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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도 좋아하는 김영진작가님의 그림책이에요. 3학년이지만 아직도 작가님의 신간은 꾸준히 사서 읽고 있답니다. 유치원 이야기인데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것도 사고, 이제 유치원 들어가는 조카에게도 사서 선물했어요. |
빨강유치원 시리즈를 다 구매를 했다 특히 이 책은 아이가 유치원에서 겪은 이야기라서 너 감정이입을 햐서 보았다 이번에 친구랑 문재가 생겼을 때 아이는 저신의 잘못를 인정하고 친구에게 사과를 했다 사과할 수 있는 용기를 알게 해준 책이었다 이야기뿐만 아니라 캐릭터도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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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이나 겪을 수 있는 이야기다.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책의 메세지는 아이에게 중요하지만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게 잘 풀어주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부모 얘기도 풀어나갈 수 있는 이야기 책 재미있게 아이와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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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괜찮아. 김영진 글 그림. 길벗어린이 김영진 그림책 생각보다 미안한 일에 사과를 하고 또 사과를 잘 받아주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그냥 놔둔다고 잘하게 되는 일이 아니라 사회화 과정에서 가정에서 기관에서 잘 가르쳐야 하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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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장 힘들어하는 점이 대인관계인데요. 책 속의 이야기가 아이들이 한 번쯤 겪었던 일이라서 그런지 아님 지금 겪는 중인지 매우 재밌고 공감하며 책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들어줬어요. 한번 읽어줬는데 또 읽어달라고 할 정도로 너무너무 좋아해요. 그림도 정말 예쁘네요. 아이에게 친구와의 관계를 어떻게 슬기롭게 풀어나가는 지 알려주는 지혜가 담긴 책이에요.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아이들이 미안해 괜찮아 말을 자주 하게 됐어요. 좋은 말을 배우게 된 책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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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괜찮아 - 김영진 저 아이가 김영진 선생님 책을 너무나 좋아해요. 뭔가 자기 또래 친구들이 겪는 일들 같아서 감정이입이 되는건지 ㅎㅎ 그래서 이번 신간이 나왔다고 해 구매했습니다. 책 설명을 안 보고 그냥 작가님 이름만 보고 사서 당연히 그린이 이야기가 나올 줄 알았는데 아니였네요. ㅎㅎ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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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님 책이라면 항상 내겐 우선순위에 있다. 역시나 신권이고 둘째의 관심사에 맞는 유치원 이야기 사지 않을 이유가 없는 책! 아이게게 유치원 생활에서 오는 소소한 에피소드들에 대한 해답을 알려주는 듯한 유치원 시리즈가 나 또한 참 재미있고 좋다. 그렇지만 너무 말풍선에만 의존하는 형식은 읽어주는 엄마에겐 너무 부담스럽다. 하지만.. 아이는 참으로 좋아한다는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