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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더 빛날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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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더 빛날꺼야9명의 작가분들이 쓰신 ”내일 더 빛날꺼야“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삶속에서 크고 작은 일들을 견뎌내며 견고해지시는 보며 힘이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내일을 향해 조금씩 나아가고 빛나는 이야기를 보니 나도 그렇게 될수 있을꺼 같은 희망이 생기는 책이었습니다.<이야기를 품은 엄마의 레시피>음식과 그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주셔서 소개해주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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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더 빛날꺼야

9명의 작가분들이 쓰신 ”내일 더 빛날꺼야“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삶속에서 크고 작은 일들을 견뎌내며 견고해지시는 보며 힘이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내일을 향해 조금씩 나아가고 빛나는 이야기를 보니 나도 그렇게 될수 있을꺼 같은 희망이 생기는 책이었습니다.


<이야기를 품은 엄마의 레시피>
음식과 그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주셔서 소개해주신 음식들이 먹고싶어지는 글이었습니다.

-꽃게를 보고 외할머니를 떠올리고 엄마의 그리운 마음을 헤아리며 그 너머 음식을 먹고 싶었다던 딸을 보니 음식에 대한 진심이 잘 전해진 것 같다. 이야기를 품은 음식은 이렇게 다음세대에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당신은 못하는 달콤한 고백>
어릴적 힘들었던 이야기와 아이출산의 이야기등 공감이 가는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나는 현관문이 되고싶다. 부모님께는 부모님의 공간을 온전히 지켜주는 크고 멋진 문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안전한 울타리가, 남편에게는 퇴근하고 힘듬 몸을 쉴수 있도록얼른 열고 싶은 현관문이 되고싶다.


<슬픔의 땅에 싹이 트다>
타국에서 남편의 직장이동으로 갑자기 혼자만의 시간을 겪으며 성장하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너무 큰 걱정을 하는 것은 불행을 만드는 것이다. 고통이 나를 붙잡고 있는것이 아니다. 내가 그 고통을 붙접고 있는 것이다. 나의 마음이 밝으면 해가 뜨고 미래의 나를 찾는 꿈을 실현키는 결과가 될 것이다.


<엄마, 꿈 꿔도 괜찮아!>
엄마 꿈이 뭐야? 라고 묻는 내용은 정멀 공감이 넘 많이 되었어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발전해가시는거 너무 멋지십니다.

-그러니 어떤것이 옳은 것인지 고민만 하지 말고 선택해 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선택을 옳게 만드는 겁니다. 라고 했다. 나를 찾는 모든 과정과 지금의 꿈을 꾸기까지 많은 선택과 고민과 걱정이 있었다. 나의 선택이 명쾌한 정답은 아니겠지만, 옳은 것이 되도록 만드능 것이 나의 몫이다. 나는 내가 선택한 것을 옳은 길로 만들어 가는 중이다.


<노년은 춘순처럼>
아이들 어린 시절 이야기가 인상깊었습니다. 저도 노년을 춘순작기님처럼 살아가고싶네요~

-나의 삶을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으로 살고싶다면 당연히 독서라서 말하고 싶다. 책을 몇권 읽는다고 세상이 바꿀수는 없지만 나 자신을 바꾸는 방법은 독서가 최고다!


<육아 우울증 졸업기>
제일 많이 공감이 간 글이예요~ 제주에서의 아이와의 삶! 용기있으신 선택이셨내요~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하겠습니다~ 작가님

-육아 우울증은 끝났지만 육아는 계속된다. 지금보니 육아는 아이만 키우는 게 아니었다. 나 스스로를 키우는걸 이제는 안다.


<우리엄마 숙자씨>
어머니의 긍정적 사고방식이 넘 멋있었어요. 저도 아이들에게 그런 엄마가 되고 싶네요.

-엄마는 비가 와서 하루수입을 공칠 수 있겠다는 부정적인 현실 앞에서 당당하게 좋은것을 찾아 상황을 바꿔버렸다. 살면서 크거 작은 문제를 고민할 때마다 하늘을 올려다보던 엄마 뒷모습이 말해 주었다. 걱정하지말라고…..


<화려한 은퇴기>
퇴직을 멋지게 준비하시고 계속 배워가는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새로운 길을 찾아 한걸음 내딛으신거 축하드립니다~

-난 두려움이 아닌 희망으로 미래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난 다시 사회 초년생이 된 기분이다. 그러나 막막하지 않다. 좋아하는 일을 찾았기 때문이다.



<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
만하작가님 글은 글쓰기다 쉬워보이고 해보고싶어지게 만들었어요. 저도 뭐라도 써보고 시작하는 사람이 되어 봐야겠습니다.

-당신을 붙잡고 있는것은 쓸데없는 질문들이다. 그냥 쓰자. 용기를 내자. 그저 쓰기만 하면 쓰는대로 이루어진 미래의 당신을 만나는것은 시간문제다.
YES마니아 : 로얄 m*****7 2024.03.23.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내일 더 빛날 거야
"내일 더 빛날 거야" 내용보기
내가 좋아하는 색은 핑크다.  밝고 따뜻한 색이라 좋아한다.  제목부터 나를 응원해주는 말이라 눈에 띄었다. 작가님이 아홉분이라 지루하지않게 그들이 무엇을 위해  노력하고 성공했는지를  옅볼 수 있었다. 개성있고 배움의 열정을 가지고 육아우울증부터  은퇴이야기, 음식이야기, 가정의 어머니 이야기  모두가 우리의 일상이야기다. 그들의 성장통 아픔없이 성공할 수 있으랴,재미
"내일 더 빛날 거야" 내용보기
내가 좋아하는 색은 핑크다.  밝고 따뜻한 색이라 좋아한다.  제목부터 나를 응원해주는 말이라 눈에 띄었다. 작가님이 아홉분이라 지루하지않게 그들이 무엇을 위해  노력하고 성공했는지를  옅볼 수 있었다. 개성있고 배움의 열정을 가지고 육아우울증부터  은퇴이야기, 음식이야기, 가정의 어머니 이야기  모두가 우리의 일상이야기다. 그들의 성장통 아픔없이 성공할 수 있으랴,
재미있게 술술 읽혀서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나는 60대 초반이다. 제일 후회되는게 직장생활하면서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하는데 그동안에 나는 뒷전이고  남을 위해서만 살았다는 것이다. 그것이 나쁘다는건 아니다 잘 살아왔다. 나다움을 찾고 배움의 열정을 갖고 꿈(목표)을 갖지 않았다는 것이다. 늦지 않았다 조금 느릴따름이지 지금부터라도 건강을위해 꾸준한 루틴을 갖고 매일 책을 읽고 깨달을 것이며 한가지씩  배워가며 취미를 갖고 살아갈거라고 느꼈다.

반짝이는 별들처럼 내 인생에게도 누군가에게 빛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바로 지금이다. 
당장 실천하자
오늘은 선물이다.




o****9 2024.03.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