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축제.여행을 창의적으로 엮어, 일의 외연을 확장하는 삶! 문화기획이라는 일에는 문화기획의 가능성과 전망,현실적인 생존법이 담겼다.많은 문화기획자가 다양한 분야에서 얼마나 열정적이고 참신하게 자기만의 길을 만들어 가고 있는지. 미투운동을 계기로 개선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문화계 곳곳에 남아 있는 성차별 문제의 실정이 어떤지, 빽도 없고 라인도 없는 문화기획자가 실력으로만 승부를 걸어도 문화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안정적인 수익 환경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실패하며 고군분투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담아져 있다고 한다. 저자는 난타 제작사 PMC프로덕션에서 공연마케터로 조직 생활을 하다가 세계여행을 계기로 독립한 지는 이제 17년차 문화기획자는 참신하고 재미있는 문화사업을 진행하는 사람이다. 문화기획은 흥미로워 보이지만 정작 이 일을 어떻게 시작할지 혹은 이 일에 어떻게 입문할 수 있을지 가늠하기 어렵다. 영화,연극,공연등 개별문화 예술 분야를 전공해야만 할 것 같고 전공보다는 관심이 중요한 것 같기도 하는 등 알 수 없는게 많다. 그러니 먼저 문화기획이라는 일이 무엇이고, 그 일은 어떤 사람이 하는지를 문화기획과 관련된 개념을 알아가자 기획은 무언가 필요로 하는 것을 '꾀하여 계획하다'라는 뜻으로 기획이란 목표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일의 구조를 설계하고 세부 전략과 과정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기획자와 창작자와 크리에이터는 모두 같은 의미라고 할 수 있다. 만드는 사람이라는 의미의 메이커, 콘텐츠 디자이너를 뜻하는 프로듀서라는 말이 있다.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해 프랑스 파리 국제박람회기구에서 진행되었던 최종 PT도 대표적인 문화기획의 사례다 언론은 유치 실패의 이유로 전략이 부재한 기회를 꼽았다. 많은 언론사의 지적에 따르면 당시 한국과 경쟁하여 PT를 진행한 사우디아라비아는 자국의 아킬레스건이라 할 수 있는 여성 인권 문제를 완화하는 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해 발표자를 여성 리더로 전진 배치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 반면 한국은 발표자 다섯 명 중 나승연 흥보대사가 유일한 여성이었으며 이미 10년전의 콘텐츠가 되어 버린 '강남 스타일'을 재사용하는 등 전체적으로 K-POP과 한류에만 의존한 내용으로 PT를 진행하였다는 것이다. 기획의 중요함을 뒤늦게 깨닫는다. ![]() 기획자가 좋든 싫든 기업이란 조직은 개인을 영원히 보호해주지 않는다. 평생직장의 개념은 찾아볼 수도 없게 되었다. 창업이 아닌 창직으로 새로운 직종을 직접 발굴하는 것을 의미 이젠 개인의 이름으로 살아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를 생각할 때인 것 같다. 문화기획이라는 일을 통해 막혀있던 나의 생각들을 열 때 인 것 같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 모든 일의 시작은 '기획'이다. 기획이란? '무언가를 필요로 하는 것을 꾀하여 계획하다' 라는 뜻이다. 문화 기획자들이 입문보다 포기가 빠른 이유를 이 책에서는 두 가지로 설명하고 있다. 창의력과 기획력의 한계, 경제적 불안정. 문화기획이라는 일에서 무엇보다도 창의성의 한계라는 말이, 경제적 불안정의 요인보다 더 두렵고 지치게 만드는 원인이다. AI 시대에서의 인간의 창의성은 더욱더 강조된다. 업무 기획이 아니라, 문화에 대한 기획이라니 뭔가 도전도 하기 전에 포기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기도 하다. 저자 유경숙 소장은 예술 전공자도 아니고 마케팅으로 문화계에 입문했다. 어느 한 분야에서 치열하게 열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했으며, 그 분야에서 머무르지 않고 수많은 도전과 결과를 만들어 낸 문화 기획자 분야에서는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난타 마케팅 팀장과 티켓링크 마케팅연구소 팀장으로 당일 티켓 발권이라는 혁신적인 문화 서비스를 국내 최초 도입한 인물이기도 하다. p57 '세계 여행이라는 장기 여행에 도전함으로 마케팅에서 문화기획 기자로 확장된 직업을 경험하게 되었다.'라는 문장이 있다. 여행이란 도구로 삶의 원동력을 찾았으며, 차별화된 자기 훈련에 치열했음을 알 수 있다. 작가는 말하고 있다. '줄 서지 않아도 된다. 조금 천천히 가면 된다. 탄탄한 실력과 자신감, 좋은 태도를 가지고 과감하게 도전하라!' 가장 좋았던 문장은 다음이다. '사람을 만날 때는 그 사람 뒤에 열 명이 있다고 생각하자. 그럼 누구에게도 소홀히 할 수 없다.' 작가를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문장 하나로, 전해지는 마음으로 친근해지고 존경하게 된다. 이 책은, 문화기획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경험의 총집합된 결정판으로 문화 기획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 봐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아주 쉬운 문체로 상황과 배경과 관점을 잘 파악해 도움이 되는 정보로 가득하다. 문화기획자가 되어 자립과 독립을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이 위안을 받고, 동시에 도전하는 힘을 받기를 바란다. #문화기획 #문화기획이라는일 #문화예술 #넥서스 #협찬도서 |
<작가소개>유경숙 공연기획자(공연 축제 여행등) 전문가 난타 마케팅팀장 티켓링크 마켓팅연구소 팀장 '공연도 상품' 이라는 관점에서 당시로는 새로운 공연 마케팅 시도 '당일티켓판매' 라는 혁신적인 문화서비스를 국내에 최초 도입한 인물 <책소개> 큐리어스의 '일' 시리즈눈 다양한 일의 내부를 조망하려 일적 가능성과 직무 영역의 확장을 보여주는 에세이 시리즈이다. 전통적인 직업보다 창의적으로 자기 일을 만들고 개척해 가는 전문가들에 주목하는 일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현장에 살았는 문화기획에 대한 생생한 이냐기를 접할 수 있고 문화기획에 관심이 았는 사람이라면 산산조각 흩어져있는 문화기획에 대한 이야기를 총집합하여 아주 쉽고 재미있게 표현 <책등에서 책소개> 자유롭고 창의적인 삶 스펙트럼이 넓은 삶 개인브랜드가 확고한 삶 재미있는 경험이 많은 삶 <책속에서> 문화기획자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일까? 아침부터 저녁까지 회사에 묶여있지 않고 비교적 자유로운 직업을 가지면 족할까? 핵심은 개인 브랜드의 완성돠 지송성에 있다. 시간이 흘러도 사회적으로 소구 될수있는 나만의 재능을 완성시키고 널리 기억시키는 것. 그래서 어떤 상황이 펼쳐졌을때 사람들이 문제의 해결사로 특정 문화기획자를 떠올릴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이 본질이다. p163 문화기확자라는 생소한 직업을 알게됐고 당일티켓판매가 없던 시절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낸 작가의 일상을 엿볼수 있는 에세이였다. 얼마나 문화기획에 애정이 있는지 왜 그길로 들어섰는지부터 향후 나아갈 방향 제시까지 기획자로서의 책임감이 가득한 프로패셔널한 여성을 책안에서 만날 수 있다. |
![]() ![]() ![]() 문화예술을 일로 엮는 덕업일치의 삶!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난타 제작사인 PMC프러덕션에서 공연마케터로 조직 생활을 하다가 세계여행을 계기로 독립한지 17년차가 된 저자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문화기획자로서 독립하여 경험을 쌓아가면서 '문화예술교육'이라는 제가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새로운 분야와 저자 자신의 숨은 재능을 뒤늦게 발견했다고 합니다. 결국 '자신만의 콘텐츠를 정확히 정하라. 자기만의 수익 모델을 찾기' 수익 모델이 딱 한 가지일 필요는 없음으로 전략적으로 다가간 덕분에 가능성을 좀 열러 두는 것이 삶의 무한한 가능성에 도달하게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공연기획이나 전시기획 처럼 주류 문화 장르에만 기획이란 표현을 했지만 요즘은 문화기획의 범위가 광범위해져서 공연기획, 전시기획, 이벤트기획, 축제기획 유튜브콘텐츠기획, 게임기획, 테마파크콘텐츠기획, 공간기획, 미디어아트기획, 예술정책 및 각종 문화사업기획(예술 교육, 국제 교류, 아카이빙, 네트워크 플랫폼 사업 등)처럼 특정 분야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문화 분야를 포괄하는 기획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책을 통해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알아두면 좋은 공공지원 제도도 소개해줍니다. 혼란한 세상에서 중심을 잡고 싶고 삶의 원동력을 찾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의 기획하는 기회로 삼아도 좋을듯합니다. #문화기획이라는 일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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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살아가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그러나 문화기획자라는 직업은 왠지 그 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수행하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의 저자는 넌버벌공연으로 유명한 난타를 제작한 프로덕션의 마케터로 공연계와 연을 맺고 공연 티켓판매회사의 업무를 거쳐 현재는 문화기획자로서 열혈 활동 중인 사람으로, 본인 스스로가 '덕업일치'의 삶을 살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콘서트나 뮤지컬 등을 자주 접하는 소비자로서 공연의 생산자들이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고, 문화기획자의 업무 범위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분야뿐만 아니라 소규모 강의 행사나 축제에서부터 국가적인 대규모 행사에 이르기까지 매우 방대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특히 일 잘하고 잘나가는 베테랑 문화기획자들이 평소의 생활에서도 일과 유희를 별다르게 구분하지 않은 삶을 사는 경우가 많고 그 밖에 데이터를 잘 활용한다거나 스토리텔링에 능하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말에는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졌다. 여러 사람의 흥미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추진력,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 능력과 체력이 꼭 필요한 직업이라는 것을 배웠고, 또한 책 속에 '나에게 문화기획자로서의 자질이 있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자가진단표가 마련되어 있어서 문화기획자를 미래직업으로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좋은 길잡이책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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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생기면서 문화기획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문화기획자가가 뭐지? 무슨일을 하는거지? 궁금증에 배우고 시작 하게된 경험 내가 문화기획자인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공공지원사업을 통해 내가 해보고 싶었던 활동을 지원받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경험도 쌓고 함께 했던 사람들과 동아리를 만들어 꾸준하게 무언가를 경험해보고 싶었던 순간에 만나게된 책입니다. 문화기획이라는 일 챌독을 통해서 끝까지 읽고 함께 읽었던 분들과 좋은경험과 격려를 나누어 받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를 위해 읽기 시작했던 책은 아이의 장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진로 상담책이 되었고 문화기획의. 다양한 분야와.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어 2주동안 알차고 보람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기획이라는일 #유경숙 #넥서스 #서평단 #문화기획자 #큐리어스일시리즈 #문화예술 #문화기획 #챌독 |
<문화기획이라는 일>은 저자가 문화기획자로 일하며 몸소 체험하고 느낀 일들을 바탕으로 '문화기획'이라는 일과 '문화기획자'라는 직업에 대해 현실적이고 솔직하게 서술한 책이다. 사실 처음 책 소개를 봤을 때는 보다 가벼운 에세이를 생각했는데 이 책은 '문화기획'에 관한 일을 하고 싶거나 '문화기획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책 같다. 물론 나처럼 평소 취미 생활로,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문화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실질적으로 이 산업, 업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참고 도서가 될 수도 있고. 목차를 보면 크게 두 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는데 관련한 내용들을 세부적으로 다루고 있다. 1장에서는 저자의 경험을 중심으로 문화기획, 문화기획자로 겪은 여러가지 일들이 정리되어 있고 2장에서는 문화기획과 문화기획자가 되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내용들을 정리해두었다.
어떤 일이든 밖에서 보는 게 더 아름다워 보이는 법인지라 이 직업 역시도 만만치 않더라. 2장의 시작이 코로나로 인한 구조조정에 대한 이야기이니 얼마나 현실적인 이야기인지 느껴질 수밖에. 익숙한 기업의 이름이나 저자를 비롯해 저자의 주변 사람들이 실제로 겪은 일들, 실제 업무를 할 때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이 다수 수록되어 있어서 평소 문화기획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 같다. #문화기획이라는일 #유경숙 #큐리어스 #문화기획 #문화기획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
제목부터 완전 "이 책은 내가 읽어야 하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던 <문화기획이라는 일>. 예술학과에서 공부를 하면서 이 멋드러진 예술을 실생활과 어떻게 연결지을 수 있을지 늘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사회에 녹아들어있는 예술, 예술과 관련된 일에 대해 지평선을 넓힐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대감에 책을 펼쳐들었어요.![]() 세계축제연구소 소장이자 문화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유경숙 저자가 쓴 이 책은 저자가 현업에서 일하면서 얻은 경험을 독자들에게 상세히 공유해줍니다. 사실 '문화 기획'이라는 일이 참 멋드러지게 들려도,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맡아야 하는지에 대해 막막했다면 이 책을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공감하는 부분을 찾아나가며 읽었다면, 문화기획쪽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 이전에도 문화기획 관련된 책을 몇 권 읽어봤는데, 일단 기업에서 일하다가 나중에는 프리랜서로 전향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문화 생활이 더욱 풍부해져가는 이 사회에서 저자는 "모든 일은 기획에서 시작한다"라고 외치며, 문화예술에 흥미를 느끼는 젊은이들에게 문화기획일에 도전해보라고 응원해주고 있어요.
위 부분을 읽고 "앗, 난데!?" 하고 느끼셨다면 당신은 문화기획자에 어울리는 사람! 저도 저런 성향의 사람이라서 이 책이 더 흥미롭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어요. 저자는 본인이 덕업일치의 삶을 살고 있다고 이야기 했지만, 독립 문화기획자로 활동하다보면 불안정함이나 다른 문제들을 겪게 될 수도 있겠지요. 어떤 직업이든지 종사하다보면 내면에서 갈등이 느껴질 수 있지만, 세계를 누리며 문화예술 행사를 준비하고 기획하는 일의 매력을 느끼는 저자의 열정이 책을 통해서 전달되어 오는 듯 했어요! ![]() 해외 시장 조사를 위해 세계 여행, 유럽 일주 여행을 했다는 유경숙 문화기획자가 다닌 나라는 90여개국, 그리고 무려 430개 해외 축제를 취재하여 국내 언론에 소개했다고 합니다. 여행도 여행이지만, 그 모든 과정에서 배울 점을 벤치마킹하여 세계를 연결하는 일을 하는 모습이 참 멋져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만의 정보와 경험이 다른 사람과 어떻게 다른지 넓게 공유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 수 없으니까"라는 말이 와닿았어요. 우리는 정말 누구든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책들을 보면서 세상에 자기 꿈을 향해 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에너지를 얻게 되는 것 같아요. 문화콘텐츠학과, 예술경영 등 문화 관련 학과가 많아지고 있는 세상에서 진로를 고민해보는 과정에서 읽어보면 분명 도움이 될듯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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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문화기획자 #유경숙 작가의 현장에 살아있는 #문화기획 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가 듬뿍담겨 있는 '꿀팁' 책 추천! 유경숙 작가는 난타 마케팅팀장을 거쳐 티켓링크 마케팅연구소 팀장으로 당일 티켓 판매라는 혁신적인 문화서비스를 '최초' 도입한 분이랍니다! #문화예술 분야의 산증인! 문화기획자의 세계에서 갖춰야하는 자질, 업무 노하우, 경험을 전반적으로 다루지만, 모든 일의 시작은 기획이기에, 해당 분야의 업무를 진행하지 않아도 큰 도움이 될 책! 기획! 목표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일의 구조를 설계하고, 세부 전략과 과정을 실행하는 일련의 과정! 꿀 팁 방출! 1. 마음의 근력을 키워라 2. 업무를 확장할 수 있도록 작은 규모의 일부터 하나하나 관련 업무를 경험해봐라 3. 언제든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자기만의 훈련법으로 실력을 갖춰라 4. 전문성을 쌓으며 실무역량을 키워라 5. 하고 싶은게 있다면, 포기 하지 말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해본다 6. 남다른 '관찰력' 남다른 '실행력' 필수! 7. 벤치마킹의 대상, 선배로부터 배워라 8. 실력, 자신감, 좋은 태도로 자신의 길을 개척해나가라 9. 매사에 신의있게 행동하고 일로써 책임질 줄 아는 사람되기 10. 메타인지(자기점검)- 나의 객관화, 나의 전문성의 객관화 최우선 11. 이력서를 써보면 장기적인 프로필 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기 12. 나만의 콘텐츠는 필수! 도움필요시, '나'를 떠올릴 수 있게! 1인기업으로 독립하고 싶다면? pg188 '자유로운 문화기획자가 되기 위한 자가 진단표' 활용하여 '나를 진단'하고 자기브랜드를 탄탄하게 만들기 추천! 하루아침에 실력은 쌓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 평상시에도 차근차근 탄탄하게 전문성을 쌓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 *넥서스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화기획이라는일 #유경숙작가 #문화기획 #문화예술 #넥서스 #서평단 |
![]() 공연 좋아하세요? 저도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고 또한 각종 공연과 행사들을 쫓아다니며 즐기면서 배우고 있어요. 제가 하는 일도 문화를 만들어내는 분야이기에 <문화기획이라는 일>이라는 제목을 들었을 때 바로 꽂혀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사실 문화기획이라는 분야는 워낙 범위가 넓어서 어떤 장르를 말하는지 궁금하시죠? 공연기획, 전시기획, 이벤트기획, 축제기획, 유튜브콘텐츠기획, 게임기획, 공간기획, 미디어아트기획 등 특정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문화 분야를 포괄하는 개념입니다. 뮤지컬이나 공연에서부터 각종 지역축제, 월드컵이나 올림픽 같은 개회식등의 연출 뿐만아니라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최종 PT 등도 문화기획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문화기획이라는 일은 확장 가능성이 무한한 일이죠. 그렇기에 문화기획자는 참신하고 자유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기획을 해야 합니다. 이 책의 저자인 유경숙 소장은 세계축제연구소 소장으로 난타의 홍보 마케팅으로 공연계에 첫발을 디뎠습니다. 이후 일본 연수와 티켓링크에서 문화계 빅데이터를 경험하고 해외 시장 조사를 위해 세계여행, 유럽 일주 여행을 했습니다. 90여 개국, 430개 해외 축제를 취재해 국내 언론에 소개했다고 하네요. 난타라는 공연계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세계를 다니며 해외 축제를 조사하며 자신의 커리어를 한단계 업그레이드를 시킨게 대단한 것 같습니다. 여행이 자칫 경력단절로 이어질 수도 있었지만 그것마저도 자신의 경력을 쌓는 도구로 활용하고 여행 이후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도약한 모습에서 역시 기획자의 DNA는 속일 수 없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 반대로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당하거나 불편한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도 있었고, 소위 '라인'이라고 하는 인맥에 의해 서로 끌어주고 당겨주는 상황들도 만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월등한 실력으로 그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기획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일 잘하는 기획자들의 비결은 남다른 관찰력과 좋은 선배를 만나는 것이라고 하네요. 클래스가 다른 문화기획자의 행보를 좇아 그의 장점을 배우고 익히면 어느새 차이 나는 클래스의 문화기획자가 되어 있을거라구요. 문화기획자를 꿈꾸는 사회초년생에게 주는 노하우도 가득하지만 문화기획자로서의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실질적인 방법들도 말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인맥을 관리하는 법, 바람직한 공공기관 대응법, 유용한 공공지원제도 등 피가 되고 살이 되는 핵심 정보들도 있으니 꼭 살펴보시길 바래요. 단순히 문화기획자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 사회 초년생들 뿐만 아니라 '기획'이 필요한 모든 분야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