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상을 화학적으로 보다.
"일상을 화학적으로 보다." 내용보기
저자는 ben selinger가 쓴 chemistry in the marketplace에 자극받아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일상 생활용품을 화학적으로 다룬 것은 상상 가능했지만 음식을 화학적으로 다룬 것은 아직도 그리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관점이다.   유용한 정보가 꽤 있어서 좋았고 확실히 공부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결국 이 책의 목차 그대로 마담 라부아지에....를 썼으니까 어느 정
"일상을 화학적으로 보다." 내용보기

저자는 ben selinger가 쓴 chemistry in the marketplace에 자극받아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일상 생활용품을 화학적으로 다룬 것은 상상 가능했지만

음식을 화학적으로 다룬 것은 아직도 그리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관점이다.

 

유용한 정보가 꽤 있어서 좋았고 확실히 공부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결국 이 책의 목차 그대로 마담 라부아지에....를 썼으니까 어느 정도로 공부가 되는지 상상할 수 있다.

g*****l 2015.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