉽고 자세하게 알수 있는 책이 나온 것 같아서 만나보았습니다. 
바로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 라는 책인데요. 어떤 책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 라는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기후 변화 이야기 입니다. 하나뿐인 지구와 함께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책이라는 컨셉으로 딱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구성이 잘 된 것 같습니다. 강조하는 단어들은 굵게 형광펜 표시까지 눈에 잘 띄게 표현되어있고, 그림과 그래프까지 정말 이해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한 책인 것 같습니다. 
책 초반은 이상기후부터 시작을 하는데, 지구의 온난화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지, 지구의 온도가 어떤 건지, 우리앞에 닥친 현실을 아이들이 잘 인식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기후 보호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실천적인 부분까지 빠지지 않고 다뤄주고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환경문제는 농업에 직결되고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에도 영향을 미치며, 전기에너지와 교통문제까지도 아주 다양하게 많은 부분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폭 넓은 사고까지. 편리해서 생겨난 것들이 환경에 커다란 문제가 되고있어서 끝이 없는 평생의 고민거리라는 것. 그래서 기후보호를 위한 실천적 조언까지 중요한 내용은 모두 담아주었네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재생에너지 분야가 앞으로 꾸준히 발전해나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분리수거부터 직접 쓰고 있는 재활용품 뿐만 아니라 더 다양하고 많은 재생에너지 분야가 발전해야하고, 우리 어린이들이 이런 친환경쪽으로 고민을 많이 하고 힘을 모아 실천하면 지구는 앞으로도 오래오래 살만한 좋은 환경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구에 대한 생각은 늘 하고 있어야하지만, 이렇게 깊이있게 구체적으로 지구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게되어 좋았습니다. 

#지구는시원해질거야 #팀슐체 #바스티안클람케 #탐출판 #청소년책추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ㅡ본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ㅡ 
s*****e 2024.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는 시원해 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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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뜨거워져 가는 지구를 책의 제목처럼 다시 시원하게 할 수 있을까요? 학교에서 초록 급식의 날에 환경을 위해 저탄소 식단을 먹는 거라는 걸 생각하지 못하고 맛이 없다며 급식을 먹지 않거나 고기가 없다며 투덜 거리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지금 기후가 어떤 상황이고, 해결책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줍니다. 청소년들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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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뜨거워져 가는 지구를 책의 제목처럼 다시 시원하게 할 수 있을까요? 

학교에서 초록 급식의 날에 환경을 위해 저탄소 식단을 먹는 거라는 걸 생각하지 못하고 맛이 없다며 급식을 먹지 않거나 고기가 없다며 투덜 거리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지금 기후가 어떤 상황이고, 해결책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줍니다. 청소년들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기에 충분한 자료들이 담겨 있어요.


상품 구매와 사용은 온실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설명해 줍니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고 자주 구매하는 것들이 온실가스 배출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상품이라고 하니 소비를 줄여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식품도 온실가스를 배출한다고 하니 식단을 점검해 봐야겠어요. 

이번 여름은 얼마나 뜨거울까요? 

우리 모두 더 뜨거워지지 않도록 실천 가능한 것부터 아이들과 함께 실행해 나가기로 해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n****5 2024.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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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시원해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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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기후위기, 기후변화 등에 관한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내용구성이 어려운 과학, 환경관련 용어로 설명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우리주변에 일어나는 현상을 중심으로 일어난 현상을 제목으로 하여 기후위기 발생 현상에 대하여 설명한다.기후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떤 변화를 말하는건지단지 많이 덥고 많이 춥고를 말하는 건지얼마나 덥고 춥고 해서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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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기후위기, 기후변화 등에 관한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

내용구성이 어려운 과학, 환경관련 용어로 설명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주변에 일어나는 현상을 중심으로 일어난 현상을 제목으로 하여 기후위기 발생 현상에 대하여 설명한다.

기후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떤 변화를 말하는건지

단지 많이 덥고 많이 춥고를 말하는 건지

얼마나 덥고 춥고 해서 기후변화인건지

온도변화에 따라 어떤 현상이 일어난건지 설명한다.

그리고 기후 위기에 대한 대응 기후 보호를 위하여 과학자들의 임무, 정치의 역할을 알려준다.

나는 3부의 우리는 무엇을 바꿔야 할까? 라는 주제의 내용이 좋았다.

소비, 식품, 주거, 전기, 교통 부문에 대하여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얘기 한다.

예를 들면 주거에서는 겨울에는 난방온도를 높이기 보다는 긴팔을 입고 따뜻하게 지내고

교통부문에서는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항공여행보다는 기후 친화적인 방식으로 교통수단을 신중하게 선택하자는 얘기가 있다.

그리고 온실가스의 종류, 영향 등

우리의 행동으로 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있는 현상에 대해 이야기 하고 우리의 생활방식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얘기 한다.


청소년들이 읽으면서 무게감을 느낄것 같아 좀 걱정이 되기는 했다.

그래도 어려움을 알아야 대처하는 방법을 찾도록 하고 생활방식도 바뀔 수가 있기 때문에 모두 알아야 하는 것은 맞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기후위기 기후변화에 대한 눈높이에 맞는 책으로  이해하고 실행 할 수 있도록 필독서롤 읽기를 추천한다.

#지구는 시원해질거야 #팀 슐체, #탐, #컬초블룸, #컬처블룸서평단


l*****m 2024.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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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시원해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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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지구위기에 대한 책이 물밀듯이 발간되고 있는 때, 청소년을 대상으로 탄소중립과 기후위기에 대해 긍정적인 제목으로 이야기해줄 책을 찾고 있던 때, 나타난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이다. 기후 불안증이 만연한 때이다. 하루가 다르게 이상기후가 사람들을 혼란하게 하고, 각종 농산물 가격은 떨어질 줄 모른다. 배추가 날때 비가 너무 많이 와 배추가 놀아버렸고, 사과가 열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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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지구위기에 대한 책이 물밀듯이 발간되고 있는 때, 

청소년을 대상으로 탄소중립과 기후위기에 대해 

긍정적인 제목으로 이야기해줄 책을 찾고 있던 때, 

나타난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이다. 

기후 불안증이 만연한 때이다. 

하루가 다르게 이상기후가 사람들을 혼란하게 하고, 

각종 농산물 가격은 떨어질 줄 모른다. 

배추가 날때 비가 너무 많이 와 배추가 놀아버렸고, 

사과가 열리기는 하나 수확량이 형편없다. 


이제 막 꿈과 희망을 가져야할 나이에 

하지 못할 것들이 만연하다. 

고기도 먹지 말고, 라면도 먹지 말라니, 

요즘 청소년들은 

삶이 그리 즐겁지만은 않겠다. 


이 책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기후위기에 대해 설명하고, 

행동해야 할 이유를 

차근 차근히 짚어 안내한다. 

그냥 해야 해가 아니라 해야하는 이유를 

이해시키는 것에 이 책에 박수를 치고 싶다. 


끊임없이 순환하는 생태계에 

인간의 위치 또한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 

함께 공존하는 것으로 설명한다. 

인간과 동물은 광합성을 하는 

식물 및 바다의 조류와

하나의 거대한 순환을 이루며 살아가

생존하기 위해 서로가 필요한거야. 

반면에, 새 옷과 인터넷 쇼핑 등 우리가 

쉽게 구매하고 하는 것들에 대해서 

이산화탄소가 끊임없이 배출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면티셔츠 하나에 1kg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니, 

최대한 필요한 옷만 사고, 

닳을 때까지 입고, 

안 입는 옷은 재활용품 순환 가게에 보내고

이렇게 하고 있음에도 

나는 집에 몇 킬로의 이산화탄소를 이고 지고 있는 걸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육식을 하지 말자가 아니라

다르게 먹어 보자라는 문구도 인상적이다. 

채식위주의 식단은 온실가스의 25%, 완전 채식은 40%까지 

절약할 수 있다는 것도 고무적이다. 

채식을 선호하는 나로서는

맛있는 것도 먹고, 

건강도 챙기고, 

지구도 살리는 1석3조의 일이다. 


이제 곧 봄, 

대지에는 무척이나 다양한 식물들의 새순과 싹들이 올라온다. 

냉이, 달래, 쑥, 고들빼기, 뽀리뱅이 등

그 맛을 알고, 요리할 줄 안다면 

이동 탄소도 배출하지 않는

장 건강에도 좋은

온실가스도 최대한 감축하는

그런 식생활을 하는 것이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을 것 같다. 


고기를 선호하지 않는 나에게는

유연한 채식주의자(플렉시테리언)가 되고자 하는 꿈도 생겼다. 

나의 작은 실천에서부터 

지구가 조금 더 시원해지길 바라 본다. 


그래야 우리가 

이 지구에서 생존할 수 있으니!




<이 리뷰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n*******m 2024.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