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의 이력만 보아서는 크게 끌리지 않는 책이다. 하지만 뛰어난 영능력자만이 이런 영적세계에 대한 책을 쓸 수 있다는 편견을 깬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저처럼 관심은 많지만 평범한 저자가 다양한 서적들을 탐독하고 정리하여 어느 책보다도 체계적이고 알기쉽게 또한 자신의 견해 또한 덧붙여서 집중하지 않을 수 없었다. 영적성장을 위한 가이드가 되어줄 책으로서 어느 책보다도 먼저 이 책을 먼저 읽어 볼 것을 추천한다. 잘 보이지 않았던 세계가 읽다보면 서서히 밝아져 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