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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밤의 기묘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단편집입니다. 각기다른 밤을 다루고 있는 단편들을 보면서 긴여운과 깨달음을 얻을 수있었고 각기 다른 밤을 통해서 작가님이 우리에게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밤을 통해서 교훈을 얻을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유명한 작가님의 작품이었고 원서를 통해서 어떤 내용인지에 대해 알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히라가나도 함께 있어서 간편하게 일본어 공부를 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소에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이었고 다른 책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 몽십야(夢十夜)-일본어로 읽는 일본문학 후리가나판 11 일본어 공부하려고 구매해봤습니다 ㅎㅎ 나쓰메 소세키 작품을 좋아하지만.. 아직까지는 일본어가 서툴러서 이해 못하는 구간이 많네요 ㅎㅎ 표지가 너무 예뻐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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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가 1908年 7~8月에 發表한 作品으로 原題는 ≪夢十夜≫이다. 夏目漱石(1867年~1916年)는 日本의 小說家이자 英文學者. 當時의 自然主義 傾向에서 벗어나 近代 小說의 形體를 確立한 明治 時代의 代表的인 作家이다. 作品에 <吾輩は猫である>, <坊っちやん>, <虞美人草> 等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