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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문과?? 딸과 함께 읽으려고 주문했어요 역시나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도 어렵지 않고 그렇다고 어른들이 읽기에도 시시하지 않아요 귀여운 그림들과 함께 이해하기 쉬운 글들이,,, 학생이 있는 집은 온 가족이 함께 읽어보면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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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이과생 저자와 반대의 문과 감성을 장착된 나. 숫자만 보면 덮어놓고 사고정지되는 나! 그래서 이과 작가님의 사고방식을 엿보는 재미가 톡톡했다. 문과 사고와 갬성을 너무 잘 표현해서 '맞아, 맞아' 하며 손뼉을 칠 때도 많았다. 학창시절 수학이 발목을 잡아 수학만 잘 했으면 내가 뭐라도 됐을거라며 이과생 저자님을 부러워하는 독자가 있음을 알아주시길. 일상툰으로 유쾌하게 표현했지만 공부로 일가견을 이룬 15년차 한의사의 공부이야기, 삶의 태도도 배울 수 있는 책! 중고생 자녀에게 선물해 주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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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이과력이ㅋ 매우 부족하다고 느끼는 문돌이 ;p 나에게 부족한 걸 다 가졌을 것 같은 천상 이과생에게도 이런 고충이 있군요! 그치만 성실과 연습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이면 극복할 것이 없다고 팁과 용기를 주는, 게다가 귀엽게 힐링까지 할 수 있는 글과 그림들이네요 :) 문이과를 가리지 않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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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졌네.. t발c.. 쳐자기..교양을말아먹고..개떡..' 같은 문장이...이게정말 청소년 진로서적베스트인가..ㅠㅠ 싶습니다. 제가 너무 기대가 컷던거같습니다. 작가님께는 죄송합니다. 근데 스토리도.. 음.. 와닿거나 도움된 페이지는 너무 적고.. 제 아이에게도 딱히 읽으라고 주긴 어렵네요.. 어른들이 재미로 읽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