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살 아이에게 시간 공부를 알기 쉽게 해주기위해 구매했습니다. 크게 크게 그려진 그림과 중간중간 나오는 퀴즈는 아이에게 능동적인 생각을 해주도록 도움을 주는 거 같습니다. 반복적인 학습으로 책을 끝냈을땐 이미 시간 공부는 마스터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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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커가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아이에게 사회성을 키워주기위해 구매했습니다. 재밌는 이야기로 아이가 흥미있고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올해 학교에 들어가서도 아이가 친구들과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 책을 추천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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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아이가 겪을 수도 있는 일이기에 가볍게 보여주려고 구매했습니다. 책의 동물들이 하나같이 친근하고 글도 따뜻해서 좋았어요. 예쁜 말을 쓸 때와 예쁘지 않은 말을 쓸 때, 친구의 마음은 어떨지... 그리고 그러한 말을 내가 들었을 때 내 마음은 어떨지 얘기나눠보기에 좋은 책이네요^^ ![]() |
| 소니아 쿠데르 글 그래고리 마비레 그림의 그래서 뭐? 리뷰입니다. 어린 조카가 읽기에 딱 좋음 그림책 엄마아빠가 읽어주고 아이도 그림을 보면서 잘 듣더라고요 한창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관계를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며 배워가는 시기이다보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 유튜브에서 보니 초저 남아들 사이에서 무시하는 말이나 놀리는 말을 했을 때 짜증내고 울면 더 얕보이고 제목처럼 <그래서 뭐> 가 더 나은 방법이라고 나오더라구요. 마음 여린 초저 남아를 위해 그래서 뭐! 어쩌라고! 연습 중입니다. 연습을 하면 실전에서도 툭툭 나오겠죠? |
| 친구들에게 왕처럼 군림하려는 저학년 학생에게 읽어주면 좋을듯요. 코끼리처럼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친구에게 대중의 힘이 무섭다는 걸 알려주고 싶을 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수의 선한 친구들에게도 모이면 힘이 있고,. 그래서 코끼리 같은 친구에게 결국 친구를 잃어버리고 혼자 남게 된다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
| 우연히 예스24에서 광고로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뭐라는 책이 었는데 신학기라 이런 책이 우리 아이에게 필요할 것 같았습니다 아이가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무례하게 친구를 대하는 친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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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친구에게 맞서서 같이 싸우기 보다는 그래서 뭐? 라고 한마디 하는 게 나을거 같긴한데 현실에선 오히려 더 난동을 부린다고 한다. 하긴, 그래서 뭐? 한마디했다고 자기 행동을 돌아보고 거기서 멈출 애였으면 애초에 그런 무례한 행동을 하지도 않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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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7살 딸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어서 주문했는데 아이가 정말 넘넘 좋아하고 계속 읽어달라고 하고 그래서 뭐? 따라하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 같아요ㅎㅎ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쉽게 하고 싶은 말을 못하고 스트레스 받는 아이들에게 행동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책 같고, 그렇지 않더라고 스트레스 해소는 확실히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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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책이 나와서 별다른 기대 없이 구매했다가 매일 읽고 읽고 또 읽고 있는 책.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면, 아이도 엄마도 이런 저런 고민에 빠진다. 혹시 우리 아이가 해야 할 말을 잘 하지는 못할지, 괴롭히는 친구들에게 제대로 맞서지 못할지 등등. 친구들을 괴롭히는 아이가 있다. 바질. 그리고 바질이 등장하면 반 아이들은 모두 두려움에 벌벌 떤다. 오늘은 누구를 괴롭힐까, 뭐라고 괴롭힐 것인가. 그러다 이번엔 새로운 전학생이 괴롭힘의 표적이 됐다. 모두들 전학생을 바라보는 순간, 전학생은 짧고 굵게 이야기 한다. 그래서 뭐? 이 마법의 문장 “그래서 뭐”는 반 아이들의 유행어가 된다. 한명, 두명 조심스럽지만 이야기 한다. “그래서 뭐?”라고. 자기에게 당하기만 하던 아이들이 이제 자신에게 맞선다. 괴롭히던 바질은 집에 가서 부모님의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친구들에게 사과를 할 마음을 먹는다. 다른 사람에게 갑작스럽게 공격을 받으면, 누구나 당황하기 쉽고 그래서 대꾸할 순간을 놓치곤 한다. 그럴 때 아이들도, 나도 더 쉽게 용기를 낼 수 있는 문장. 우리 집 꼬맹이가 엄마에게 혼나는 순간에서도 “그래서 뭐?”를 외치는 부작용이 있긴 했지만, 기관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함꼐 이야기 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이야기하기 참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