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ben selinger가 쓴 chemistry in the marketplace에 자극받아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일상 생활용품을 화학적으로 다룬 것은 상상 가능했지만
음식을 화학적으로 다룬 것은 아직도 그리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관점이다.
유용한 정보가 꽤 있어서 좋았고 확실히 공부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결국 이 책의 목차 그대로 마담 라부아지에....를 썼으니까 어느 정도로 공부가 되는지 상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