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하와 일곱 뱀파이어 소년들의 관계가 조금씩 깊어지면서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서로에게 느끼는 알 수 없는 끌림과 과거에 대한 의문이 흥미롭게 다가오네요. 평범한 학교생활을 꿈꾸던 인물들에게 점점 특별한 사건들이 얽히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판타지와 로맨스가 어우러진 독특한 세계관을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
|
다크문 달의 제단 웹툰 단행본 2권 리뷰입니다. 무엇보다도 캐릭터의 성격이 잘 드러나는 그림체가 이 작품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출도 흥미롭지만 그림체가 너무나도 취향이어서 더욱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