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공간에 대하여 새롭게 생각해보는 기회를 접할수 있어 좋았다. 특히 각 나라마다의 가로구성에 대해서는 우리도 배울 것이 많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좁은 나의 시각을 넓혀주는 역할도 해주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건축가가 쓴 책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의 거리에 대해서는 많은 궁금증을 남겨두었다. 기회가 닿는다면 우리나라 가로에 대해 서술한 책이 발간되길
외부공간에 대하여 새롭게 생각해보는 기회를 접할수 있어 좋았다. 특히 각 나라마다의 가로구성에 대해서는 우리도 배울 것이 많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좁은 나의 시각을 넓혀주는 역할도 해주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건축가가 쓴 책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의 거리에 대해서는 많은 궁금증을 남겨두었다. 기회가 닿는다면 우리나라 가로에 대해 서술한 책이 발간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