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라는 공간에서 행복한 시간들을 찰칵 찍어서 보낸 투박스럽지만 정이 가는 그림과 따뜻한 사람들의 일상 이야기 새로움이 두려움으로 느껴질 때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아마 가득찬 설렘이 발걸음을 가볍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두려움을 설렘으로 만들어 주는 마법의 책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특히 새학년을 시작하려는데 마음이 복잡한 선생님들에게 힐링이 될 것 같아요 |
|
1. 재미 있습니다. 2. 은은하게 감동적입니다. 3. 세상사에 관한 예리한 지적도 숨어 있습니다. 저도 전기현 선생님의 ‘세상의 모든 음악‘ 좋아하는데요, ’FM 풍류 마을‘도 좋아요. 구례, 지명을 보고 정지아 작가님 떠올렸는데~! 반가웠습니다. 팽나무와의 대화는 <나무 수업>, <모두가 듣는다>, <느티나무 수호대>가 떠오릅니다. 아쉬운 점은 왜 우리 미화 담당 여사님은 학교 급식을 못드셨는가? 입니다. 여사님은 식사를 어떻게 하셨던 거죠??? 찾아보니 짱구샘은 올 해부터 순천에 있는 초등학교에 계십니다. 용방 초등학교 변신할 모습 너무 궁금합니다.?? 용방초 아이들이 성장할 모습이 기대 됩니다!! 세상이 용방초 같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