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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해나!
"안녕,해나!" 내용보기
?가수 인순이 님 아시나요?너무 유명하시고노래도 잘 하시는멋진 분이신데요^^이번에그림책을내셨다고 해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안녕,해나!』★ 글 : 인순이★ 그림 : 정지연☆ 출판사 : 오톨루☞ 다름, 차별이 아니라 차이의 인정인순이님은1960년대에주한미군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흑인혼혈에 어머니가 미혼모의 상태로 인순이님을 낳으셨기에당시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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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인순이 님 아시나요?


너무 유명하시고

노래도 잘 하시는

멋진 분이신데요^^


이번에

그림책을

내셨다고 해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안녕,해나!』

★ 글 : 인순이

★ 그림 : 정지연

☆ 출판사 : 오톨루



☞ 다름, 차별이 아니라 차이의 인정


인순이님은

1960년대에

주한미군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흑인혼혈에 어머니가 미혼모의 상태로 

인순이님을 낳으셨기에


당시의 사회적인 편견속에서 힘겹게 자라오셔서

인순이님의 마음에 상당한 상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마음들을

인순이님은 더 많은 사람들이

차별과 어려움 속에서 살아가지 않도록

교육에 많이 풀어놓으셨는데요


이번에 내신 이 그림책도

이러한 마음의 일환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다름은 

차별의 마음으로 바라보아야 할 일이 아니라

차이가 있으니 존중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그녀의 삶에 비추어

예쁜 그림책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장점을 더 빛나게


혹시 자신에게 

다른사람과 차별되는 장점이나 단점이 있으신가요?

저도 있습니다^^


그런데 살면서 느끼는 점이

단점을 더 보완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저의 장점을

더더욱 부각시키려고 노력하는것이

더 빠르고 좋은 방법이구나

라는 점이었어요


여기 나오는 

주인공 새인 해나도


자신의 단점때문에

늘 힘들어합니다


멋진 장점들도 많은데 말이죠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에게도

멋지고 빛나는 장점이 있으실것같아요


이 글을 쓰면서

저는 저의 장점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나를 믿어주는 존재


사람들은

힘든 상황이 다가오면

나를 믿어주고 품어주는 존재를 통해

다시 회복하곤 합니다


물론 스스로 모든 일을 해결하고

극복하면 가장 좋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가족이라는 울타리의 응원과 사랑을 통해

다시 일어나고 다시 일어나고를 반복하고 있는 것 같거든요


여기 나오는 

주인공 해나

라는 존재도 그러합니다


힘든 해나를 감싸주는

따듯한 눈길을 가진 존재가 등장하죠


해나는 그 안에서

자신을 깨닫고

한 단계 성장하게 됩니다



혹시 자신의 단점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안녕,해나!

와 함께

자신의 장점으로 빛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길 추천합니다^^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안녕해나 #인순이작가 #정지연그림 #오톨루출판사 #틈빛그림책1 #자존감 #그림책서평 #초그신서평단 #다름 #다양성 #존중 #이해 #차별 #상호문화 #격려 #그림책육아 #그림책테라피 #다문화 #내면의힘 #초그신

 
j******y 2024.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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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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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순이님의 그림책이라는것에 관심이 생겨 읽어보았습니다.짧은 그림책이지만깊은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습니다.남들과 비교하지않고..있는 그대로 빛나는사람!!지금도 반짝반짝 빛이나는 귀한 존재라는것을저희아이에게도 말해주고저 자신도 쓰담쓰담 해주는...마음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안녕,해나" 내용보기
가수 인순이님의 그림책이라는것에 관심이 생겨 읽어보았습니다.
짧은 그림책이지만깊은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지않고..
있는 그대로 빛나는사람!!
지금도 반짝반짝 빛이나는 귀한 존재라는것을
저희아이에게도 말해주고
저 자신도 쓰담쓰담 해주는...
마음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p*******0 2024.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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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와 별님이 나누는 자아정체성 이야기
"해나와 별님이 나누는 자아정체성 이야기" 내용보기
"날갯짓을 잘하고 키가 크는 것도 좋지만, 너 스스로 네가 누군지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단다."해나는 자신이 잘하는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었고 항상 누구보다 먼저 나와서 노력하는 기특한 친구였어요. 하지만 다른 친구들과 비교했을 때 자신의 부족한 모습 때문에 해나는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기 어려웠어요. 별님은 그런 해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우쳐 주었어요. 바로 '나'
"해나와 별님이 나누는 자아정체성 이야기" 내용보기
"날갯짓을 잘하고 키가 크는 것도 좋지만, 너 스스로 네가 누군지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단다."


해나는 자신이 잘하는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었고 항상 누구보다 먼저 나와서 노력하는 기특한 친구였어요. 하지만 다른 친구들과 비교했을 때 자신의 부족한 모습 때문에 해나는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기 어려웠어요. 별님은 그런 해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우쳐 주었어요. 바로 '나'는 어떤 존재인지 아는 것이요.

나보다 공부를 잘하는 친구, 나보다 멋지고 옷을 잘 입는 친구, 나보다 운동을 잘하는 친구... 이렇게 '나보다~'라면서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다 보면 나를 잃어버릴 때가 많지요. 
비교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나를 아는 것이에요. 나는 손재주가 좋은 사람, 나는 친구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 나는 친구를 돕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이렇게 '나는~'이라고 말하면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 찾아보세요. 그러면 별님이 해나에게 말했던 것처럼 나의 아름다움을 깨닫고 진정한 나만의 빛을 내게 될 것이에요.

이 책을 통해 귀하고 소중한 자신만의 무언가를 발견하지 못한 친구들이 자신감과 위로를 얻었으면 좋겠어요. 

#안녕해나 #다름 #자존감 #다양성 #존중 #인정 #이해 #차별 #상호문화 #격려 #오톨루 #인순이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육아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 #다문화 #내면의힘 #초그신 #초그신서평단
y*****3 2024.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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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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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곳곳의 틈과 빛을 그림책에 담은 “틈빛 그림책”캐나다 시인 Leonard Cohen의 Anthem에 나오는 ‘모든 것에는 틈이 있고, 그 틈으로 빛이 스며든다’는 시구에 감명받아 틈빛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틈빛 그림책 시리즈의 첫번째 그림책 <안녕, 해나!> 글 작가님은 내가 좋아하는 가수 ”인순이“ ^^ 반가웠다.마치 작가님을 실제로 만난 듯 한 기분으로 책을 마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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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곳곳의 틈과 빛을 그림책에 담은 “틈빛 그림책”
캐나다 시인 Leonard Cohen의 Anthem에 나오는 ‘모든 것에는 틈이 있고, 그 틈으로 빛이 스며든다’는 시구에 감명받아 틈빛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틈빛 그림책 시리즈의 첫번째 그림책 <안녕, 해나!> 글 작가님은 내가 좋아하는 가수 ”인순이“ ^^ 반가웠다.
마치 작가님을 실제로 만난 듯 한 기분으로 책을 마주하였다.

첫면지 부터 마음에 든다. 읽을거리, 생각할 거리가 많은 그림책이다.
독서모임과 그림책수업에서 아이들과 나눠 읽어봐야겠다. 더 많은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
나는 책을 읽는동안 우리 아이들이 생각났다. 그리고 나의 어릴적 모습도 생각이 났다.

책은 나에게
”지금도 충분해~ 너를 있는 그대로 더 사랑하고 미래의 너를 위해 지금의 너를 희생하지 말고 오늘의 나를 즐기며 행복하게 살아가렴“
하지만 어디에도 그런 글귀는 없었다. 이런게 그림책의 매력이라 말하고 싶다.

책을 함께 읽을 때 하면 좋은 질문들이 몇가지들을 남겨본다.

[표지읽기]
1. 표지의 새는 어디를 날고 있을까요?
2. 내가 하늘을 난다면 어디를 가보고 싶나요?
3. <안녕, 해나!> Hello의 이미일까? Bye의 의미일까요?
4. 표지를 양면 다 펼쳤을 때, 느낌은 어떤가요?
5. 왜 새는 빙글 돌고 있을까요? 

[책속으로]
1. 표지속 주인공은 몇 시에 일어나나요?
2. 어디를 가려고 준비하고 있나요?
3. 해나는 왜 학교에서 맨 앞 줄에 앉으려 하나요?
4. 모두 잠든 고요한 밤, 해나는 포로롱 숲에 갔어요.
날개짓을 왜 더 연습하나요?
5. 해나에게 “키” 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요?
6. 하늘의 별이 나의 소원을 들어준다면, 어떤소원을 말하고싶나요?
7. 내가 누구인지 안다는 건 무슨 말일까?
8. 나는 나의 어떤점이 마음에 들지 않나요?
9. 내가 잘하는 건 무엇이 있나요?
10. 해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나요? 

[책 밖에서]
벌새는 그 크기가 대체로 작으며, 크기가 5cm, 체중 1.8g으로 새들 중 제일 작은새로 불리운다.
1초에 60번의 날개짓을 하는 새. 그 나는 힘이 강하여 벌처럼 공중에 정지하여 꿀을 빨아 먹어 벌새라 한다.
신진대사가 빨라 2시간을 먹지 않으면, 아사하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 벌새의 삶은 치열하고 부지런하였다. 
그런 벌새를 주인공 해나로 가져온 것은 본인의 이야기이며 우리네 삶을 해나를 통해 말 해주고 싶었던 것 같다.

더 크고 싶지만, 겉으로 보이는 그게 다가 아님을 강물에 비친 나를 더 자세히 보며 알게 된 해나처럼 
어제도 그랬고, 그저께도 그랬을 나였지만나를 한 번 더 돌아 봐주라고 책은 말하는 것 같다.
여러분도 해나처럼 멋진 변화의 마법을 발견해보길

#초그신서평단 #안녕,해나! #인순이 #정지연 #오톨루 #자아성장
YES마니아 : 로얄 t*******l 202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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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과 고유함
"다양성과 고유함" 내용보기
#안녕해나 #인순이 #정지연_그림 #오툴루  #틈빛그림책 #비교 #자아인식 #다양성 #인정 #이해 #자존감 #초그신서평단가수 인순이의 그림책이 나왔어요다문화 1세대이자 다문화 대안학인 해밀학교 이사장이시죠가수로서 받은 사랑을 되돌려주고 싶은 마음과자신이 누구인지 찾기스스로 좋아하는 일 마음껏 해 나가기바라는 마음을 책에 담았대요물까치인 줄 알고나는 왜 키가 안 클까?슬퍼
"다양성과 고유함" 내용보기
#안녕해나 #인순이 #정지연_그림 #오툴루  #틈빛그림책 #비교 #자아인식 #다양성 #인정 #이해 #자존감 #초그신서평단

가수 인순이의 그림책이 나왔어요
다문화 1세대이자 
다문화 대안학인 해밀학교 이사장이시죠

가수로서 받은 사랑을 되돌려주고 싶은 마음과
자신이 누구인지 찾기
스스로 좋아하는 일 마음껏 해 나가기
바라는 마음을 책에 담았대요

물까치인 줄 알고
나는 왜 키가 안 클까?
슬퍼하던 벌새

키는 작아도 날갯짓이 빠르고
공중제비를 잘하는 

그러나 물까치들은 자기들에게 유리한 키재기 경쟁을 하자고 하지요

불행은 비교에서 시작된다고 하죠
남과 비교하기보다 나만의 것을 찾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강물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고 깨닫게 됩니다

넌 물까치가 아니란다
벌새야!

여러분은 찾으셨나요?
내가 누구인지?
나는 무엇을 잘하는지?
모두 똑같을 수는 없어요

모두 서울대에 가고
모두 공무원이 되고
모두 성형미인이 되어야할까요?

다양성과 고유함이 
유행과 경쟁이라는 단어 속에 
매몰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bookreview_cgs 
@chogushin_picturebook
YES마니아 : 로얄 s***3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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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는 진정한 나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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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22일#책선물?? #도서협찬?? ?? 안녕, 해나!?? 글 - #인순이?? 그림 - #정지연?? 출판사 - #오툴루표지에는 작은 새 한마리가??자신있는 날개짓을 하며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이 작은새은 열심히 ??날개짓을 하며 날고 있는걸까???이 작은 새은 물까치 해나이다.해나는 친구들보다 앞줄에 앉으려고항상 학교에?? 일찍 간다.오늘도 물제비들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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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22일
#책선물?? #도서협찬?? 

?? 안녕, 해나!

?? 글 - #인순이
?? 그림 - #정지연
?? 출판사 - #오툴루

표지에는 작은 새 한마리가??
자신있는 날개짓을 하며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

이 작은새은 열심히 ??
날개짓을 하며 날고 있는걸까???


이 작은 새은 물까치 해나이다.

해나는 친구들보다 앞줄에 앉으려고
항상 학교에?? 일찍 간다.

오늘도 물제비들은 선생님을????? 따라
열심히 날갯짓 연습을 한다.
해나는 열심히 배우고 연습했다
그누보다 빠른 물까치가 되기 위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매일 물까치들
키를 재는 나무가 있다.

해나도 키를 재보았다.

키는 자라지 않았지만 해나는
주눅들지 않았다.??
오히려 날개 힘이??  세졌다며
친구들에게 묘기를 보이기도했다.

해나를 보니 참 부러웠다.
같은 물까치이지만 해나는 몸집이
가장 작다. 친구들은 매일같이 커가는데
자신의 키는 그대로여도 개의치 않는
해나의 모습이 부러웠다.??
오히려 자신은 날개짓을 잘 할수있다며
선보이는 모습이 멋있기도 했다.??

해나의?? 자신감있는 모습이 부러웠다.

사실 해나는 모두 잠든 밤?? 
혼자 숲에서 날갯짓을 연습했다.
자신이 작다는 사실이 내심 걸렸던 모양이다.

연습하다 바라 본 하늘에는 반짝이는
별들이?? 있었다.

해나는 저 별에 닿을 만큼 키가 커졌으면
했다.

다음날 지각을 한 해나, 맨 뒤에  있던
해나를 앞으로 세운 선생님
그 모습을 본 아이들이 불만을?? 말했다.

해나는 수업이 즐겁지 않았다.??

해나는 별들을?? 보며 속상한 마음을
말했다. 키가 크게 해달라고

다음날 학교에 간 해니는 어제보다
더 슬펐다.??

제법 몸집이 어른크기만큼 자란 친구들
사이에서 해나는 걸리적 거리는????? 새로
취급받았기 때문이다.

해나는 멀리 날아갔다. 길을 잃어버릴 만큼
속상한 해나는 눈물을?? 흘렸다.

그때 어디선가 

해나를 위로하는 말이?? 들렸다.

?? 너 스스로 네가 누군지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단다.

해나는 생각했다.

?? 내가 누구인지 안다는 건 무슨 말일까?

나는 해나인데... 작은 물까치 해나

별님은?? 해나가 길을 찾도록 도왔다.

?? 자신이 물까치가 아니였다는 사실도
?? 아주 작은 새인 벌새라는 사실도

?? 네가 너의 아름다움을 깨닫는다면 
진정한 너만의 빛을 내게 될 거야.

?? 자신이 벌새라는 안 해나는
어떻게 되었을까?

?? 해나를 통해, 별님을 통해 많은 걸
배우게 되었다.
해나에게 길을 알려 준 별님처럼
나에게 별님은?? 그림책인 것 같다.

경력단절인 나에게 그림책은?? 
다른 길을 가게 해주었다.

?? 자신이 정확히 누구인지 알고
살아가는 해나 처럼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 이 그림책은 소외되어 힘들고 외로워하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읽기를 추천한다.

@otoloobooks
@bookreview_cgs
@lael_84 

#초그신서평단을 통해 서평단에 선정되어
#오톨루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2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안녕해나 #벌새 #물까치 #다름 #나다움
#초그신서평단 #그림책스타그램 
#초그신  #마음약처방 #그림책테라피스트 


YES마니아 : 골드 n*****5 202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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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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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보다 다름으로 인해 편견과 차별의 시간을 지나며 노래로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온 가수 인순이 씨!국민 가수인 그녀가 그림책 작가가 되어 대중 앞에 찾아왔습니다.아이들의 시선에서도 들여다볼 수 있는 빛처럼 강력하고 온기 가득한 메시지를 '안녕 해나' 그림책 안에 담아냈습니다. 이 그림책을 읽으며 느꼈던 감상을 서평 형식의(김을호 교수님 W
"안녕, 해나!" 내용보기
그 누구보다 다름으로 인해 편견과 차별의 시간을 지나며 노래로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온 가수 인순이 씨!
국민 가수인 그녀가 그림책 작가가 되어 대중 앞에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도 들여다볼 수 있는 빛처럼 강력하고 온기 가득한 메시지를 '안녕 해나' 그림책 안에 담아냈습니다. 
이 그림책을 읽으며 느꼈던 감상을 서평 형식의(김을호 교수님 WWH131 키워드 패턴 글쓰기) 일부를 활용하여 함께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그림책 :  안녕, 해나!
*작  가 :  인순이
*출판사:  오툴루

'안녕,해나!' 그림책은 타인과의 비교와 열등감으로 인해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나다움의 아름다움을 찾아가게 하는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첫째, 다른 새들처럼 큰 키와 몸집을 갖기 위해 집착했던 해나가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 독자가 공유하게 감정이입과 동일시의 시간은 나다운 모습의 점검을 독려하고  건강한 자아 정체감 형성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때문이며,

둘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인 자신을 인정하며 사랑하게 된 해나의 대사는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는 이들에게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 따뜻한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때문이고,

셋째, 타자와의 비교와 열등감으로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못하는 해나에게 들려준 별의 메시지는 세상 모두가 각자의 아름다움을 지닌 빛나는 존재들임을 깨닫게 하는 나다움의 메시지를 담아 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안녕 해나' 그림책은 타인과의 비교와 열등감으로 인해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나다움의 아름다움을 찾아가게 하는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한마디>
" 나는 벌새예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벌새, 해나예요."라는 대사입니다.

나답게 자신을 사랑하는 삶을 향유하길 소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독자로의 초청을 강력히 권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의 내면에 인순이 작가의 글이 전해지길 바래보며 그녀가 그림책 속에 담은 메시지를 전해봅니다.

"그대들 모두는 세상에 하나뿐인 반짝 반짝이는 존재들입니다."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해나 #인순이작가 #정지연그림 #오톨루출판사 #나다움#자아정체성 #그림책서평 #초그신서평단 #다름 #다양성 #존중 #이해 #차별 #상호문화 #격려 #그림책육아 #그림책테라피 #다문화 #내면의힘 #초그신



c********2 202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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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성경같은 그림책으로 곁에 두고 싶어요.
"내 아이를 위한 성경같은 그림책으로 곁에 두고 싶어요." 내용보기
해나 그림체는요. "파랑새"가 생각나요.색감이 약간 오랜 디즈니 애니메이션 같다랄까요.그래서 책장을 덮고나면 짧은 애니메이션을 한 편 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글밥이 많은 그림책이에요. 동화책같은 느낌이 들어요.돌지난 아가에게 읽어주기엔 글밥이 많았음에도 끝까지 읽어주고나서 가슴이 뜨거워졌답니다!무엇보다 아이의 이름과 닮아 애칭으로 불러주고 싶어졌어요."해나야!
"내 아이를 위한 성경같은 그림책으로 곁에 두고 싶어요." 내용보기
해나 그림체는요. "파랑새"가 생각나요.
색감이 약간 오랜 디즈니 애니메이션 같다랄까요.
그래서 책장을 덮고나면 짧은 애니메이션을 한 편 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글밥이 많은 그림책이에요. 동화책같은 느낌이 들어요.
돌지난 아가에게 읽어주기엔 글밥이 많았음에도 끝까지 읽어주고나서 가슴이 뜨거워졌답니다!
무엇보다 아이의 이름과 닮아 애칭으로 불러주고 싶어졌어요.

"해나야! 너는 해처럼 빛나! 너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꼭 다 해내지 않아도 빛나는 *나란다!"
이렇게 말해주고 싶어요.

인순이님의 "거위의 꿈"은 온 국민에게 희망의 상징같은 명곡이잖아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그녀의 노래와 삶이 희망과 긍정 그 자체이구요.
미국의 오프라윈프리같은 존재거든요, 제겐.

"키"와 "날갯짓"의 의미는 읽는이에 따라 저마다 다르게 자신에게 필요한 메시지를 줄 거에요.

요즘들어 가수작가의 탄생 소식이 참 반가워요 저는.
예술가의 삶과 영감이 하나의 예술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책으로도 또 다른 울림을 준다는 건 독자로서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죠.
그런데 그냥 에세이나 전집도 아닌 그림책이라니! 더더욱 흥미로운 시도였어요.
인순이 그녀는 정말, 도전의 아이콘이네요.

얼마 전 아이를 위한 나무를 함께 심고 왔는데요. 이 책은 아이를 위한 인생의 반려책으로 책장에 심고서 어른이 될 때까지 오래 자주 곁에 두게 할래요. 

틈빛 그림책 시리즈의 첫 책의 포문을 열었으니 저는 "어떤 여행"이라는 그녀의 두번째 그림책도 사볼 작정이에요. 두근두근! 
j****3 202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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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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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해나#인순이_글#정지연_그림#oTOloo_출판사#초그신서평단#다름#자기이해#자아존중#다문화인순이 글의 '안녕, 해나' 그림책을 만났다. 인순이? 내가 알고 있던 가수 인순이가 맞나?하는 생각과 함께 지은이 소개면을 펼쳤다. 내가 생각한 가수 인순이가 맞았다. 가수 인순이, 김인순은 비 온 뒤 맑게 갠 하늘이라는 뜻을 지닌 다문화 학생을 위한 대안학교 '해밀학교'의 이사장을 맡
"안녕, 해나!"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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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그신서평단
#다름#자기이해#자아존중#다문화

인순이 글의 '안녕, 해나' 그림책을 만났다. 인순이? 내가 알고 있던 가수 인순이가 맞나?하는 생각과 함께 지은이 소개면을 펼쳤다. 내가 생각한 가수 인순이가 맞았다. 가수 인순이, 김인순은 비 온 뒤 맑게 갠 하늘이라는 뜻을 지닌 다문화 학생을 위한 대안학교 '해밀학교'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고 한다. 그런 그녀가 독자 모두가 자신이 누구인지 찾고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첫 번째 그림책을 출간한 것이다. 

"나는 해나예요.
 날쌘돌이 물까치 해나!"
첫 장면에서 주인공 해나는 자신을 물까치라고 소개한다. 해나는 무엇이든 열심히다. 누구보다 먼저 학교에 가고 선생님을 따라 날개짓 연습도 열심히 한다. 이렇게 열심히 배우고 연습하면 누구보다도 빠른 물까치가 될 수 있을거라고 기대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다른 물까치 친구들보다 유달리 작은 키를 가진 해나. 있는 힘껏 몸을 늘이고 고개를 들어 올리지만 역시나 가장 작은 해나이다. 그런데 해나의 모습이 다른 물까치 친구들과는 사뭇다르다. 체구는 말할 것도 없고 깃털 색이나 부리 모양까지 같은 점을 찾기 힘들다. 해나는 진짜 물까치일까?

가수 인순이는 자신이 삶을 통해 '다름'이 불편하고 힘든 것이 아니라 자신을 빛나게 해주는 특별한 것이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손수 보여주었다. 그런 그가 그림책으로 풀어내는 이야기는 또다른 감동과 생각할 거리들을 준다. 

주인공 "해나"의 이름은 아마도 누구보다 해처럼 빛나의 줄임말이 아닐까? 
우리 모두 해처럼 빛나는 사람이다. ^^  
  
d******9 2024.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해나!
"안녕, 해나!" 내용보기
#안녕해나 #다름 #자존감 #다양성 #존중 #인정 #이해 #차별 #상호문화 #격려 #오톨루 #인순이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육아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 #다문화 #내면의힘 #초그신 #초그신서평단@bookreview_cgs@chogushin_picturebook인순이는 유명한 가수다. <밤이면 밤마다> 라는 노래는 전국민이 알 정도이고, 얼마 전 <골든걸즈>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도전하는 모
"안녕, 해나!"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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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gushin_picturebook

인순이는 유명한 가수다. <밤이면 밤마다> 라는 노래는 전국민이 알 정도이고, 얼마 전 <골든걸즈>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도전하는 모습이 아주 멋졌었다.  그녀가 그림책을 썼다. #안녕,해나 는 그녀의 첫그림책이고, 하나의 그림책이 더 있다고 해서 놀라웠다. 그녀는 그림책으로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안녕,해나 는 물까치 해나가 주인공이다. 해나는 학교에 일찍 가고 수업에도 열심히 참여한다. 그런데 모습이 다른 물까치들과 다르다. 다른 친구들에 비해 몸집도 작고 색도 화려하다. 어느 날 해나는 실수로 지각을 하는데 그 이후 왠지 친구들의 말이나 행동이 신경이 쓰이고 마음이 아프다. 그러다가 별님과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우리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인이지만 피부색이 달랐기에 그녀는 해나처럼  외로웠을 것이다. 누구보다 잘하려 노력하고 바쁘게 살았지만 잠깐의 실수에도 스스로 움츠러들고 마음이 쓰였을 것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인순이와는 좀 다르겠지만 우리 모두 외롭고 힘들지 않을까? 모두가 조금씩 다르니까 말이다.

이 책의 수익금은 인순이가 이사로 있는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대안학교인 해밀학교와 그림책전문 NGO에 기부된다고해서 더 달리 보였다. 세상은 이렇게 다른 사람을 위한 마음이 한스푼 더해져 살아지는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6******o 202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