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사 여주와 저주 전문가 남주의 조합이라니 시작부터 흥미진진합니다. 여주가 저주를 받아 시한부가 되는데 그것도 겨우 30일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아슬아슬한 마음으로 읽게 되네요.여주와 남주 사이에 여주가 기억하지 못하는 과거가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한데요. 아직 제대로 기억이 나는 것도 아닌데 두 사람 사이에 애틋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앞
퇴마사 여주와 저주 전문가 남주의 조합이라니 시작부터 흥미진진합니다. 여주가 저주를 받아 시한부가 되는데 그것도 겨우 30일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아슬아슬한 마음으로 읽게 되네요. 여주와 남주 사이에 여주가 기억하지 못하는 과거가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한데요. 아직 제대로 기억이 나는 것도 아닌데 두 사람 사이에 애틋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앞으로 과거가 다 밝혀지면 더 재미있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