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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잉하루에 책 하나씩 모으고있어요 패턴이 단정하고 세련되었어요 하나같이 필요한 패턴들만 있어서 좋아요 소품들도 들어있어서 활용도도 좋을듯하네요 가방뿐 아니라 모자도 만들수 있어요 노칼라 자켓이 마음에 들어요 얼른 만들어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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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옷 패턴이라는게, 그게 그거인 것도 있어서 기존에 산 패턴을 고쳐서 만들면 흉내 못낼 것도 없거든요. 하지만...너무 취향의 옷이라서 미련이 생겨서 들여다보고 들여다보고 하다가 결국! 지르고 말았습니다. 정작 이 스타일 옷을 만들어서 잘 입을지 모호한데도 말이죠. 은근 리젠시 풍의 옷이라서 그런가, 브리저튼 시리즈를 너무 열심히 봤나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