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동양북스에서 나온 『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라는 교재를 보았어요. 매일 영어로 대화를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건 나한테 필요한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제목이 교재였어요. 표지의 제목을 보면서 곰곰이 생각해보았어요. '내가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 영어로 대화하려고 시도했던 그때, 나는 어떤 주제로 아이들에게 질문을 했던가'를 말이죠. 저는 이미 답정너! 어떤 답이 나올지 예상하고 물어보고만 있었다는 걸 깨달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을 하면서 하루일과를 정리하고 그것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 못했던거죠. 동양북스의 『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는 초등아이들의 24시간을 30가지 주제로 나눠 담아놓았어요. 그 하나의 주제에 6가지 핵심 표현들이 담겨 있습니다. 목차를 보면 비교적 간단하죠? 그러나 그 안을 더 열어봐야 한다는 사실! 정말 누구나 알고 고개가 끄덕이는 상황들인데 그런 상황들을 하나하나 나누어 표현정리를 시간 순서대로 했던적이 있었나 생각해보세요. 이 교재를 아이와 함께 하면서 제가 들었던 것은 '나도 이렇게 말해야겠다!' 였답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머릿속으로 상상을 해보세요. 여러분들은 잠에서 깨어 눈을 뜨면 뭐부터 하시나요? '뭐하긴, 씻고 밥먹고 출근하지.' 라고 혹시 생각하셨나요? 전 그랬어요. ㅋㅋ 그런데 차근차근 상황을 따져보자고요. 자~ 눈을 떴어요. 옆에 스마트폰 알람이 울리고 있네요. 그래서 그걸 껐어요. 잠결이라 살짝 뜸을 들이다 더 늦으면 안될 것 같아서 침대에서 일어났어요. 곧은 자세로 자고 일어났더니 찌뿌둥하죠. 기지개를 활짝 펴고 잠을 떨쳐냅니다. 그리곤 베개와 이불을 정리해놓고 일어나 세수를 하러 화장실에 가죠. 어떤가요? 상황이 그려지시나요? 지금 이 몇 줄에 6가지 핵심 포인트가 들어 있답니다. wake up → turn off the alarm → get up → yawn and stretch → make the bed → go to the bathroom 까지 말이죠.재미있지 않나요? 전 교재 아래에도 그림이 있었지만 제 생활을 생각해보며 상상을 하니 어휘들이 더 자연스럽게 와닿더라고요. 실제 아이도 그렇게 얘기해주고요. 정말 나의 상황을 시간별로 정리한 후에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문장 채우기를 해 봅니다. 어휘 반복을 하니 상황이 딱딱 알아서 외워지는 것 같죠? 그리고 Practice를 풀어보았어요. 여기서는 앞서 배운 어휘들에 일상 생활 대화가 추가가 되어요. 그래서 더욱 자연스럽죠. 아이랑 처음에 빈칸에 들어갈 말을 생각하며 읽어보았어요. 서로 대화를 해보는거죠. 그리고 다 풀어본 후에 음원을 들으며 복습! 이렇게 하루의 학습이 마무리 됩니다. 동양북스의 『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는 어떠한 상황들이 있을 때 그 상황들의 내부를 들여다보면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하는지 차근차근 알아봅니다. 시간의 흐름별로 말이에요. 머리에 쏙 들어오는 시각자료들과 함께 귀로 듣고 시간의 흐름을 기억하며 영어 어휘를 연상해봐요. 그냥 외우려고 할 때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표현이 되고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이 책 열심히 보면서 저도 차근차근 말하고 매끄럽게 이야기하기~ 자꾸 표현해봐야겠습니다~! 영어~ 어려운 용어를 고민해서 사용하기보단 쉽고 접근하기 편한 표현들부터 시작해보세요! -동양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재미있게 학습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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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단순히 읽고 듣는 주입식 영어에서 좀 더 실용적인 말하기가 강조되고 있어요. 잘 듣고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되는 동양북스 초등생을 위한 하루24시간 영어로 말하기 책으로 아이와 함께 하루 하나씩 상황별로 어울리는 표현을 익히기 시작했어요. ![]() 가까운 우리 일상에서 배우는 다양한 영어 표현을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어요. mp3 들으면서 그림에 맞는 표현을 쓰면서 익혀요. 무엇보다 손으로 쓰고, 입으로 말하면서 연습하는게 가장 효과적이랍니다. 쓰고 말하면서 우리 일상 속에서 배우는 동양북스, 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 아이와 함께 시작했는데 저도 여러가지 구문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아침 일어나서 학교 가기전 까지의 상황, 학교 생활 속에서 많이 접하는 이벤트 들에 대한 표현을 배우니까 익히면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점이 좋은 거 같아요!아이와 함께 배우면서 저도 아이랑 같이 영어 홈스쿨링 할 때 써먹을 수 있는 구문 많이 배웠네요~ 초등학생 에게도 좋지만, 영어 잘 못하는 어른들도 좋네요! 동양북스 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 책은 매일 꾸준히 영어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또 듣고 따라할 수 있도록 QR코드로 MP3 파일과 PDF파일도 제공이 되요. ![]() 초등 영어는 주로 파닉스, 사이트워드 익히고 리딩 위주로 했었는데요. 이제 리스닝과 라이팅 시작해야 될 때라고 생각했는데요. 아이들이 평소에 적용할 수 있는 실생활영어 위주로 표현을 배우고 말해보면서 연습하니까 말하기 실력을 쌓아올릴 수 있는 거 같아서 도움이 되네요! 평소 쓰기 연습을 많이 안했는데, 말하면서 쓰기 연습할 수 있는 교재로 딱 좋네요. 말하기 실력 쌓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어렵지 않게 MP3 들으면서 여러 가지 생활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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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말, 외워두면 유용한 말을 30일 동안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습득할 수 있다면?
목차를 보면 초등학생들에게 익숙한 상황으로 구성되어 있는것을 볼 수 있다. (초등학생 뿐만아니라 아이에게 영어로 말해주고 싶은 엄마에게도 유용할 듯!) 상황별 영어문장이 나와있는 책은 많이 있는데 읽고, 듣고, 쓰는 연습을 Fun 하게 할 수 있는 교재는 그닥 많이 보지 못한거 같다. 이 책은 지겹도록 반복해야 내것이 되는 문장 외우기를 지겹지 않도록 반복하게 구성한것이 너무 잘 만든 책 같다.
씻고, 먹고, 집을 나서고, 병원가고, 분리수거 등등 가장 실생활과 관련있는 일상 표현 30일치만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서 툭~ 치면 툭~ 하고 나올 정도로 만든다면 기본 어휘가 증가는 물론이고, 점점 더 살이 붙어 자연스럽게 확장이 될 것이다.
이것은 예전에 새벽달님이 강조하고, 강조하고, 강조하셨던 내용이기도 하다. 그래서 추천하신 실생활 표현이 나와있는 얇은 책을 샀었는데, 너무 좋은 책 인건 알겠지만 기한도 없고, 나 홀로 반복해서 외우는게 쉬운일이 아니었다. 그 책도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먹는 상황부터 영어로 표현되어 있었는데 3일치 정도 했었고, 지금은 책이 책꽂이 어딘가에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보는 순간 일어나서, 세수하고, 아침먹고, 양치하고, 옷입는 상황별 이야기를 표현 방법을 배우고, 생생한 사진을 보며 써보고, 유추해보고, 순서에 맞게 써보고, 응용해보고, 그림을 보며 다시 영작해보고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길 수 있게 만들어 놓은게 너무 좋았다.
예전에 내 블로그에 있는 명심보감 책도 매일 하루에 한 장씩 만화를 읽어보고, 문제를 풀어 볼수 있게 해놔서 날마다 격파하는 재미가 있었다.
이런책은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그냥 보게 해놓으면 안보고(인내심을 갖고 외워나가기가 좀처럼 힘든게 아니다.), 벽돌깨기처럼 처리해 나가는 맛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면에서 만든이가 고심해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 같은문장을 빽빽이처럼 쓰는게 아니라 중요한 표현만(문장을 다 써야되면 지겹다는 것을 간파한 듯 하다!) 다양한 방법으로 지겹지 않게 반복할 수 있도록 해 놓은게 핵심이다.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흘려듣기, 따라읽기 위주로만 했던 우리같은 집에서는 문법도 걱정이고, 쓰기도 걱정이고 슬슬 아웃풋에 대한 걱정이 들기 시작한다. 이 책으로 기초를 다져서 기본 뼈대 문장을 30일치만 단단하게 외워놔도 스노우 볼이 되어 커져나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0일치 이니 한달동안만 부담없이 가보즈아~~! ^^ 책을 한권 끝내보고 후기를 이어서 써봐야 겠다.
1. 새로운 표현을 배워보기
2. 생생한 사진을 보며 적어보기
3. 순서대로 적어보기
4. 주어진 문장을 보고 문장 완성해 보기
5. 대화를 보고 문장 완성해 보기
6. 듣고 써보기
7. 그림을 보고 외워서 말해보기 기초표현 기둥만들기를 해야되는데 어떤책으로 해야할지 고민이 된다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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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 / 동양북스
큰아이가 5살무렵부터 엄마표 영어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한국식 영어교육을 받아온 엄마인지라 리딩은 제가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데, 영어 말하기는 쉽지 않은 영역인 것 같습니다. 성인 영어회화 같은 경우에는 여행영어, 비즈니스 영어, 시험용 스피킹 등 목적에 따라 다양한 영역이 있는데 아이들의 영어 스피킹 공부를 이런 목적으로 하는게 아니라서 어떤 접근을 가지고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었습니다.
[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는 이런 저의 고민을 조금 덜어준 영어스피킹 교재인 것 같아요. 우리의 일상생활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 친숙한 주제로 말하기 연습이 가능합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초등학생의 24시간을 담은 30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 Day 1을 한번 살펴 보도록 할께요. 먼저 핵심 표현 6개와 뜻이 나와 있지요. A: 그림에 맞는 표현 쓰기 B: 일의 순서대로 말해보기 C: MP3 음원을 들으며 주어진 뜻에 맞게 빈칸 채우기
이미지를 보면서 표현을 더 쉽게 떠올리고 묘사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Practice에서는 대화문과 영어발표문(프레젠테이션)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연습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그림을 보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이야기 해 볼 수 있습니다. ![]()
시퀀스텔링과 그림 연상 기법의 구성으로 반복적이면서 다양한 형태로 6가지 핵심패턴을 익힐 수 있어 초등학생들이 더 쉽고 효과적으로 말하기 연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아이들도 내가 매일 하는 반복적인 일들의 표현이기 때문에 익숙해서인지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는 모습이었고 암기하는데도 큰 어려움이 없었답니다. 관건은 계속해서 반복해서 말하는 연습을 하는 거겠지요.
QR코드를 찍으면 원어민 MP3 화면으로 바로 연결이 가능하고, 음성파일을 다운받아서 듣는것도 가능하니 편한 방법으로 충분히 듣기연습도 가능했습니다.
![]() 책이 Day30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30일에 다 끝내버려야지’ 이런 조급한 생각보다는 SLOW & STEADY 방식으로 진행하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일단 처음 시작이니 day1에 나온 6개의 문장을 하루에 2개씩 3일 동안 외우고 표현해 보기로 아이들과 약속했어요. 아이들만 하는게 아니고 저도 역시 함께 외워서 매일 아이들과 주고 받고 할 예정입니다. ![]()
이렇게 하다보면 일상 생활속의 실질적인 영어 말하기 능력은 UP되지 않을까요?
초등학생 영어 스피킹이 고민이시라면 지금부터 [초등생을 위한 하루24시간 영어로 말하기]와 함께 친근한 문장부터 시작해 보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 [동양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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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영어로 이메일을 쓰고, 팀즈를 통해 대화를 나누고, 미팅을 하며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것이 일상인 나는 늘 영어를 듣고, 이해하고, 말하며 살아간다. 그래서인지 다른 사람에게 영어로 말하는 프리젠테이션 능력에 늘 갈증을 느끼는데 이 책이 나의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힘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초등생의 24시간을 담은 30가지 주제에 매일 쓰는 핵심 표현이 각각 6개씩이 담겨 있다. Day1을 예를들어 살펴보면, 먼저 핵심 표현 6개를 익히고나서 그림을 보고 빈칸을 채우며 나의 일상에서 해당 표현을 사용할 수 있는 장면을 떠올려본다. 순서를 생각하면서 6개의 표현을 한꺼번에 외우며 각 표현을 전체 흐름 속에서 습득하고 나서 빈칸을 채우고 문장을 완성하면서 각 표현이 실제 상황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를 배우고, 음원을 듣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한다. 그리고 나서 <Practice>를 통해 6가지 표현뿐만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보여주는 대화문을 함께 배우면서 좋은 다른 표현을 연습할 수 있다. 빈칸을 채우고 음원을 들으먀 여러 번 따라 말해본다. 어렵거나 생소할 수 있는 표현은 분홍색 단어박스에 친절하게 표시되어있다. 다음으로 음원을 통해 발표문(프리젠테이션)을 듣고 빈칸을 채우며 영어로 프리젠테이션한다고 상상하며 또 한번 따라 말해본다. 마지막으로 그림만 보고 주어진 질문에 답하며 시퀀스 텔링을 하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것으로 한 챕터가 마무리된다. 한글 해석도 있고, 원어민의 소리를 많이 들을 수 있는 QR코드로 공부할 수 있어 편리하다. QR코드로 원어민의 소리를 많이 듣고 따라 정확하게 문장을 낭독하며 발음과 유창성을 기르는 기초 체력 훈련을 한 후, 문장을 가리고 그림만 보면서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무엇보다 문장이 많지 않고, 한 상황에 대한 6개의 문장을 그림을 보면서 말해보는 연습을 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영어 초급자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어서 그런지 대부분 현재시제를 쓰고 있는데 초등생의 다양한 일상생활 중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을 주인공 나(I)의 관점에서 하루의 일과를 영어로 중얼거리다보면 영어 말문이 트이는 느낌도 든다. 하루의 일과를 영어로 중얼거리면서 말할 수 있다니! 그림으로 보여주며 '이 상황을 영어로 뭐라고 표현하지?'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데 동작이 연결되다보니 장면 하나하나를 묘사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로 1분 정도 말하는 훈련을 할 수 있다. 문장이 내 귀와 입에 착 붙어버릴때까지 쉐도잉을 하며 머릿속으로 해석도 해보고 혼자 가지고 놀면서 완전히 내것이 되어 그냥 입에서 그냥 튀어나오는 단계에 이르게 될때까지 따라 읽다보면 그림만 보면서도 영어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 나는 왕초보는 아니라 이 문장 6개를 읽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초등생 아이는 처음 이 문장 하나하나를 단어까지 완벽하게 연습을 하고자 한다면 시간이 꽤 많이 걸린다. 하지만 일상 생활속에서 침묵하지 않고, 초등생의 하루 일과를 영어로 중얼거리면서 말하기 연습을 하다보면 ' 나도 영어로 길게 말하며 스토리텔링하는게 되네! ' 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일상의 한 장면을 시간의 순서대로 영어로 묘사를 한 이 책은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 날마다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일상을 영어로 말해본다는 가장 큰 강점이다. 동작이 연걸되다보니 1분동안 길게 영어로 말하는 것이 어렵지않다 느꼈다. 초등생을 위한「English for Everyday Activites 」책이 발간되었다. 이야기처럼 연결된 시퀀스 텔링으로 쉽게 암기가 가능하고, 이미지를 보면서 배운 표현을 더 쉽게 떠올리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재미있게 반복하며 개개인에 맞게 혼자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창의력 학습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을 활용해볼 것을 권한다. * 네이버 미자모 카페 서평단 이벤트 참여하며 도서를 증정 받아 리뷰하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미자모#초등생을위한하루24시간영어로말하기#GiovannaStapleton#AnneKim#동양북스 |
![]() 아이들과 엄마표학습으로 공부중인데요. 영단어, 영문법 학습도 중요하지만 평소에 좀 더 생활에 필요한 실용영어를 배우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동양북스의 <초등학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 책을 접해보니 아이들 생활영어, 일상영어를 배울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초등학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는 초등생의 하루 24시간을 분석하여,매일 하는 일 30일 가지를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책의 목차를 보면 진짜 아이의 하루 일상과 거의 흡사한데요. 아이의 하루 일상을 표현한 생활영어다 보니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하나의 주제에 따른 6개의 표현들을 배워봅니다. wake up / 잠에서 깨다 turn off the alarm / 알람을 끄다 get up / 잠자리에서 일어나다 yawn and stretch / 하품하고 스트레칭을 하다 make the bed / 침대를 정리하다 go to the bathroom / 화장실에 가다 음원을 들을 수 있는 QR에 인식해서 따라 읽기 해보면서 표현들을 익혀봅니다.어렵지 않은 표현들이라서 쉽게 익힐 수 있고 음원을 들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mp3 다운로드도 되니 언제든 들으면서 표현들을 익힐 수 있어요. 배운 표현들을 그림에 맞게 써 볼 수 있어요.소리내어 읽으면서 쓰기까지 하다보면 금방 표현들이 외워지고 더 확실히 알겠더라고요.순서를 생각하며 빈칸 채우기, 빈칸을 채우면서 문장 완성하기 등으로 반복적으로 표현들을 써보고 말하면서 익혀봅니다. 뒷페이지 연습문제로 가면 음원을 통한 받아쓰기에도 도전하는데요.배운 표현이 담긴 문장이 실제 대화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익힐 수 있어요. 배운 표현들을 영어로 표현하는 발표문 코너는 직접 누군가에게 말하듯 읽어주니 배운 내용 복습도 되고 좀 더 말하기에 자신감도 키울 수 있더라고요.마지막에는 그림을 보면서 주어진 질문에 답해보면서 자기 표현 의사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답니다. 동양북스의 <초등학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 는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가 다 되는 책으로 정말 맘에 드는 교재인데요. 일상 주제들로 내용이 채워져 있어서 배우기 쉽고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달동안 학습한다면 진짜 많은 표현들을 배우고 말하기 실력도 향상 될 것 같습니다. 자기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힘을 기르는 첫 단계 <초등학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로 시작해보아요!! 동양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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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 / 동양북스 ![]() 영어학원에서는 주로 리딩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경향이 있어서 스피킹 능력 향상이 미흡할 수 있는데요. 학원을 다니면서 보조 수단으로 화상영어를 활용하여 스피킹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현실적인거 같아요. <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는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초등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데요. 이 책은 학습자가 일상 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표현을 다루며, 매일 사용하는 핵심 표현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영어학원에서의 리딩 중심의 교육과 함께 병행하여 활용할 수 있으며, 아이들의 스피킹 능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너무 만족한 책인데요. <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는 초등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이 책은 초등학생들의 하루 일과를 주제로 삼아 매일 쓰는 핵심 영어 표현을 다루고 있어요.일상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다루며, 일어나기부터 아침 식사, 학교 수업, 친구들과의 대화, 집에 돌아오는 과정까지를 포함하고 있죠. 각 주제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영어 표현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어휘와 문장 패턴을 학습할 수 있어요.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학습 과정이 매우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각 주제마다 꼭 알아야 할 표현을 소개하고, 그림을 보고 빈칸을 채우는 연습부터 순서를 생각하며 빈칸을 채우는 문제, 문장을 완성하는 문제, 대화문을 완성하는 문제, 발표문을 완성하는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접해볼 수 있어요.또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데요. 그림 보고 질문에 답하기, 발음 연습을 위한 MP3 듣기, 자기 표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습이에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능력을 키울 수 있겠더라구요. 마지막엔 정답도 나와 있어서 참고 할 수 있구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줄 책으로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동양북스 #초등생을위한하루24시간영어로말하기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
아직 학원 안 다니는 아이, 엄마인 제가 항상 학습의 방향을 설정해주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되는데 제가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이런 부분이 정말 어렵더라구요! 그 중에 영어는 항상 어떤 부분을 이끌어줘야 하나 고민이 많은데, 아이의 스피킹을 확실하게 도와 줄 수 있는 교재가 <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를 만나게 되었어요! 인풋이 되면 아웃풋이 되어야 하는데 영어 아웃풋은 인풋이 정말 많이 되어야 그나마 나오는데 인풋이 잘 안되니 스피킹은 정말 이끌어주기가 힘들었는데 그 첫 단추를 끼울 수 있다니! 정말 기대가 되더라구요! <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는 생활밀착형 초등생의 하루24시간을 영어로 표현해서 아이가 자신의 생활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일상적인 생활이지만 그 생활을 영어로 말하는게 정말 어려운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 넘 좋더라구요! <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는 먼저 배워야할 핵심표현 6개를 공부하고 익히고 그림을 보고 맞는 표현을 써보며 핵심표현에 익숙해지도록 되어있어요! 다음은 세수할 때 하는 일을 순서대로 말해보고 음원을 들으며 빈칸 채우기를 해보도록 되어있어요! 표현을 열심히 공부한 후에는 대화문을 보면서 빈칸을 채우며 배운 표현을 대화할 때 사용하는지 정확히 익힐 수 있어요. 대화문에 이어 발표문까지 듣고 빈 칸을 채워보고 최종적으로 나의 일상을 말해보면 하루 학습이 마무리 되는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이렇게 하루 4쪽 구성이라 때문에 하루 공부 분량이 부담이 없이 영어 말하기 실력을 키워 나갈 수 있어요! 말하려면 듣기도 정말 중요한데 이렇게 큐알코드를 인식하기만하면 편하게 음원을 들을 수 있어 학습하기가 편하더라구요. 앞으로 쭈욱 <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로 열심히 공부하며 영어 말하기 실력 쌓이가려구여!!! 영어 말하기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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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영어학습에 관심을 보이지만, 원서읽기 외에 딱히 다른 방법들을 알지 못했어요. 영어학원에만 맡겨놓고 지내다 보니, 아이의 영어 결손을 느끼는 부분이 생기더라구요. 바로 영어 말하기!! 영미권에서 직접 공부하지 않으면 접하기 힘든 영어말하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화상영어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기도 하지만, 완벽한 영어말하기 구사에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쉽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교재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라는 책에 담겨있어요. 이 책은 초등 저학년의 시각에서 일상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어휘들을 중심으로 30가지 상황에 대한 말하기 학습을 담고 있어요. 일어나기-세수하기-아침먹기-옷입기 등등 아이가 일상에서 접하는 많은 어휘들을 중심으로 학습을 진행합니다. 주제별로 많이 사용되는 어휘표현들을 배우고, 기초표현부터 대화문까지 다양하게 확장하여 문장을 만들어볼 수 있어요. 각 주제별 구성형식을 살펴보면, 주제별 주요표현을 익히고, 그림에 맞추어 표현을 써보는 활동을 해요. 이 과정에서 꼭 필요한 어휘들을 암기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다음 일어나는 순서대로 말해보는 훈련이나 주어진 뜻에 맞게 빈칸을 채워보는 훈련들을 합니다. 여기서 말하기에 필요한 구문들(wake up~)을 익히는 과정을 거치니 좋더라구요. 본격적인 practice 단계에서 앞에서 배운 구문을 활용하여 문장을 만들어보고 MP3를 듣고 빈칸을 채우는 활동까지 연결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그림을 보고 나의 일상을 영어로 표현하는 단계까지 나아가면 어느새 아이의 머릿속에 하나씩 문장이 완성되어가죠. 아이의 일상 이야기를 말하기 주제로 삼고 활동하다 보니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고, 일상에 필요한 영어 어휘들도 익힐 수 있어서 일석이조가 아닌가 싶어요. 주변에 학원 가지 않고 영어 말하기를 시도하려는 친구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저도 학원에서 채워지는 READING과 WRITING 외에 또다른 학원 수업을 하지 않고 가볍게 학습하기 위한 첫 Speaking 교재로 이 책을 적극 활용하고 싶어요. 난이도에 따라 다양한 시리즈가 더 만들어지길 기대해봅니다. 저희집은 여러번 반복 학습을 하기 위해 빈칸을 펜으로 채우지 않고 비워두었어요. 빈칸을 머리로 생각하는 훈련을 꾸준히 하면 머릿속으로 영어문장을 만들어내는 훈련이 자연스레 이루어질 거라 생각해요. 초등학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 우리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힘을 기르는 교재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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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에 파닉스를 처음 배우기 시작해서 초4가 된 저희 아이는 해리포터같은 챕터북을 읽지는 못하지만 아주 얇은 챕터북 정도는 읽는다. 하지만 엄마표 영어로 하다보니 읽는것에 비해 자기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기 어려워한다. 특히 어떤 동사를 써야 하는지 그런 부분을 많이 어려워하는것 같다. 그래서 어느정도 말하기 패턴을 익혀야 할것 같다는 생각을 해왔다. 『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 책은 아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꼭 쓰이는 표현들을 익혀서 활용할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1. 꼭 알아야 할 표현 6가지를 암기한다 2. 그림을 보면서 빈칸을 채운다. 3. 순서를 새각하면서 빈칸을 채운다. 4. 빈칸을 채워서 문장을 완성하 후 QR코드를 이용해 음원을 듣고 자연스럽게 말할수 있을떄까지 반복한다.
5. 6개의 표현 이외에 함꼐 배우면 좋을 표현들을 음원을 듣고 따라하며 연습한다. 6. 발표문을 듣고 빈칸을 채운다. 7. 그림을 보고 질문에 대답한다.
일어나서 하루에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의 영어표현들로 이루어져있다. 특히 편의점에 가거나 편의점가기, 온라인게임하기, 무인 아이스크림가게가기, 도서관에서 책 빌리기, 라면 끓이기 같은 내용들은 아이들이 흥미롭게 영어를 익힐수 있을것 같다.
특히 표현을 다 익힌 후 질물에 대한 대답을 그림을 보면서 설명하는 부분이 참 좋은것 같다. 그 동안에 잘 익혔는지 확인도 할수 있고, 그림만 보면서 영어로 말할수 있다는 성취감도 생길것 같다. 영어에 24시간 노출되지 않은 상황에서 생활에서 쓰는 영어를 익히기는 참 어려운것 같다. 많은 독서를 해서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수 있지만 우리 생활에서 사용하는 영어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은것 같다. 하지만 하루 동안의 생활에서 쓰이는 표현들을 익힌다면 영어로 자기 생활과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덜 겪을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생을 위한 하루 24시간 영어로 말하기』 책을 아이랑 해보면서 하루하루 지날수록 영어로 더 잘 표현할수 있다는데 성취감을 느끼는것 같아서 좋은것 너무 좋았다. Day 30까지 꾸준히 해서 아이가 영어로 말하는데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질수 있기를 바래본다. * 좋은 책 체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