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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너에게 커다란 슈퍼리어로 아빠와 귀여운 아이 캐릭터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사랑스런 일러스트 덕분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사랑이란 도대체 뭘까요? 내가 바보 같은 행동을 해도 괜찮을까요? 우리는 서로 떨어지면 사랑이 사라지나요? 사랑으로 괴물도 쫒아낼 수 있을까요?" 아빠가 '난 파란 하늘과 구름과 높은 곳을 사랑해'라고 말하자, 아이는 사랑이 뭐냐고 질문합니다. 사랑이 무언지 궁금한 아이에게 아빠는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사랑에 대해 아이의 눈높이 맞추어 다정하게 이야기합니다. 아이의 질문에 아빠는 기분이 좋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대답을 합니다. 아빠와 아이의 모습 속에서 사랑이 이런거지 라고 느끼게 해줍니다. 핀란드 닌카 레이투 작가의 재치 넘치면서도 유쾌한 아빠와 아이의 캐릭터를 통해 사랑의 여러모습을 보여줍니다. 책 속에 아이와 아빠가 나누는 따뜻한 사랑의 대화는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조금씩 깨닫게 합니다. 사랑은 어른이 아이에게만 줄 수 있는 것인줄만 알았습니다. '사랑이 뭐예요?' 질문하는 아이, 그 자체가 사랑이라는 것, 최고의 선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사랑은 서로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임을 알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사랑이란 무엇인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각자가 정의하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어떤 모습 속에서 그 사랑이 나타나는지 생각해보고 싶어요. 사랑을 너에게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누고 싶어요. 너무 아름다운 글들이 많아서, 그림책 속 질문과 대답들을 필사해보고 싶어요. <사랑을 너에게> 가득가득 담아 주고 싶은 마음처럼, 그림책을 통해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달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책선물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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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도대체 뭘까?" "내가 바보 같은 행동을 해도 괜찮을까?" "우리가 서로 멀리 떨이지면 사랑이 사라질까?" "사랑으로 괴물도 쫓아낼 수 있을까?"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가장 좋은 선물"사랑" "사랑을 네에게" 제목부터 따뜻함을 느끼게 하지만 내용도 아이와 아빠 대화도 정답게 따뜻함을 전해준다. 아빠는 "나를 좋아해"라며 묻는 질문에 아빠는 "나는 너를 사랑해" 이 한마디로 마음이 따뜻해졌고 짜증을 내어도 멀리 있어도 사랑하는 아이 질문에 "그럼 사랑하지"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사랑은 나누어도 작아지지 않아. 커지기만 하지." 사랑은 나눌 수록 커져간다는 이 말은 사랑은 또다른 사랑을 키워나간다는 뜻으로 해석했다. 아빠와 함께 놀면서 마음과마음을 나누는 부자또는 부녀간의 대화가 이 시대에 꼭 필요함을 다시 되새겨준다. 마지막 장에 "사랑은 서로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란 것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선물한다면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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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사랑을너에게" style="color : #0055FF">#사랑을너에게 글_그림_닌카 레이투 옮김_정보람 #베틀북 고맙습니다?? ??핀란드 베스트셀러 유아그림책 ??핀란드 문화교류원 번역 지원선정도서 제목부터 사랑가득 넘치고, 하트로 가득한 공간에서 슈퍼아빠와 그 품의 아이를 보며 포근함을 느끼게 된다. 아이들이 오고,출산하고,육아하며 팍팍하던 기분을 말랑말랑하게 해 주는 책. 그림책을 보며 아기였던 아이들을 품에 안았던 그시절로 돌아간다. ??많이 날아서 피곤한 날. "사랑이란 게 대체 뭐예요?" 아이의 질문에 "그건 무언가를 아주 좋아하는 거야." 대답하는 아빠. 지붕 위에 앉아 쉬는 둘의 뒷모습이 똑같아서, 사랑을 눈으로 보고 있어서 뭉클하다. 가슴에 사랑가득 품고 있는 사람들. 사랑이 배 속을 간지럽히는지 웃음이 나온다. 다정한 순간들, 함께 한 사랑 가득한 시간들. <우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고,장난을 치고, 우리 둘만 아는 놀이를 했어요> 사랑은 나를 용감하게 만들고, 함께하는 순간들로 따뜻하고,보호받는 느낌을 준다. "아빠는 나보다 핸드폰이 더 좋아요?" 아이의 말에 순간 콕 찔린다. 사랑은 나누어도 작아지지 않고,커진다는 아빠의 대답. 핸드폰을 볼 때도 너희들을 생각하고 있는거 아니? 각자의 시간을 가지고,함께 밥을 먹고. "네가 나를 필요로 하면 언제나 너에게 올게" 아빠의 대답은 어른도 안도하게 되고,든든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선명한 그림들과,다정한 사랑표현들. 사랑은 서로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지나간 시간도, 현재도, 다가올 미래도 변함없는 사랑이 있다는 사실로 행복하고, 서로의 존재로 사랑이 더 커져서 삶이 풍성하다. 아이도,어른도 온전하게 바라보고, 지금 줄 수 있는 사랑을 다정하게,더 많이 전해줘야겠다. ??베틀북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책 #베틀북신간그림책 #추천책 #아빠 #아이 #가족 #사랑 #그림책전도사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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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뭘까? 누군가를, 무언가를 좋아하는 것 그 이상의 감정이라고 여겨진다. 그리고 나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존재 자체를 품어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는 생각이 든다. 뭔가 실수를 하면 사랑의 크기가 작아지고, 마음의 거리가 멀어지기도 하며, 물리적 거리가 멀어지면 마음이 식기도 하는 것은 사랑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여기 영원한 사랑을 약속한 두 사람이 있다. 이 약속은 변하지 않는 특별함이 가득 묻어나는 약속이다. 넘치는 헌신과 극강의 안정감을 주는 사랑. 바로 부모와 자녀 사이의 사랑이 그렇다. 이 사랑은 임의로 끊을 수 없을 만큼 매우 끈끈하다. 책 속의 아빠는 말한다. “사랑은 네가 내 품에 안겨 있을 때, 집에 있는 것처럼 편하게 느껴지는 거야.” “사랑은 나누어도 작아지지 않아. 커지기만 하지.” 그리고 또 말한다. 사랑한다고 모든 것을 허용할 수는 없다고. 나쁜 말을 하는 것은 싫지만 그래도 너를 좋아한다고. 혹, 사랑하는 사람이 그 품을 떠나려고 한다면 놓아주어야 한다고. 사랑이 그에게 용기를 주었으니까. 이 책은 우리가 참 많이 사유했던 ‘사랑’을 아이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었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작가 닌카 레이투는 핀란드 작가, 일러스트레이터로 핀란드 최고 인기 작품인 메시와 미스테리 시리즈를 썼고, 아빠와 아들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쓴 「사랑을 너에게」는 2017년 핀란드의 가장 중요한 도서상인 Finlandia Junior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사랑에 관한 책은 참 많다. 그리고 부모가 자녀에게 사랑의 마음을 심겨주는 책도 많이 있다. ‘사랑은 이런 거야.’ 라고 가르쳐주지만, 사실은 ‘네가 바로 그 사랑이야.’라고 말해주는 「사랑을 너에게」는 앞으로 많은 어른들을 통해, 특히 아버지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읽혀질 것을 확신한다. |
![]() 사랑을 너에게 닌카 레이투 글, 그림 정보람 옮김 베틀북 출판사
표지부터 사랑스러운 그림책 사랑을 너에게는 핀란드 베스트셀러 유아 그림책입니다.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사랑이란 게 대체 뭐예요? 아이의 질문에 슈퍼히어로 같은 아빠가 대답을 해줍니다. 아빠의 대답으로 안정감과 든든함을 느끼는 아이 아이의 질문과 아빠의 대답이 이어지는 순간순간마다 담대하면서 다정함이 느껴지는 아빠의 지혜로운 대답들! “사랑은 나누어도 작아지지 않아. 커지기만 하지.” “사랑은 네가 내 품에 안겨 있을 때, 집에 있는 것처럼 편하게 느껴지는 거야.” 아빠의 대답 속에서 아이는 위로 받기도 하고 사랑을 확인하기도 합니다. 질문의 끝엔 슈퍼히어로 같은 아빠가 아니라 아빠는 나의 슈퍼히어로임을 알 게 되겠죠? “사랑은 서로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 아이가 받은 첫사랑은 부모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느낀 첫사랑도 부모일겁니다. 그래서 일까요? 미운?살, 사춘기, 오춘기... 사랑하는 많은 날들 중 서로를 미워하는 날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멀어지는 순간도 있고요. 그렇지만 사랑을 듬뿍 받은 아이는 금방 돌아온다고 해요. 아이에게 건네는 사랑은 해도 해도 모자란 것 같아요.
오늘은 사랑을 너에게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보며~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림과 글이 모두 사랑스러웠던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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