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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순삭을 선물하며 나의 산티아고 책이 되다.
"읽기 순삭을 선물하며 나의 산티아고 책이 되다." 내용보기
<산티아고, 별의 시간> 제목부터 뭔가 확~~당김을 주더니 뭔가에 홀리듯 순삭순삭 순풍순풍 책장을 넘기게 되고, 마지막 페이지엔 기어이 '정말 끝이구나~", 더 보고 싶은 아쉬움이 남는다. 불교 신자인 나에게 꼭 가고 싶은 곳 1순위로 만들어버린 책이 되었다. 엄마 김미순 작가의 솔직담백한, 맛깔나는 경상도 사투리가 참 재밌다. 딸 성예현 작가의 몽당일기는 솔직한 감정표현으로
"읽기 순삭을 선물하며 나의 산티아고 책이 되다." 내용보기

<산티아고, 별의 시간> 제목부터 뭔가 확~~당김을 주더니
뭔가에 홀리듯 순삭순삭 순풍순풍 책장을 넘기게 되고, 마지막 페이지엔 기어이 '정말 끝이구나~", 더 보고 싶은 아쉬움이 남는다.
불교 신자인 나에게 꼭 가고 싶은 곳 1순위로 만들어버린 책이 되었다.
엄마 김미순 작가의 솔직담백한, 맛깔나는 경상도 사투리가 참 재밌다.
딸 성예현 작가의 몽당일기는 솔직한 감정표현으로 읽는이에게 진실함을 안겨준다.
동행한 베로니카님과 셋이서 기똥차게 완주에 성공한 800키로미터의 여정속에
인간에 대한 사랑과 배움, 삶의 대한 자세와 지혜, 기품이 깃들어 있다.
무엇보다 800km 걷기에도 물집하나 없이, 부상하나 없이 완벽하게 해낼 key-point를
찾을 수 있는 책이다.
 

h*****5 2024.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