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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여러 일들을 겪으면서 내면적으로 더 성장 하는 것 같다가도 결국은 아직 어린아이 라는 게 보여져 마음이 굉장히 아파집니다.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를 다룬 순정만화가 아직까지도 많이 없는데 강경옥 작가님이 정말 당대에 엄청난 작품을 그려내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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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봐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긴장감 감도는 내용입니다. 시이라젠느와 다양한 우주인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각종 갈등의 6권. 캐릭터들이 다양하게 얽히고 정치적으로든 사적으로든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들이 닥쳐오네요. 다시 읽어도 다음 권이 기다려집니다. |
| 기득권에겐 기존의 위계와 질서와 절차가 유지되는 게 중요할 수밖에 없고 사회라면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인정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런 것들이 생명과 생명의 존엄성을 넘어설 수는 없고 기존의 틀을 깨고 변화를 꾀하는 과정 역시 불가피하다는 것, 그런 것들을 생각케 한다. |
| 강경옥님의 별빛속에 6권입니다. 한국 순정 SF 판타지의 걸작 중 걸작이죠. 중2병 제대로 걸려 이 만화만 보며 밤하늘 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자기 안의 고독한 내면의 싸움, 심리묘사는 역시 최고란 생각입니다. 이렇게 다시 보게 되어 너무 반갑고, 제목만 봐도 정말 끓어오르네요. |
| 강경옥 작가님의 별빛속에 6권 리뷰입니다 왕녀를 없애려는 세력을 피해 여러 나라를 전전하던 중이었다 그러던 중에 친구가 된 사라의 신변에 대한 걱정과 더불어 레디온을 좋아하게 된 신혜는 평소 겪고 있던 불면증이 심해지면서 몸에 이상한 증세가 나타난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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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구매했던 중고 책들이 있었눈데 중고이니까 상태가너무 안좋아 요즘에 새롭게 나오는 새책을 구매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나름 만족 하는 종이 제질이며 기존 반형에 비해 조금은 커서 읽기 편한건있습니다 같이 들어있는 부록도 나름 괜찮은 편입니다. |
| 별빛속에 6권 강경옥 작가,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하는 작품입니다. 우선 꾸준히 구매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작가의 또다른 대작이라고 불리는 노말시티를 읽어서 별빛속에도 무리없이 옛날 그림체임에도 잘 읽고 있습니다. 국내 90년대 순정작들 재출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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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찾고, 카피온으로 돌아온 시이라젠느. 하지만 그녀는 성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왜 자신이여야 했는지, 여전히 답을 찾지 못했기에. 하지만 시이라젠트 반대파의 공격으로 아무 관계 없는 이들의 죽음을 목격하고, 자신이 회피하고 있는 사실을 직면하기위해 성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여전히 그곳도 전쟁터. 카라디온과의 계약으로 인해 그녀와 아시알르는 내전을 치르게 되는데,,, 여전히 왜 나여야 했는지, 왜 여왕은 나를 다음 후계로 지목했는지를 알 수 없지만, 그녀는 성역을 통해 한가지는 알게 된다. 그녀는 카피온과 지구사이에서 계속 해서 고민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아시알르를 연모하는 레디온을 그녀 곁에 잡아두는 것이 괴로워 그녀는 레디온을 아시알르 파로 보내고 내내 후회하는 시이라젠느. 7권 시작. |